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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15:10:58 #3767517파일럿 지망생 211.***.165.69 1492
저는 현재 한국에 있고 미국내에서 eb-3 비숙련직 영주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그래서 신뢰가 갈만한 이주공사(나름 잘 선별함)랑 개인 후원자를 구했고요.
고민이 되는 건 이민공사 같은 경우는 PWD랑 구인 광고가 완료된 업체들만 모아서 한국에서 먼저 LC 신청을 하고 비이민 비자 (f-1 비자)를 신청하고 거의 LC 승인 날 때 미국 입국하거나 승인 후에 미국입국 하는 형식으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이민공사에서는 LC 승인까지는 이민국 관여가 아니고 노동국 관여라서 불법이 아니라고 하는데 조금 찔립니다. 이주공사 자체가 불법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고 2-3천만 원 더 주고, 진행해야 하지만 PWD & 광고 없이 LC 기간을 한국에서 보내고 개인 후원자를 받아서 진행하는 것보다는 현재 기준 20개월 정도 더 시간이랑 체류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민공사 쪽으로 마음이 더 가는 건 사실입니다. 프로그램은 미국 남부 시골 생선 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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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과정이 되겠군요. 첫째 f1 비자가 요새 엄격합니다. 준비 잘하셔야 하구요. 둘째 영주권 진행시 F1으로 왔다가 비숙련 넘어간 과정을 이민국에서 집요하게 추궁할 수도 있습니다. 셋째, 요즘 비숙련 문호 막혔습니다. 충분히 알아보시고 입국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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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건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막혔으니 미리 신청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호는 언제 다시 열릴지 계속 이리 유지될지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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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공사/이민공사가 어떻게 먹고 사는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영주권 완전히 받을 때까지 책임져주는 게 아니쟎습니까
그들이 하는 이야기만 100% 믿다가 인생 꼬입니다-
알겠습니다 100프로 믿지는 않겠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선별을 해서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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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은 정한거 같네요. 이민공사의 편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영주권을 받은것도 사실이고 개인스폰서도 안전하리란 보장은 없지요. 같은조건이라도 인터뷰어에 따라 복불복이구요. 당장 다음달 문호가 어떻게될지 아무도 모르고 정권이 바뀌면 이민법이 또 어떻게 바뀔지 누가 압니까. 그냥 본인 소신대로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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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유지하며 기다릴 수만 있다면 미리 신청하는게 유리하겠죠 헌데 더막힐지 열릴지 모르는 상황이니 무조건 미주공사만 믿지말고 미국 오지말고 알아보고 대처하란겁니다. 국내에서 기다리는것이 나을지 미국와서 공부하면서 기다릴지는 작성자 선택입니다. 과거 5년이상 비숙련 막혔던 상황이 있으니 냉철하게 보세요. 단적으로 5년간 F1 으로 있다가 영주권 신청한 사람에게 심사관이 그동안의 생활비를 어떻게 충당했는지 증빙하라고 했는데 한국에서 송금온것도없고 설명을 못하니 어떻게 됐겠습니까? 문호 막히지만 않았다면 당연히 PWD에 광고까지 진해해온 스폰서가 진리지요. 무려 1년여가 단축되는데 두말하면 입아프지요. 웤퍼밋은 485 열려서 신청시 같이 접수할 수 있으니 그것까지 꼼꼼히 차선책 생각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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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케이스네요. 저도 그 루트를 통해서 영주권받고, 미국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한국에 있을 때 중간브로커를 통해 L/C접수 -> LC나올때쯤 F1으로 미국입국 -> 140/485/765 접수후 F1드랍 -> 485승인후 공장근무 시작 (EAD승인없이 485승인됨)
우선 PWD/광고를 미리 해놓고 LC모집하는 중간브로커가 일반브로커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LC부터 시작하는 브로커(이주공사?)는 “공장-남미브로커(기존 남미인력 대는 놈)-한국브로커(한국사람섭외하는 놈)-한국변호사(각종 서류 filing 진행) ” 이렇게 network 짜여져 있고, 각자 해야할 일들이 분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브로커를 통해 PWD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LC부터 시작하는 브로커가 그나마 전문적으로 진행해서 낫다는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루트로해서 영주권까지 받고, 일하고, 해방된 케이스 많이 보았습니다(저 포함, 같이 신청했던분, 같이 일했던 한국/태국/베트남분)
그리고 한국에서 LC신청하고, LC승인전후에 입국해서 영주권 시청하는 것은 불법은 아닙니다. 노동법이든 이민법이든 원글님은 법을 어긴 것은 없습니다. 비숙련은 갑싼 해외노동자를 미국내에 취업을 시켜서 노동시장을 돕는 것이니 해외에서 LC신청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미국내에서도 신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이민비자(F) 신청할때 이민을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조항에 체크해야하는데, 아마 그것 때문에 내가 나중에 내가 영주권 신청하는게 불법은 아닐까 생각들수도 있지만, 사실 미국에 F비자로 와서 박사졸업후 대학 교수가 된 분들 너무나 많은데 그분들도 그럼 다 불법이 되건데, 그건 결국 불법은 아닌것죠.
