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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13:58:43 #3623941BEST DRIVER 173.***.163.3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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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고아를 미국으로 보내더니 이제는 고견들을 보내는 군. 미국에서는 버려지는 개가 주어진 기간안에 입양되지 못하면 안락사로 이어지는 것 같은데…먼저 미국에서 버려지는 개를 자체 입양하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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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르겠고
미국에 새랑 사슴들이 죽어나가고 있다고 보고 되고 있다. 미국 사슴 1/3이상이 코로나 감역된거 같단다. 개는 어떨까? 개도 좋지만 조심하자. -
근데 개 안에 마약이라도 들어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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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약.. 생각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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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워져서 잘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유추하면…
1. 한국에 불쌍한 개들이 있다. 당신들이 구해주지 못하면 죽을 운명 이런식으로 감성팔이..
2. 미국에 이런 불쌍한 개들을 입양할 사람이 나타났다. 엄청 착한 사람이니 도와줘야 한다는 식으로 감성팔이
3. 이런 좋은일 하는데 혹시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 하는사람이 있으면 개를 운반해 주는 자원 봉사를 해달라고 감성팔이제가 아는 지인이 한국에 개를 사려고 했는데, 개값외에 운반비용을 천불가까이 요구해 와서 포기했다고 합니다. 공항에서 가까운 서부지역인데도 그렇다고 하네요. 도데체 그 사람은 왜 자원봉사자 못구했나 모르겠네요.
이게 진짜로 자원 봉사인지도 모르는 것일 것 같은데.. 혹시 운반비는 운반비대로 꿀꺽 하고 실제로는 자원 봉사자로 운반하고 뭐 그런건지… Who knows? No body knows…또, 뭐 개인적으로 쉘터에서 입양한 사람으로 입양을 하라 권유하지만, 브리더에게서 돈주고 동물을 사오는 사람들을 뭐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 (입양견/묘는 수술을 해서 새끼를 가질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니 혈통이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없지요.)
그렇지만, 제가 알지 못했던 마약이라면 정말 중요한 문제긴 하네요. 공항에 큼지막하게 ‘모르는 사람에게서 위탁받은 짐이 있습니까?’ 라는 푯말이 한국 공항 뿐만 아니라 미국 공항에도 있고, 이것은 당신이 동의를 했던 하지 않았던 마약이나 불법적인 물건을 미국을 가지고 오게 되면 당신이 응당의 책임을 지게 된다는 것인데.. 좋은일 하자고 데리고 온 강아지 뱃속에 마약이 발견되서 당신 인생이 죽을때까지 꼬일수도 있는것이네요.
원글 왜 지우셨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캥기는게 있어서 지우신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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