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권자입니다
8년전 미국에 오기 1년전에 남편의 친형님이 집을 사야하는데
천만원정도가 부족하다고 해서 남편이 인감도장과 주민등록증을
주고 그형님이 대출을 받았습니다
알아서 낸다고 하기에 맡겼는데 갑자기 미국에 오는 바람에
도장과 주민등록증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차일피일 지났는데 이번에 저희 시어머님댁으로 은행에서
편지가왔는데 아마도 빗독촉이였던거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했고 또 그런형님이 아니라기에….믿지않았는데
불행하게도 맞더군요
지금도 너무 어렵게 살고 있는데 기가막히더군요
친형님은 되려 저희를 욕을합니다
시어머니가 많이 연로하셔서 돌아가실수도 있구 해서요…
저희가 한국으로 혹시 방문이라도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요
무슨 리스트에라도 올라가는지요 출국금지라던가…
한국에서 올때 세금하나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경함자분들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