불법이라는 것은 이민브로커인데요, 돈을 받고 영주권을 알선하는 행위는 불법입니다.남부생선공장인거보니 앨라바마 메기 공장일 수도 있겠네요. 저랑 같은 브로커를 통해서 메기공장 신청한분 있었어요.
문호가 막혔지만, LC부터 빨리 진행하면 올 연말쯤에는 오딧이 없다면 LC승인 되고, 그때 문호가 열리는거 봐서 485신청하면 되요. 지금 문호 닫힌거는 원글님하고 별 상관없어요. 아무든 LC날짜를 빨리 잡는게 그나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 플로리다에서 Pilot학교 다니다가, 결국 영주권 때문에 같은 브로커를 통해 닭공장에서 일하면서 영주권 기다리는 분도 보았습니다. 원글님도 poilot을 미국에서 직업을 갖을려면 결국 영주권이 필요할 겁니다. F1와서 지내다가 생각하신대로 비숙련으로 영주권 받고 미국서 pilot잡으로 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틀란타님 혹시 개인적으로 여쭤볼게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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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을 굳히시고 원하는 답변을 기다리시는 군오.
일단, 이민국에서 이주공사에게 주는 수수료를 불법이라고 인정해서,
2020~2022기간에 이주공사 통해서 진행한 대부분이 리젝당했습니다.이 게시판에도 당시에 글이 많이 올라왔었으니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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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2기간에 이주공사 통해서 진행한 대부분이 리젝 당했다’ ->확실한 정보인가요? 제가 아는곳은 100프로는 아니지만 98퍼 + 최근에 history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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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생비자로 와서 2년 전 영주권 받기까지 자주 이곳에 접속했었고 비숙련 분들 승인 또는 리젝 펜딩 많이 봐왔는데 3순위 비숙련은 특히나 계획대로 딱딱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 보단 여러가지 플랜과 상황을 생각해놓으시는게 더 좋을거에요. 5년 그 이상도 걸리는 분들도 많이 봤구요. 학생비자도 나이가 20대 후반 이상이면 대학교 대학원 진학 아닌이상 이것도 운이에요. 뭔가 다 착착 될 것 같다고 상상하는 것 같아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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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착착착 될 것 같다고 생각 안하구요 그래도 이리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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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승인받고 오시면 베스트겟죠. 하지만 F비자 거절된다면요..?
LC승인받고 6개월 내에 140 접수 들어가야 한다고 알고있어요.
거절되지 않고 진행된다고 했을경우 인터뷰시에 F비자 시기랑 LC 접수시기로 테클걸면 F비자를 이민을 위해 부당하게 받아서 들어왓다고 판단되어 충분히 거절될 사유가 됩니다.
안전하게 미국들어와서 진행하는게 낫지 않을가요? -
질문에 답변만 하자면 140 및 485 접수시까지 이민국에선 노동부 관련해선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485 케이스 리뷰시에 LC 접수시기랑 F비자 받은시기로 꼬투리를 잡는다면 문제의 소지는 충분히 될수있다고 보여집니다. 학생비자를 이민비자를 받기위한 대용으로 사용한걸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케이스 리뷰는 사람이 하는것이라서 운좋으면 넘어가시는거겟죠. 굳이 그런 꼬투리 잡힐만한 사항을 저같으면 안만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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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률 98%가 이주공사가 제공한 것이지요?
영주권 진행하다 리젝당하면 다른 비자 다 힘들어져요. Esta도요.
이미 이주공사에 돈 지불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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