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국보다 생활비 더 많이 써야 한다니?

  • #3354550
    ㅁㅋ 121.***.16.26 1838

    https://data.oecd.org/price/price-level-indices.htm

    Comparative prices levels(비교물가수준)

    으로 보면 10대 경제선진국중(미국,스페인,한국,일본,프랑스,영국,이탈리아,호주,독일,캐나다)한국보다 물가 저렴한 곳 스페인 밖에 없음

    나도 국뽕을 극혐하지만 미뽕은 더 극혐…

    • 하고싶은이야기가? 27.***.94.212

      난당신같은 한국사람극혐
      하고싶은이야기가 무엇?

    • BdboyK 174.***.6.31

      물가만 비교하면 안되지 모자른 사람아.

      같은 미국 내에서도 중부랑 서부랑 물가 차이랑 부동산 시세 차이가 어마어마하고, 주 마다 매기는 income tax, property tax 도 다 다르고 심지어 최저 임금 및 혜택도 다른데;;

      지역 나름이지 무조건 이렇게 선 긋는 흑백논리 뭐임?

      미국이 한국보다 큰 건 알고 있는 거임?

    • aaa 207.***.57.238

      보통 미국에서 이런글 올리는 분들은, 미국에서 저 임금 으로 생활하는 분들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돈을 너무 적게 번다고 생각하면, 지금 당장 한국 가는게 맞습니다.. 엔지니어의 경우는 미국은 세금을 제외하고도, 한국 보다 벌어들이는 돈이 훨씬 많은것 같아요.. 거주비와 의료비가 한국 보다 비싸긴 하지만, 버는 샐러리가 한국 보다 2배-3배가 넘고, 나이가 50 넘어도 불안하지 않고 계속 돈을 벌수 있어 좋은것 같음. 단 은퇴를 하면, 한국에서 사는게 훨씬 이득인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은퇴후, 한국에 사는 것을 고려 하는 듯합니다.. 소셜 연금 정도만 받아도, 한국에선 훨씬 여유롭게 살수 있거든요..

    • 미국 173.***.165.17

      미국은 세금부터 생활비가 너무 비쌈..

      어디 자료를 보면 미국하고 한국하고 세금이 비슷하다던데

      실제 생활하는 입장에서 보면 미국이 세금 2배 임(캘리 기준)

      거기다 하우징, 보험(자동차, 집 등등), 병원 보험 내고 나면 남는게 없음.

      게다가 재산세는 10배임.

      렌트비가 안내려고 집사도 재산세, 보험비 내면 차이가 없음.

      전세 제도 있고, 국민건강보험있는 한국이랑 비할바가 안됨.

      모기지 이자도 미국이 1.5배 이상임.

      솔직히 미국이 한국보다 물가가 싸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할뿐.

      강남 아파트가 100만불이니 뭐니 하면서 비교하는데, 서울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지하철 조금만 타고 나가면 됨

    • 64.***.145.95

      미국이 한국보다 물가가 싸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응 지금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슴. 미국에서 돈 한번도 벌어본적 없는데, 졸업하면 일단 15만불 시작이고 데려갈려는 회사가 줄을 설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영주권은 없는데 다 스폰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미국이 훨씬더 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베이도 craglist 뒤져보면 저기 멕시칸 인구 90프로 지역에 방하나 얻으면 한달에 1000불이면 사는데….싼것같음. 출퇴근 2시간 정도는 괞찮을것 같음. 그러면 15만불 받아서 한달에 10000불은 저축할것 같음. 결혼은….생각해본적 없는데 숫가락 하나 더 놓으면 끝이지. 애나면 숫가락 2개. 미국이 참 싼것같음. 한국은…..잘 모르겠는데 졸라비쌈. 세계에서 제일 비쌈.

      • 미국 173.***.165.17

        미국에서 돈 한번도 벌어본적 없는데,
        졸업하면 일단 15만불 시작이고 데려갈려는 회사가 줄을 설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영주권은 없는데 다 스폰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한국은…..잘 모르겠는데 졸라비쌈. 세계에서 제일 비쌈.

        미국에서 돈 한번도 벌어본적 없는데,
        졸업하면 일단 15만불 시작이고 데려갈려는 회사가 줄을 설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영주권은 없는데 다 스폰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한국은…..잘 모르겠는데 졸라비쌈. 세계에서 제일 비쌈.

