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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09:31:48 #3564367june 218.***.127.29 8479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는 처음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민을 생각한지도 많이 되지 않아서 아는 것이 많이 없어, 도움을 구합니다.
현재 서포카 중 하나에서 인공지능 관련 박사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사도 동일한 연구실에서 진행)
분야가 분야인지라 미 서부 취업도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듣긴 했는데, 너무나 많은 비자 속에서 어떤 비자가 가장 저에게 유리할지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박사는 영주권 신청 절차가 조금 다르고 더 빠르게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동기의 카더라 정도라서 많은 지식을갖고 계신 Working US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더 검색하고 파악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이쪽 초짜고 박사도 이제 겨우 시작해서 현재 비자와 이민법 관련 용어 등도 잘 모르는지라,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 문의드립니다.
부디 양해해주시고 조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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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카 중 하나에서 인공지능 관련 박사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사도 동일한 연구실에서 진행)
>> 이민에 아무 도움도 의미도 없음. NIW 를 염두에 두고 있으면 그 조건에 본인이 맞는 지 확인 부터 바람.분야가 분야인지라 미 서부 취업도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듣긴 했는데,
>> 그건 미국에서 학위를 하거나 한국에서 기업경력이 있거나 한 경우 임. 신촐래기는 대상이 아님너무나 많은 비자 속에서 어떤 비자가 가장 저에게 유리할지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민 변호사를 컨택하면 됨또한 박사는 영주권 신청 절차가 조금 다르고 더 빠르게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 아님동기의 카더라 정도라서 많은 지식을갖고 계신 Working US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 카더라 맞음. 님의 질문자세로는 조언이 될 수 없음제가 더 검색하고 파악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이쪽 초짜고 박사도 이제 겨우 시작해서 현재 용어 등도 잘 모르는지라,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 문의드립니다.
부디 양해해주시고 조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놀라셨죠?
여기는 어중이 떠중이 오는 곳입니다. 일반 중학교 교실처럼 생각하시고,
차라리 “하이브레인 넷” “hibrain.net”에 문의해 보세요,
훨씬 정제된 답변을 얻으실 겁니다.
누국가 아래와 같은 댓글을 달았든데요 제 답글을 달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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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카 중 하나에서 인공지능 관련 박사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사도 동일한 연구실에서 진행)
>> 이민에 아무 도움도 의미도 없음. NIW 를 염두에 두고 있으면 그 조건에 본인이 맞는 지 확인 부터 바람.
>>> 이민에 직접적으론 도움이 안되는것 맞습니다. 이민 가능성을 높여주죠. Job이 있어야 이민을 수월하게 합니다.
그 job secure에 AI 박사는 가능성을 높여 주겠죠.
다만 미국학위나 미국 회사등 경험이 없으므로 다른 candidate에 비해 불리합니다.. 언어적인 문제도 불리하겠죠? 또한, 신분문제도 변수입니다. 일반적인 미국 취업에서 영주권이 있냐 없냐는 취업확률을 높여주는 변수중 하나죠.
없다고 취업을 못하는건 아니나,,있다면 더 기회가 늘어납니다.이건 대부분의 사람이 공통으로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족한 것들은 HR에게 긍정적으로 보여지지는 않을 겁니다.분야가 분야인지라 미 서부 취업도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듣긴 했는데,
>> 그건 미국에서 학위를 하거나 한국에서 기업경력이 있거나 한 경우 임. 신촐래기는 대상이 아님
>>> 위에서 썻지만 일반적으로 미국 경험이 없으면,,,바로 취업은 쉽지 않습니다…단,,AI분야라는 특수성때문에 단언하기는 힘듭니다. 원글이 뛰어나거나 기업에서 원하는 skill을 갖고 있다면 눈여겨 볼수도 있겠지요…다만 HR에서 볼때,,,,,,미국밖 지원자라도 뛰어난 뭔가가 있다고 어필되야 하겠지요?너무나 많은 비자 속에서 어떤 비자가 가장 저에게 유리할지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민 변호사를 컨택하면 됨
>>>>개 쓰레기 답변은 건터 띄시고,,, 포닥으로 오시면 J1으로 오시겠고,,포닥 하면서 기업 취업을 노려도 되고,,,,,포닥하면서 바로 NIW 되면 취업이 수월해 집니다. 직접 오신다면 H1b 신청이 일반적인데, 해외에서 지원하기는 만만치 않습니다.또한 박사는 영주권 신청 절차가 조금 다르고 더 빠르게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 아님
>> 위 개쓰레기 답은 초등생이 하는 답이고,,실제 제 아들이 “아니오” “네” 만 함..
