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취업비자로 일을 하다 트랜스퍼 과정에서 비자가 deny되는 바람에..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심을 한 사람입니다…
회사와 워낙 좋은 관계였고 맡고있던 프로젝트도 있고 해서…
한국에 돌아가서도 (Payroll상에서는 빠지지만,)
하던 업무를 계속 하는 것으로 회사가 제안을 하는데요..
일종의 자택근무..처럼요,월급을 어떤식으로 저에게 송금하는것이, (회사 입장에서)가장 번거롭지 않을지… 아시는 분의 조언을 부탁드려요..제가 너무 몰라서…
한국 계좌로 회사에서 매번 입금을 해주면 저는 편하겠는데…
워낙 작은 회사라 제 월급을 책임지고 매번 한국 통장으로 입금을 해주기가
서로 신경쓰일 일이 많을것 같아 걱정이라서요..
제 미국 계좌로 direct deposit받는건 payroll상에 올라있는 정식직원일 경우에만 가능한 것인가요?
비자 거부되기 전까지는 direct deposit 받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직업비자가 거부된 상태라….
제 미국 계좌로 회사에서 입금을 받는것이 나중에 문제가 될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좋은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모두모두 미국 생활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