        미국에서 돈 한번도 벌어본적 없는데,
        졸업하면 일단 15만불 시작이고 데려갈려는 회사가 줄을 설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영주권은 없는데 다 스폰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한국은…..잘 모르겠는데 졸라비쌈. 세계에서 제일 비쌈.

        미국에서 돈 한번도 벌어본적 없는데,
        졸업하면 일단 15만불 시작이고 데려갈려는 회사가 줄을 설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영주권은 없는데 다 스폰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슴

        한국은…..잘 모르겠는데 졸라비쌈. 세계에서 제일 비쌈.

        뭐여 말이여 방구여?

    • Ab 71.***.230.141

      위에 또 전세 어쩌구저쩌구 찬양 하는 사람 하나 또 나왔네요. 전세 몇억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미국도 몇 십만불 있으면 사는거 한결 편해집니다. 의보 있으면 미국에서도 딱히 의료비 문제 없습니다. 주변에 불체자 말고 의보 없는 사람 못 봤구요. 자동차는 서울에서도 필수입니다. 평생 버스에 지하철만 타고 다닐건가요? 미국의 재산세는 집값 상승을 억제하고 한국같이 년놈 하나가 아파트 수백채 심지어 일천채를 소유하는걸 막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재산세는 세금 공제라 다 나가는것도 아니구요. 결국 동일 조건일때 미국의 생활비가 한국대비 엄청나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득대비 한국의 주거비와 식생활비가 정상이 아닌듯..

      • 미국 173.***.165.17

        제가 전세 쓴 사람입니다. 이전에 누가 또 썼는지 모르지만
        여기서 10~20만불이면 다운페이먼트죠? (socal 기준)
        한국에서 그 정도면 전세값입니다.
        다운페이하고, 나머지 80%정도는 매달 페이먼트 해야죠? 한달에 못해도 2000천불이죠

        그리고, 대중교통 언급한 이유는 직장이 비싼 서울 한도심에 있어도, 거기에 거주하는 사람 없죠,
        지하철하고 버스로 출퇴근하죠. 종로나 서울 강남에 직장생활한다고 거기 사는 사람 많지 않죠
        자동차 한국에서도 당연히 필요하죠. 필요없다고 했나요? 근데 선택사항이죠.
        없어도 되고, 있으면 편하고, 미국은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 하고
        보험료는 또 얼마나 비싼지..

        그리고 미국에 의보 이야기 하시는데, 주변에 많던데요. 의료보험 없어서 징징 거리는 사람들? 파트타임 들?
        오바마 케어 이야기 하시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재산세 이야기 하시는데, 집값막으려고 그렇게 재산세를 많이 받는 다는 신박한 논리는 처음이네요.
        세금 메꿀려는 것 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세금을 중산층이 많이 내서 중산층은 이미 무너졌죠.
        그러면 왜 미국 집값은 최근에 미친듯이 올랐나요? 그것에 대한 대책은 뭔가요?

        한국같이 어떤 사람이 여러채의 아파트를 소유한다…..
        미국은 어떤 사람이 도시 자체를 소유하고, (socal irvine 을 예로 들면) 그곳의 집값은 미쳤다는 표현이 맞죠
        게다가 거기서 렌트해서 사업을 하더라도, 렌트비를 내는데, 비싼 것은 둘째치고, 매출내역을 irvine company에
        알려줘야 합니다. 치과의사인 아는 사람이 (자기 치과) 렌트비가 너무 비싸다고 유지하기도 쉽지 않다고 하던데..

        미국도 물론 싼게 있죠.
        가스비, 헬스장, 그리고 마트 식비 정도 인데,
        이미 대부분의 수입이 세금, 렌트비(혹은 재산세), 보험, 자동차 유지비, 병원비 등으로 지출된 상태죠.

        이 글에 대해서도 뭐 반박하실수 있으실까요?

      • 미국 173.***.165.17

        아..하나 빠뜨렸네요.

        재산세 세금 공제라….? 한국은 세금낸것 세금 공제 안해주나요?
        그리고 재산세 세금공제는 모르겠고,
        모기지의 ‘이자’에 대해서 세금 공제인데, 그나마 트럼프가
        법 바꿔서 거의 공제 효과 없죠.

