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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09:22:27 #3768662미국 간호사 24.***.133.16 2266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아는 동생이 이번에 한국에서미국 간호사 시험에 통과했습니다. 목표가 미국에서 간호사로 취직하는거라고 합니다.
제가 보스턴에 있어서, 동생이 취직을 잘 할수 있도록 좀 도움을 주고 싶은데요. 혹시 에이전트를 항상 끼고 해야하나요?
에이전트를 낄 경우, 의료보험이나 연봉이 많이 낮게 받는거 같던데.. 혹시 에이전트 안끼고 취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그리고 어디서 알아봐야할지 정보를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살고 계신,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 싫어서 4년 장학금 주는 간호학과로 취직해서 간호사로 일하며 자리 잡으려고 하는 동생이 안쓰러워서 도와주고 싶네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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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문제 때문에 다이렉트는 조금 힘드실지도….주변에 비자 때문에 에이전트로 일 시작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스폰서를 잘 안해주려고 하더라구요. 뭐 비자 스폰서라도 받던지 영주권 서포트 해준다면 좋지만…….아마 쉽지는 않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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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으로 넘어오는 제일 쉬운 직업이 간호사라
인터넷 유튜브에 관련정보 경험담이 널렸습니다.
여기 물어보시지 마시고 거기가 더 정확해요 -
Won Law Firm 108.***.168.193 2023-02-2410:51:53
한국에 계시면 대부분의 경우 staffing agency와 2-3년 근무하는 계약으로 영주권 진행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직접 찾아 보시면 더 좋은 기회는 많습니다. 영주권 신청시 VisaScreen이라는 서류는 필요하니 미리 준비를 하시면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원우진 변호사
http://www.WonLawFirm.com -
전 미국에서 대학 졸업해서 간호사된 케이스인데, 저는 agency 안끼고 주변 병원에 이력서를 다 돌렸어요. 백 군데 정도 돌렸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메일로 간간히 인사과에서 연락이오는데 거기에 적혀있는 전화번호 전화 돌리며 영주권 sponsorship 필요하다고 어필했더니 구직 활동 3개월안에 찾을 수 있었어요. 지금은 영주권 진행중이고 노동허가 기다리고 있어요.
Agency로 진행하시면 한국에서 비용이 들고 시간이 더 들더라도 영주권을 받아서 들어올 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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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Agency를 낄 경우, 연봉의 얼마를 가져간다고 들었습니다. 이 차이가 혹시 어느정도로 큰지 궁금하네요.
또 두번째로는 병원에 연락 돌리실 때 어떤 사이트에서 구직을 알아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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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특히 코로나 이후, 가장 심각하게 사람구하기가 어려운게 간호사입니다. 꼭 대도시나 대우최상급 의료계통 찾으시는거 아니라면 서로모셔가려고 안달입니다.
인도나 필리핀 여자 간호사들이 미국에 넘쳐나는 이유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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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ould Indian nurses come to the US?
RN are not eligible for H1B and Indians need to wait for more than 10 years yo get the GC.
Filipinos can, but u r bullshitting about Ind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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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간호사가 부족한데 일에비해 연봉이 좀 작아보입니다. 그래서 요즘 파업도 종종하고 그러죠.
대도시 특히 캘리같이 살기좋은곳은 간호사들이 많이 모이고 또 필리핀, 백인 이렇게 어느정도 세력이 형성되어있다 들었어요. 그래도 한국보다는 좋은 환경이죠.. -
언니가 에이전시를 차리세요.
뭐 별거없는데. -
지나가다님,
RN 이더라도 본국에서 GC 적용 됐으면 미국와서 RO가능합니다. 모르면 가만이 있으면 중간 간다고 전세계 사람들이 째려봅니다.-
haha 😅😆, you seem to be making up some esoteric acronyms there.
so which generous employer would file green card for Indian nurses and wait for more than 10 years until their arrival?
admittedly, i don’t know what RO and GR are. if such great things exist, why do I see Indian tech workers’ rants about green card backlog all over the internet?
AFAIK, RNs get their LC waived but the rest process is the same.
That being said, I’ve never heard of Indian RNs coming to the US although I’ve heard of Thai and Nepali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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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가 안되면 GR 도 있고…
모르는게 아는척 조낸하네.-
if such things existed, why isn’t the nursing field dominated by Indians or even Chinese instead of Filipinos?
Indians would have already set up their own nursing agencies and brought thousands of Indian RNs just like what they do with the WITCH companies in the tech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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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서 간호사로 근무중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참고만 하시고 주에 따라 병원에따라 시기에 따라 그사람의 능력에 따라 다르니 항상변수가 많습니다. 코로나 이후 인력이 많이 부족해서 신규를 뽑지 않는 병원이나 유닛에서도 요즘 뽑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중 타병원 매니저로 간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스폰서쉽에 대해 병원이 호의적이라며 이년 경력을 이야기 했습니다. 미국경력이 아니라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많이들 retire 했고 인력이 비싸지고 트래블 널수 코스트가 너무 늘어나서 그런듯합니다. 스태핑 컴퍼니에서 스폰서쉽 많이 해줍니다. 그것도 어떤 에이전시는 병원에서 계약할때 hourly 를 적게 하고 수수료를 받아갑니다. 그경우 동생분이 내실금액은 없어요. 어떤분들은 18000에서 20000냈다고 하더군요. 이민이란 절차특성상 참 여러경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그동생분이 여러병원에 어플라이 해놓으시면 요즘같은 시기엔 연락이 올수도 있을듯 합니다.
특히나 약간 외곽시골동네는요. 그래도 안되면 에이전시 알아보시는것도 방법일거 같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시길요.
아시는분 있으시면 매니저에게 말을 넣어달라고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아요. 그전에 엔클랙스와 영어점수는 필수 입니다.
건승하시길요. -
먹구름만 보이는데…오히려 한국이 나아보이는데.한국이나 미국이나 간호사라는 직업은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발로뛰면서 하는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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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소리네 미국이 훨씬낫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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