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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19:02:57 #3271221Asd 107.***.106.121 1819
한국에서 미세먼지 마시면서 살기 vs 미국에서 총 맞을 걱정하면서 살기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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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은 위험한데 안 간다면 그나마도 0에 가까운 확률을 줄일 수 있지만 미세먼지는 한국에 있는 한 피할 길이 없으므로 차라리 총 맞을 걱정하며 미국에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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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5년 살고 있지만 한국인이 총맞을 걱정하는 건 본적이 없습니다. 우범지대 벗어나면 한국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최근 이민 한국인들은 그런곳에 사는 경우는 정말 없어요. 물론, 한국처럼 경찰한테 술먹고 대들면 바로 대갈통 날라가는 경우는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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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만 없으면 안전한줄아네… 미국에서 총맞나 한국 에 최근 pc방 사건처럼 칼맞나 죽는건 다 똑같은거지. 질문 좀 똑똑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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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지인말 들어보면 뉴스에선 미세먼지 크게 보도하지마 정작 사는사람들은 신경 안쓴다 하더군요. 365일중에 나쁜게 총 10일 정도? 나머지는 깨끗하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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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추? 일베하시나요 ㅋㅋㅋ
뭐 닉네임은 그렇다 치고 인터뷰 기다리는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대기 상태를 말해보자면 안 좋은 날 10일? 장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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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 가지고 있다면, 자살율이 세계최고인 나라가 살만하다곤 말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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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 가지고 있다면, 자살율이 세계최고인 나라가 살만하다곤 말못합니다.
– 통계상 자살율이 최고이지~~ 내가 자살하고 싶은 것도 하는 것도 아니 잖아~~ 난 총맞을 걱정도 안하고, 미세먼지 걱정도 안하는 한국이 젤 좋고 살만하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은 댕~~ 이러면 바로 이런 말 튀어 나오겠지 “상위 1%이거나 금수저 면 그렇다고” 난 아니라도 살만해~~ “그러면 또 노예근성에 비젼이 없이 살면 살만하다고” 그러겠지~~ 미국에서 사는 건 노예근성이 없고.. 비젼이 있어서 살만한가~~결론: 정들면 내 고향이 최고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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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처럼, 이웃들이 왜 자살하는지 얼마나 살아가기가 힘들기에 자살을 하고, 그게 세계최고가 되었는지 전혀 관심이 없는, 그래서 오로지 나만 잘살면 되는 너같은 인간들이 득시글 거리는 한국이 살기 좋은 사회라면, 바로 그게 한국이 헬조선이라는 증거야..
너같은 종자들은 전혀 모르겠지만,.. 뱀들이 득시글 거리는 뱀소굴에서 너같은 뱀들에겐 그곳이 살만한 곳이겠지만 뱀이 아닌 인간이나 다른 동물들은 그곳이 바로 지옥이듯이…
오케바리? 요 뱀같은 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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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생각 해봤는데,, 정말 안전한 지역 살지만 워낙 걱정 많은 성격이라… 총 무섭네요.
아직 총소리 들어본적은 없읍니다만… 그래도 미세먼지 싫어서 미국왔죠… 저는 뭐 그렇다 쳐도,
아이들 학교 보내고 나면 가끔 걱정은 됩니다. 괜한 불안감이랄까요 뉴스에 그런 소식들 나오면 -
한국에서 느끼는 점은 위협이 없으니 함부로 막한다는 겁니다. 조금 수틀리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라는 긴장은 어느 정도 정신을 붙잡게 해줍니다. 예로 미국은 노약자나 여성이어도 총이 있기 때문에 정신이상자가 함부로 공격하지 못하고 상황이 역전됩니다. 그러나 한국은 정당방위가 인정되려면 칼에 한 방 먼저 찔려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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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세먼지 문제는 심각해요
아이들은 요새 마스크 끼고 가고
외부활동도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취소 돼요 -
어이~~ 132165498
그래서 니는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뱀이 아니라 미국이 좋냐 한국이 좋냐
그 이유 말고그곳이 좋은 이유가 뭐냐.
남까는 글 올리지 말고 니 야그 올려라 -
년간 통기사건으로 죽는 이가 1900년대 전쟁시 전사하는 몇개의 사단수임(1만명이상). 즉, 미국내에서 우범지대에 있다는소리는 전쟁터에서 있다는 소리와 같음.
지금이야 정보기술발달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방어장비가 개발되어 현대 전쟁터보다 더 위함할수도있는곳이 미국의 우범지대임. 왜냐하면 방탄조끼나 방어장비를 착용하고 평소에 다니지는 않으니까 말이다. 대부분 9mm 권총이기때문에 전공책 한두권이나 노트북으로 막을순있지만 아직도 미국에는 AR12같은 소총급 무기로 외로운늑대 테러하기때문에 전쟁터 맞음. 그리고 각졷 폭탄물과 탄저균들이 소포로 배달되니, 얘네들 화이트 트레쉬애들 수준이 동양인 후장에 낀 고춧가루보다 못한 애들임.
만약 노력한다면 총기규제가되어 극복될수있는 조건임.한국은 미세먼지 한 4주정도 지속되고 그로인해 호흡기관에 질병이 많이 발생하고 곧 재수없으면 뒤질수도있음.
그리고 매년 약 1만4천명 씩 자살함. 이건 나아질 환경이나 극복할수있는 환경이 아님. 왜냐하면 조선반도는 수천년동안 중국의 정액받이였고 강자에게 빌붙었으니 그 업이 백성들과 시민들만 당해왔지. 스스로 자력하여 설수없는 이유는 남 잘되는 꼴 못봄 그래서 깍아내림, 적당히 기다릴줄 모름, 나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면 못잡아먹어서 안달남 등등이 곧 협력과 분담을 불가능케하고 이는 국제사회에서 왕따가되는일임.또 한국에서 200만원 벌 능력이면 미국에서 약 3~4500정도 버는 능력이되고
쩡깨들이 점령한 지역구만 아니면 5억으로 좋은집 7년여간 일하면 모게지로 살수있는곳이 미국임.
한국은 남자는 군대가야하지(유학생들은 대부분 안갈려고 아둥바둥함. 유학하고 졸업장땃는데 군대때문에 취직못하고 군대갔다오면 OPT도 못씀 ㅋ. 정작 병무청이나 국방부는 너네들이 가고싶어서 군대가는거니까 지원안해줌 ㅋ 이지랄). 반면 여자들은? OPT쓰면서 가족들 보고싶으면 한국가서 있다가 일 잡히면 자유롭게~~ 미친 헬조선임.즉, 미국 VS 한국하면 미국이 나음.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가면 적응못함. 하지만 한국살다가 노력하면 미국에서 살순있음. 한국은 미국에서 성공하고 그돈으로 남은 여생 편하게 보낼려고 가는곳이 맞는것 같음. 한국에서 성공하고 미국에갈려면 너무 늦음. 영어도 그렇고 다른환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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