        또 세금 공제 이야기 하시니 한마디 덧붙이면, 한국이 연말정산시 세금 공제항목이 훨신 많죠.
        세금도 훨씬 저렴한데, 세금공제도 많이 하는거죠. 대표적 예를 들면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 등등.

        미국에서 뭐가 세금공제가 됩니까?
        한국에서 연말정산 자기가 직접하고, 회사 회계부서에서 확인해주죠.
        미국은 자기가 100불들여서 회계사에 맡기죠. 자기가 홈페이지 가서 직접하기도 하는데, 그 책임은 자기가 지던지..

        이러쿵 저러쿵 구체적 예도 없이 뇌피셜로 떠들지 말고, 실질적인 예를 들어서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시죠.

        미국살며 미국 의료비 문제없다는 소리는 난생처음듣는데요…참 답답하네요….참

        주거비 : 미국에서 방2개 아파트 렌트비 2000~2500불 내는 경우 다반사인데(SOCAL 기준)
        한국이 주거비가 더 비싸다건 무슨 근거인가요?
        한국에서 월세 300만원씩 주고 사는 사람이 흔한가요? 어디 강남에서 50평짜리 아파트 월세로 빌려사는 사람 이야기를
        일반적인 것처럼 하면 안되죠? 기껏해야 백만원이지.

        그리고 식비….외식을 하면 한국은 어지간 하면 한끼 8불이면 다 되죠. 한화로 약 9000원.
        미국은 음식값 12불(순두부찌게)+세금 +팁 하면 15불정도 인데, 2배 네요?

        알아들을수 있게 본인 주장을 다시 펴 주세요.

    • 흠… 107.***.86.213

      작년말에 10년만에 한국 갔다왔는데, 생활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미국 income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싼듯합니다.
      단지 오래 살다보니 환율은 그냥 $1 = 1,000원이라고 생각하며 사는데, 그렇다고 해도 택시비도 엄청 싸고 밥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막상 먹어보면 양도 많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다만 윗쪽 비싼데서 먹자면 끝도 없겠지만, 강남 호텔 10일정도 숙박비가 $1,000 정도(크리스 마스 포함해서)이고 공항에서 교통카드 사면 교통비도 싼듯 하고요. 이걸로 택시비도 낼 수 있고요.

      단순히 비교하자면 한국이 싼듯 하지만, 뭐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바는 틀리겠지요.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는듯 해요.

    • ㅇㅇ 71.***.95.223

      공식이 의한 틀에 박힌 사고를 하면 절대 성공못합니다. 셈법에 능한 한국인의 종특이라고 할까요. 물가야 미국이 아직 훨씬 비싼데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이죠. 어디에 살던 싼것들이 있고 가성비 좋은 것들이 있어요. 한국이건 미국이건요. 엔지니어로 승승장구할 수 있다면 미국이 나은게 사실이긴 하지만, 승승장구해서 성공할 확률을 따져보면 사실 그렇게 높지 않아요. 어느 사이트에 글을 봐도 성공한 사람들이 글쓰지 실패한 사람들은 그에 대한 글을 안쓰니까요. 제일 중요한건 자기만족과 어디에 살던 틀을 깨는 사고가 중요합니다. 사람은 항상 성공할 수는 없는 것이고 뭐가 되었던지 장단점이 존재해요.

    • american 96.***.20.114

      미국 땅이 얼마나 넓은지 또 미국의 대도시가 얼마나 많은지 미국의 인구가 얼마나 많은지.

      언제부터 미국의 원조로 먹고 살던 한국같이 쪼그마한 나라가 그것도 반토막 나서 남북으로 나뉘어 있는 나라가 미국과 물가 경쟁을 할 대상국은 전혀 아니지.

      배가 간 밖으로 나와서 감히 미국과 한국같은 조그만 나라를 비교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이 사이트에 가끔 보임.

      미국에서는 한국같은 쪼그만 나라는 쳐다도 보도 않고 지구상에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미국인이 대부분.

    • 미국 76.***.193.135

      물가 말하고 있는데 나라 크기말하는 건 해독 능력이 떨어져서 같은데, 영어 공부만 하지 말고 한글 공부 좀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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