답변으로 돌아와서,
박사는 주로 NIW로 취업전 영주권을 해결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포닥하면서 주로 하고 요즘 박사과정중 획득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지요. 하지만 안전한 방법으로 박사후 신청을 주로 합니다…더 안전한 방법은 박사후 H1b 로 바꾸고 신청합니다.동기의 카더라 정도라서 많은 지식을갖고 계신 Working US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 카더라 맞음. 님의 질문자세로는 조언이 될 수 없음
>>> 주로 큰 아이디어만 얻는다는 생각이면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얻으셨다고 봐야하고
google서치만 해도 엄청난 자료가 있고,
Hibrainet.net 서치또는 질문을 남겨도 더 깊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제가 더 검색하고 파악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이쪽 초짜고 박사도 이제 겨우 시작해서 현재 용어 등도 잘 모르는지라,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 문의드립니다.
부디 양해해주시고 조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민을 하겠다는 생각을 굳이기 보단,
미국에 포닥을 하시면서,,,,,적응하시고,,,영주권 신분 해결후 서부 AI업체 취업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제가 AI쪽은 아니라,,이분야가 포닥이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유학님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포닥보다는 취업에 더 관심이 많긴 합니다.
말씀해주신 문제로 HR에서 영주권이 없는것보다 있는것이 훨씬 유리한 이유로 우선은 박사를 열심히 진행하여 스폰을 받는 방법보단 NIW를 미리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H비자의 로터리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ㅠㅠ
다시한번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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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위에 사람 뼈 때리는 글을 썼는데, 사실 맞는 말만 써서 반박이 불가능하네 ㅋㅋ
하나 더 추가하자면요. 박사는 영주권 신청 절차가 조금 다르고 더 빠르다는 말이 NIW를 말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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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National Interest Waiver) 를 키워드로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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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금 검색해보니 NIW가 제가 들었던게 맞는 것 같습니다. 논문수와 인용수는 석사때도 조금쌓아둔 바가 있어 앞으로 박사과정을 더 열심히 진행해야겠네요.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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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은 H1b으로 해야하고, 포닥류는 J1 받으면 됩니다. 미국 오게되면 가능하면 초기에 NIW진행해서 영주권 따는게 운신의 폭이 넓어집니다. 한국에서 지금 당장 NIW진행 할 수도 있기는 한데, 또 애매한 구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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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한국에서 진행하면 애매한 구석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인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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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처음 오셨으면 놀라셨을 수도 잇는데 다들 말하는 싸가지가 좀 없어요. 내용만 들으시고 말투는 그냥 걸르세요 다들 개싸가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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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유에스의 전통 아닌가?
니조차도 싸가지 없는 댓글 수시로 남기고
남이 조금 우호적인 게 아닌 거슬리면
그걸 싸가지로 다시 댓글 남기는..
이제 내용이 산으로 가기 시작하게 하는
출발점의 원흉의 넘들이 들어 오기 시작하네 -
앗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그래도 아무 답변 안주시는것보다 시간 내어서 현실적으로 답변해주시는 분들 통해 정보를 얻었으니, 어투와는 별개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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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세입니다. 아픈 사람에게 누군가 쓴 약이라도 주는 사람 더 낫습니다. 도움 안되는 립서비스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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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쓰레기 사고는 어디서 배울까요?
