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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입니다.
한국에서 잠시 방문 오셨던분이
캘리에서 티켓을 끊겼습니다. 아이가 안전벨트 안했다고요.
벌금은 약 400불 정도였구요.
떠나기 직전에 인터넷으로 금액 확인했습니다.렌트카를 타고 있었는데
렌트카 회사에서는 티켓이오면
한국으로 연락 주겠다고 해서
티켓 날라오면 그냥 낼 생각이었다고 합니다.문제는 두달이 넘게 기다려도
티켓이 안날라오길래 렌트카 회사로 연락했더니만,
운전자 개인에게 발급한 티켓이므로
자신들과는 상관없고 운전자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합니다.최근에 인터넷으로 다시 조회해보니
콜렉션에이젼시(GC serivce라고)로 넘어가서
금액이 두배이상 커졌다고 합니다.티켓을 받았으니, 당연히 벌금은 내야할 상황이지만
집으로 (운전면허증이 한국으로 돼 있으니 당연히 그쪽으로 올줄 알고)
notice한장 못받았었는데, 고스란히 두배가 훌쩍넘는
금액을 내기는 너무 아쉽다고 하네요..클레임하거나 할 방법이 있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