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한한 탁신 전 태국 총리는 “4대강 사업 현장을 둘러본 뒤 태국으로 돌아가 (현 총리인) 여동생과 홍수 예방을 위한 강 정비 사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오종찬 기자 ojc1979@chosun.com
박남우(namwoopark)
2011.11.22 05:34:12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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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신 전 총리는 “6년 전에 홍수와 가뭄 예방을 위해 태국 내 25개 강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계획을 세웠지만 쿠데타가 터져 뜻을 이루지 못한 게 아쉽다”면서 “태국은 매년 홍수 피해 복구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어 반드시 정비사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탁신 왔다고 조중도매경 이명박까지 너무 흥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