기왕 도와줄거면 좋게 도와주면 더 좋겠죠?
생색내는 사람치고 통크고 멋진 사람은 없더라는.-
저도 이 이사이트 거의 20년 가까이 지켜본 이로써, 요새 댓글이 톤앤매너가 독하긴 하지만 이민이란 인생 거는 시도에 거친 과정을 겪으 신 분들 진정성있는 조언들이 냉정하지만 현실적이다 보니, 한국 서비스 문화에 익숙한 분들은 뭐 그까짓거 냉정한 조언을 훈계로 받아 드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 밑도 끝도 없이 내용 없는 절망감 가득한 글은 더 최악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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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가 없어도 여기만큼 현실적인 곳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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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졸업 후 취직으로 넘어오시려는 거면 H 비자가 로터리라 회사 입장에서도 쉽지 않아요. J비자를 받아 포닥으로 넘어오시거나 대학이나 연구소 같이 H비자를 줄 수 있는 곳으로 연구원으로 오시는게 편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 건너오셔서 개인적으로 NIW를 진행하시거나 회사에서 지원을 받아 영주권을 진행하시면 되는데, H비자를 받아오시면 듀얼 인텐트라 상관없지만 J비자로 넘어오시면 J비자 자체가 이민 의사가 없을 때 발급되는 거라 따로 2년 귀국 의무를 waiver 받으셔야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습니다. 한국에서 딴 과제 연구비로 포닥을 오신 분들은 웨이버가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이건 듣기만 한거라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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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님, 구체적이고 자세한 긴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검색해보니, NIW가 한국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다고 되어있긴 하던데 혹시 미국에 건너가서 진행하는 게 더 유리한 부분이 무엇일까요? 위에 분도 한국에서 진행하기 애매하다고 답변을 주셔서 궁금한 부분입니다.
조금 더 검색 후 파악한 정보는 제가 현재 석사가 작년에 끝나 논문 갯수는 평균에 미치지 못하지만 논문 인용 수는 평균이 조금 넘습니다.-
한국에서도 진행이 가능하긴 한데, 영주권이 나오기까지 짧아도 1,2년이라 박사 졸업 후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시다가 넘어오실 게 아니라면 한국에서 진행하는 것보다는 넘어오셔서 진행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NIW에서 논문 갯수나 논문 인용수는 일정 이상만 넘기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학회 열심히 다니시면서 연구 중이신 분야에서 저명하신 분들이랑 말씀 많이 나누시면 연구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고 나중에 영주권을 위한 추천서를 부탁드리기에도 좋을거예요. 보통 NIW를 준비할 때, 지도교수나 직장동료처럼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보다는, 개인적으로는 모르지만 같은 연구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로부터 추천서를 받는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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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님, 추가로 여쭤본 질문이었는데 또 자세히 답변 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모르는 저명한 연구자가 더 선호된다는 부분도 몰랐는데, 많은 정보 선뜻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때문에 학회를 잘 못다녀서 걱정이네요. 아마 1-2년간은 못다닐 것 같아서, 박사 말기에 이 부분 열심히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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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서포카 중에 하나 입니다’ 같은 말을 싫어합니다. 한국내의 대학서열은 미국에선 의미없다는 말이죠. 서울대만 조금 알아주는 경우가 있고…그보다는 석사나 박사같은 학위가 중요하지요. 윗분들 말대로 박사급이면 NIW로 영주권 노릴수 있구요. 동시에 미국 회사 스폰서를 받아 eb1 영주권을 받거나…영주권이 바로 안되면 h1b 스폰 해주는 회사에 취직하고 나중에 영주권 추진하거나.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niw로 영주권부터 받은 다음 신분 제약없이 취직하는 것이겠죠.
