한국에 성폭행범이 많은 이유

  • #3547298
    칼있으마 73.***.151.16 634

    동네 어르신들께선 늘
    내 머릴 쓰다듬으며 말씀하시길
    장차

    크게 될 놈

    이라셨었다.

    그 말을 믿은 난

    큼 대통령은 아녀도
    별 넷이 되어
    김일성을 때려잡을 줄 알았었는데

    게 아녔다.

    이미 난
    커 있었던 걸
    어르신들께서 못 알아 보셨던 것였다.
    .
    .
    .
    .
    .
    겨울엔
    잡으면 쩌억 문고리에 손이 달라붙어
    나인원원이 출동해서
    라이타 불로 지진 후에야 손이 떼어졌던
    맹위의 추위가 기승을 부렸었고

    여름엔
    구석구석을 휘젓고 다니며
    동네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리는 더위의 맹위에
    사람들은 모두 벌벌 떨며
    다리 밑으로 피신을 했었다.

    우리 또랜
    똘로 멱을 감으러 가는 걸로
    피신을 대신 했고

    두 세 살 된 동네 후배들은
    기저귀며 빤쓸 벗어 갈대 목에 걸어 놓고

    제법 노년층으로 접어든 우린
    빤쓰를 입고 멱을 감았으며

    기꺼이 동행에 응했던 지지배들은
    옷을 입곤 멱을 감곤 했었다.

    딸을 둔 부모님들은
    우릴 믿고
    딸이 남정네들과
    혼욕을 하러가게 내비둔 게 아녔다.

    믿는다

    는 말은 곧

    의심한다

    를 뒤에 숨기고 있는 말이기에

    믿는다
    란 음흉한 말은
    우리동네선 원래부터 없었던 말였고

    나아가

    똘도 청정지역였고
    우리들 마음 또한 순수하니 청정했으며
    동네분들의 마음 또한
    순순한 청정의 마음여서였던 거였다.

    쉬 설명을 하잠,

    여잘 여자로 안 보고
    돌 보듯 했단 소리라겠다.
    .
    .
    .
    .
    .
    잠술 하고
    또랑 벽의 패인 곳을 더듬거나
    구멍에 손을 집어 넣으면
    붕어니 빠가사리니 메기니 뱀장어니가
    한 구루마씩 쥐어져 나왔었고

    가끔은
    참치도 나왔었다.

    친구들은
    풀줄기에 아가미를 꿰어가며
    생물도감을 만들었었고.

    지지배덜 앞이라고

    폼은 잡고
    뽐은 내며

    친구들은 50미터쯤 되는 언덕위에서
    공중 4회전돌기를 하면서
    다이빙을 했고

    난 노년층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제일 높은 100미터가 넘는 곳에서
    다이빙 시돌 했지만

    다들 대가리부터 입수를 하는데
    난 이상하게
    아무리 대가리를 숙여도
    엉덩이부터 입수가 되었다.

    하도 안 돼 하도 쪽팔려서
    분석을 해 봤더니

    건,

    크게 될 놈이 아니라
    큰 놈 였던 게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순간였다.
    .
    .
    .
    .
    .
    푸하!!!

    물 속에서 탕진한 산소를
    재발급 받으러 나왔더니

    1학년이 되어있었다.

    금세 6학년이 되었고

    눈물바다가 된 졸업식장에서
    난 빛나는 최우수

    정근상

    을 받고 집에 오면서 골똘하길,

    내가 6년동안 배운 게 뭐였지?

    따악 이거 하나,
    이거 하나 배울려고
    인생의 황금기랄 수 있는
    유년의 인생을 탕진한 거야?

    구구단.

    이거 하나 건질려고
    6년이란 세월을 허송한 게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졌다.

    그러다
    충격적인 사실 하날 발견하게 되는데

    건, 12권의 방학책.

    우리나라 교육이
    얼마나 잘 못 되었고
    얼마나 주입식 교육이며
    얼마나 나라가 조직적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세뇌를 시키는 갈 알곤
    현기증이 일어 일어나지 못 하고
    한참을 주저앉아 있었다.

    방학책 제목이

    탐구생활

    이라니.

    이러니이러니이러니

    혼욕해도 암시랑토 않던
    순수하디 순수한 아이들이 커서

    뭘, 뭘

    탐구

    하겠냐고.

    뭔 진 모르지만
    뭔갈

    탐구

    하라고
    세뇌시키는 교육정책에
    어린맘이지만 놀람을 금치 못 했었는데,

    거기가 끝이 아니더라고.

    중고굘 거치는 동안
    끊임없이 선생님들로부터
    주입받고 강요받은 게 뭐냠,

    공부할 때, 학생 때

    책을 많이 읽어
    책에서 길을 찾고
    또한 견문을 넓히고

    경험,

    경험을 충분히 쌓으래.

    경험이 엄청 중요하대.

    경험은 많을 수록 좋대.

    뭔 경험을 쌓으라는 거냐고오?

    이게이게이게
    교육이야?

    어차피 학교 교육이란 게
    졸업하면
    구구단 하나 말곤
    자동으로 다 잊게 되어 있으니

    교육제도의 문제점이 뭐 어제오늘일였간?

    새삼스러울 것도 없어
    그래 뭐 그럴 수도 있지 뭐.

    로 이해하고 넘어가다

    사회에 나오니까 뭐라는 줄 알아?

    유경험자 우대

    한댜.

    참나 기가막혀서 원.

    이리이리이리
    성폭행을 부추기고
    성폭행범을 조직적으로 양성하고 있으니

    한국에서
    성폭행 사건이 안 일어나는 게 이상한 거지.

    해 내 청와대에 긴급 청원을 했지.

    탐구생활
    경험을 쌓아라
    유경험자 우대.

    이 세 갤 뿌리뽑아야

    우리나라가
    성폭행, 추행 없는 청정지역이 된다고.

    그니 얘,

    너도 빨리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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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퀘이?~~~

    • be 172.***.104.31

      Be you young shin

    • 174.***.82.135

      De~~ung shin

    • qweqweewq 24.***.243.45

      이쎽끼 이거 집에서 술처먹고 이짖하다가 이거…
      미국판 조두순 되는거 아녀 이거….

    • 1212121 162.***.121.8

      글에서 쉰내가 나네.
      글만봐도 얼마나 추잡한 틀딱인지 느낌이 온다.

    • Future P 108.***.23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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