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Austin 으로 가게 되었는데 정보를 좀 얻을 수 있을까요

  • #387501
    미국으로.. 211.***.104.42 5525

    내년 초에 미국으로 취업이민을 갑니다..
    Austin 에 있는 회사로 가기로 하였는데…
    집이며 차며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한국에서 가전제품이 미국에 맞지 않을텐데 그래도 가져가는게 좋은지..
    가져가야 할 것과 말아야 할 것을 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는 없고 와이프와 단둘인데 집은 어떤곳이 좋을지도 막막하고요.. 물론 가서 돌아봐야 하겠지만 간단한 정보라도 얻을 수 없을까요…
    덮다고들 하시는데 한국의 한여름 같은 날이 계속 되는건지 …
    참 너무 초자라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네요…

    • Austin 144.***.40.223

      I,m living in Austin for 7 years now and it’s a great place to live. It’s hot in the summer of course, but not the same as one in Korea. Almost no humidity here. In addition, most of the premise (building) have strong (Bbang Bbang) air conditions, so you may even feel cold inside premise. Click http://studentorgs.utexas.edu/utksa/ for more inform.

    • imminky 69.***.109.187

      이곳 오스틴에서 약 3년반 정도 살고 있습니다만, 역시 이곳 오스틴은 Austin님의 말씀과 같이 무척 더운 곳입니다. 하지만 살다 보니,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덥다고만 할 수는 없네요. 특히 제가 처음왔을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요즘은 그 더위가 그렇게 심각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스틴에 대하여 조언 드릴 말씀은 많이 있습니다만, 우선 저에게 메일로 필요하신 부분을 알려주시면 대답해드리는 형식이 어떨런지요.
      제 메일 주소는 imminky@hanmir.com입니다.
      환영합니다.

    • 한국민 205.***.116.69

      저는 어스틴에서 남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산안토니오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이 어스틴과 가까운 관계로 여러모로 비슷하지 않겠느냐하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한국의 전자제품은 이곳에서는 맞지 않습니다. 이곳은 110볼트 사용입니다.
      굳이 한국 전자제품을 가지고 오려면 1키로와트 짜리 토란스를 가지고 와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스틴은 택사스 대학이 있기 때문에 교육도시입니다. 한국 유학생이 많습니다. 교민은 3천에서 5천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날씨는 3월부터 10월까지는 대체로 더운 편입니다. 11월 부터 2월까지는 한국의 가을 날씨입니다. 이곳은 대체로 눈이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집) 렌트비는 방 1개가 대략 월 400달러 방 2개가 600달러(전기료, 물세 제외) 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미 한국 휴스턴 영사관 인터넷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초자 65.***.95.250

      우선 살집, 아파트를 권해드립니다. 1년 정도. 그런다음 House를 구하셔도 괜찮을 겁니다. 전기제품, 트랜스 2kw정도는 돼야 김치 냉장고 같은 것 돌릴 수 있습니다.
      그외 모두다 가지고 오시는 것이 초기 정착 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차도 궁금하시겠군요. 경제적으로 넉넉하시면 새차도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Used도 괜찮습니다. 이럴 경우 Resell Value가 높은 차를 고르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Toyota, Honda가 대부분 상위 rank되어 있습니다.Texas를 미국사람들은 촌 도네 취급합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내다 보면 좋은 곳 같습니다.

    • 미국으로 211.***.100.220

      정말 다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걱정만 앞섰는데 …
      일단 안심은 되네요… 늘 새로운 것을 접하는 건 참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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