제가 16년전 미국 회사 오퍼받고 고민할때 워킹유에스에 글을 올렸을때만해도 격려의 글이 많았었는데…지금은 까칠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걸러서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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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박사가 끝나고 갈 예정이라,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알아가고자 하는 과정에서 올린 글입니다.
현재 상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서 학교명을 셋 중 하나로 올렸던 것인데, (하나로 특정하기엔 혹시 아는 분이 계실까봐요)
아직 커뮤니티 특성을 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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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학교는 잘 모르겟는데 k면 o비자 받고 넘어온 머신러닝 박사 엄청 많아요 sp도 아마 비슷하겠죠?
본인 랩에 데이터포인트가 많이 없으면 옆랩 선배 등등 수소문해서 알아봐요-
감사합니다. 아직 박사 초기라 물어보고 다니기 약간 애매하다고 판단해서 말을 아끼는 중입니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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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중점을 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영주권이 있든 뭐가 있든 취업이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리고 능력이 충분히 되신다면, 회사에서 비자 스폰해 줄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 간의 문화차이도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포닥을 통해서 미국 경험을 먼저 하신 후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비자가 생각보다 많이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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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포닥보다는 취업에 더 중점을 두고 있긴 합니다.
좀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재 약혼자와 함께 가는 것을 고민하고 있어, 약혼자의 비자 문제로 인해 (미국에서 취업이 불가하기에) 영주권을 미리 따서 둘 다 취득을 한 후에, 취업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NIW비자를 취득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될 것 같다고 판단하는 중입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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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가 한국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다고 되어있긴 하던데 혹시 미국에 건너가서 진행하는 게 더 유리한 부분이 무엇일까요?
>> 본질적인 것은 없음. 다만 미국에서 진행하시는 분들은 본질적 기반이 더 적합한 상태에서 하기에 그렇게 보밈
위에 분도 한국에서 진행하기 애매하다고 답변을 주셔서 궁금한 부분입니다
>> 한국에서 진행하기에 애매한 부분도 제 경험으로는 없음서포카 중에 하나 입니다’
>> 이 말 싫어 하는 사람 없을 것임 이것이 영주권과 무관하다는 것을 여러각도로 표현하는 것임. 서울대라고 알아주는 것도 지방대라고 무시하는 것도 케바케 였음제가 16년전 미국 회사 오퍼받고 고민할때 워킹유에스에 글을 올렸을때만해도 격려의 글이 많았었는데…지금은 까칠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걸러서 들으세요
>> 그 시기와 지금은 다름. 그러므로 답변의 방식도 달라지고 격려의 의미도 달라짐-
ㅇ 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언뜻 들은 비자가 학력이 높으면 유리한 비자라고 들어서 저렇게 작성한 것인데, 이점이 비자 진행에 있어 무관하다는 부분은 인지하지 못하고 올린 것입니다. 한국에서 진행하기 애매하지는 않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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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에서 박사하고 미국에서 포닥하다 niw로 영주권 받았습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돈 있으시면 미리 영주권 진행도 나쁘지 않죠
전 참고로 원래 미국 포닥 좀 하다가 한국 교수 할라고 했는데 눌러앉은 케이스 입니다 사람일 참 모르죠. 미국 생활도 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경험해보면 달라서 먼저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 어느주에 사느냐도 미국 생활에 환상이 생기느냐 마느냐에 영향을 많이 끼칩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저는 포닥보다는 회사를 조금 더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영주권 진행 비용이 변호사 비용 포함하여 대략 어느 정도 드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개인적 부분이니 언급 어려우시면 패스해주세요!!
어릴 적에 조금 살다온 적은 있으나, 긴 시간은 아니어서 저도 미국 생활이 잘 맞을지는 아직 의문이긴합니다 ㅠㅠ
완전 이민까지는 아니어도 (추후에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커리어를 미국에서 쌓고자하는 욕심은 커서, 미리 안정적으로 영주권을 만들고 유리한 조건으로 취업에 입하고자 합니다.
