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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환율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예전에는 환율이 곧 내릴꺼란 믿음이 있어서, 환율 오를때마다 얼마씩
한국에 보내곤 했는데요, 요새는 점점 확신이 없어지네요.2MB 하는 짓도 그렇고, 대북문제도 있고 더군다나 세계경제 상황도 그렇구요.
이러다, 정말 한국이 어떻게 되는 건 아닌지 심란합니다.여기 나와계신분들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한국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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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환율이 곧 내릴꺼란 믿음이 있어서, 환율 오를때마다 얼마씩
한국에 보내곤 했는데요, 요새는 점점 확신이 없어지네요.
2MB 하는 짓도 그렇고, 대북문제도 있고 더군다나 세계경제 상황도 그렇구요.
이러다, 정말 한국이 어떻게 되는 건 아닌지 심란합니다.
여기 나와계신분들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한국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