조언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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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O1는 미국포닭할때 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미국 현직 대학학교이름을 보거든요.
박사떄 논문 많이 쌓고 유명대학교 교수와 인맥을 쌓으세요.
결론, 현실에 충실하라!-
NIW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포닥은 현재 선호하는 사항이 아니기는 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일단은 논문을 최대한 쌓은 후, 제가 한국에서 박사를 끝마치자마자 영주권절차를 밟고자 합니다.
컨퍼런스에서 최대한 미국 대학 교수와 인맥을 쌓아두어야겠네요.
현실에 충실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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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 취업도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듣긴 했는데”
—> 잘못들었네. 너같은애 많아. 미국학위자 중에도 경쟁자 많어. 굉장히 쉬워? ㅋㅋ 한번 해봐. 그리고 그담에 꺼져. -
어휴 꼭 댓글 이런식으로 남겨야 하나? 진짜 꼰대의 전형
잘못 들은거면 잘못들은거다 말해주면 되지 예의바르게 물어보는데 꺼지라마라야 ㅋㅋ미국이 지꺼야 뭐야
적어도 님보단 취업 몇십배는 쉬운 상황일 듯ㅋㅋㅋㅋㅋㅋㅋ -
이곳은 미국에서 뒤떨어진 루저들이 많아서 기본적으로 질문글 올리면 thumb down 몇개는 그냥 박히고 시작합니다.
박사과정에 장수포닥하다 교수 못된 루저. 기업가서 난 역시 기업이 맞아 이러면서 교수된 국가대표급을 질투하는 루저. 석사과정하면서 탑10 박사과정하고 싶었는데 못가고 허접 박사과정가든 3류기업가서 그냥저냥사는 루저. 학사과정하면서 잡 못잡아서 한국 돌아가서 어떻게든 미국 돌아오고 싶어서 수시로 여기 들락날락하는 루저. 괜찮은 주립대 들어가고 싶어서 CC 다니면서도 각 안나와서 결국 실패한 루저… 많습니다. -
전공분야의 지식 및 업적, 현 잡마켓 및 원글님의 영주권 여부 (NIW가 유력)도 중요하지만 실제 미국에서 인터뷰시 자신의 전공지식과 업무능력을 잘 설명하고 강력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영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국말 인터뷰하는 정도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야 힙니다 (실제로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어야 하고 영어로 사람을 웃게 만들수 있는 정도면 유리함).
유학을 하였건 한국에서 학위를 마쳤건 (가방끈이 아무리 굵고 길더라도) 모든 한국1세대 지원자에게 매우 힘든 부분입니다. 이후에 메니지먼트로 Career Development시 가장 중요한 요건이 됩니다.
위에서 여러분이 좋은 말씀을 해 주셨지만 실상 가장 중요한 영어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한줄 적었습니다.
Good Luck!!-
+1
저도 EE/CS로 박사받고 미국직장에서 20년째 다니는 사람입니다만 부하직원 뽑을때 영어 안되면 무조건 거릅니다. 가끔 한국 사람이 지원하는데 도저히 영어가 안되서 어쩔수 없이 못뽑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영어 제대로 못알아듣고 일 잘못해 말아먹으면 매니저가 몽땅 뒤집어써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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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S졸업 후 한국에서 건너왔지만, 어차피 신입 채용 면접에서 영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학회도 나가보시고 할테니 거기서 연구로 대화 될 정도면 됩니다. 그리고 와서 먹고 살려고 하다보면 영어도 늘긴 늡니다 원어민처럼 되기 어려운 것 뿐. 일하면서 일주일 몇시간씩 발표하고 토론하고 하다보면 딱히 언어능력 나쁜 저도 다 되더라구요. 님 지금 시점에선 NeurIPS급 paper 한개라도 더 쓰시는게 훨~씬 중요합니다. 대신 그정도 급 paper 실적이 없으시면 좋은곳 취업이 쉽지는 않을겁니다. CS외에도 EE든 다른전공자들도 다들 AI로 몰려서 고만고만한 지원자는 요새 엄청 많으니까요.
안좋은 댓글들은 보통 아니꼽다(실제로는 부럽다)는 반응으로 보시면 됩니다. 미국 이민 오는 사람들 구성이 양 극단이라 그래요. 한국에서 답이 없으니 도피 아니면 능력이 좋아서 더 높은 곳을 보고 오는 경우거든요… -
한국에서 박사 후 이민을 생각중입니다.
2021-01-28
09:31:48
#3564367june
218.***.127.29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는 처음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민을 생각한지도 많이 되지 않아서 아는 것이 많이 없어, 도움을 구합니다.
현재 서포카 중 하나에서 인공지능 관련 박사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사도 동일한 연구실에서 진행)
분야가 분야인지라 미 서부 취업도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듣긴 했는데, 너무나 많은 비자 속에서 어떤 비자가 가장 저에게 유리할지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박사는 영주권 신청 절차가 조금 다르고 더 빠르게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동기의 카더라 정도라서 많은 지식을갖고 계신 Working US분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더 검색하고 파악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이쪽 초짜고 박사도 이제 겨우 시작해서 현재 비자와 이민법 관련 용어 등도 잘 모르는지라, 파악에 어려움을 겪어 문의드립니다.
부디 양해해주시고 조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옵션1) NIW. 페이퍼 5개에 총 인용수 100이상. 오라는 회사 없어도 무방. 개인 돈으로 $10000정도 들어감.
옵션2) O1. 페이퍼 기준은 조금 낮음. 오라는 회사 (스폰서) 필요함. 보통 오퍼레터 받고 회사 변호사 통해 진행. -
“서카포”같은 학교에서 이쪽 업계 회사로 인턴쉽 왔다가 풀타임 오퍼 받고 결국 넘어와서 영주권 받는 케이스들 생각보다 꽤 많아요.
근데 인턴쉽 오퍼 받을 정도로 학회랑 논문을 열심히 발표 하셔야되고 학회 오셔서도 회사 중간 메니저들이랑 얘기도 좀 하고 그래서 인턴쉽 인터뷰라도 따야죠… 미국으로 올 수 있는 학회가 핵심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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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도 서포카에서 박사받고 O비자로 애플, 퀄컴, 엠비디아, 인텔 등으로 바로 오시는분 많이 봤습니다. AI 전공자 분들도 주변에 5분 정도 계시네요. 위에 분들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좋은 해회학회에서 발표하시면 취업 기회도 생기고 실적이 좀 쌓이면 취업할때 O비자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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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본질적인 것은 박사과정 중의 퍼포먼스예요. Top Conference/Journal에 논문 내세요, 가능하다면 많이 내세요.
그런 컨퍼런스에 빅테크 회사에서 아예 리크루팅 부스를 차려 놓습니다. 이름 적어 올리면, 온라인 지원보다 전화면접 가능성 5배는 더 높습니다.1. 인맥을 동원해서 박사과정 중에 미국 빅테크회사에서 인턴하세요. 그리고 능력보여주면 풀타입 오퍼 받을수도 있습니다.
2. 1번이 안 됐으면 미국으로 포닥가세요. 아카데미아에 관심없고, 기업에 관심있어도 미국에서 포닥을 하는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이력서 뿌리고 인터뷰 뚫어서 O-1 스폰받으세요.
3. 2번 해봤는데 좀 벅차다 싶으면, 미국와서 포닥하는 중에 J-1 Waiver 받고 NIW로 영주권 신청하세요. 영주권받으면 취업에 조금 더 유리해 집니다.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박사과정때 연구에 몰입해서 좋은 퍼포먼스를 내세요. 월드클래스의 논문이나 업적이 있으면, 사실 위에 적은거 신경 안 써도 저절로 미국취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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