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들 무상급식,

  • #103325
    .;m’.;.;k;] 68.***.178.67 2873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포퓰리즘적인 선동책이라면서 반대를 하고 나섰군요.
    오씨야 자신의 정치적게임의 유리함을 유지하고픈 맘말고 달리 없었을테니, 별로 놀라운 반응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 한국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오세훈씨와 같은 한국의 강남부자들(한국 상류층들이지요)의 가치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됨과 동시에, 150여년전 영국탄광 산업의 중추적 노동자들 이었던 평균 5~6살짜리 어린 광부들의 모습과, 얼마전 보게 되었던, 2010년 한국 최고 흥행영화, “아저씨”에서 살짝 비추어졌던 어린아이들의 마약공장에서의 중노동 장면이 오루버 랩 됩니다.

    150여년전 영국은 급격한 자본주의화 물결에 따라서, 자본가들에게 돈이 되는 일이라면, 5~6살 어린아이들도 지하 수백미터 갱도에 밀어쳐넣어 자본을 축적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어른광부보다 싼임금에다가 살인적인 노동환경에 대한 저항의식이나 저항력이 전혀 없는 어린광부들은 돈에 눈이 멀어버린 당시 영국사회 자본가들에게는 말그대로 “꿩 먹고 알먹고”식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들에 지나지 않았지요.

    그러다가, 영국 노동자들의 민주적 의식과, 일부 영국상류층들의 인문학적 깨어진 의식들이 결합하여,
    돈을 벌어들이되, 괴물처럼 벌지말자 라는 의식이 형성되어, 5~6세 되는 어린광부를 고용하는 괴물같은 짓거리들은 더이상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부분도, 냉정하게 바라보면, 그 어린광부들의 노동은 영국 식민지 국가의 어린이들 중노동으로 이전되어 지금까지 이어진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한국영화 아저씨에서, 마약갱들이 빈곤층 자녀들을 동원하여, 어른이라도 건강에 심각하게 위험한 마약공장 작업장에 대거 투입을 합니다. 그러다가, 쓰러지는 어린이들은 곧바로 신체장기를 적출하여 팔아먹고 시체는 버려버립니다. 이들 괴물같은 마약갱들의 모습은 150여년전 수백미터 지하갱도에 어린아이들을 집어넣어 강제노동을 시켰던 당시의 영국 자본가들의 지상최대 목표인 “수익창출” 이상도 이하도 아닌셈이죠.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150여년전 영국 탄광지역의 어린이 광부노동자들의 노동을 없애버리자고 한다면, 또다시 포퓰리즘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더구나, 아래 오세훈 시장의 무상급식 반대를 지지하는 어떤분은 Life Cycle Cost(LCC)운운하면서, 오시장의 무상급식 반대를 지지하던데, 그 잘나빠진 LCC분석에 근거하여, 150년 영국탄광의 어린광부들 채용문제는 과연 파이낸싱 caxh Flow측면에서 수익성 있었던거였나요? 아니면 비효율적인 채용들이었나요?

    서울시 초등학생 무상급식은 이건희 손자가 그 점심을 하루일당 5만원도 안되는 빈곤층 아이들과 함께 먹느냐 안먹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19세기에 잔인하게 저질러졌던, 당시자본가들의 전횡을 200여년이나 지난 21세기에도 고스란히 계승하여, 포퓰리즘으로 몰아가는 식의 황당한 자본가출신 정치인들과 자본가들 처럼 돈도 없으면서 이들을 지지하는 한심한 일부 대중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를 괴물사회로 드라이브하게 내버려 두느냐 아니냐 하는 문제 입니다.

    세계경제무역 11위 국가에서, 한도시의 초등학생 무상급식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고, (그 이유는 물로 자본의 합리적인 운영이라는 허울좋은 핑계이지만) 반대를 하는 것은, 아직도, 21세기 대한민국은 200여년전 당시 영국수준의 문화수준에도 도달치 못하였다는 반증 아닐까요?

    하긴, 지난주에는 재벌자식이 야구방망이로 노동자들을 후려패도 아무일 없는것처럼 유지되는 사회이니만치, 오세훈같은 작자들이 부끄럼없이 설쳐돼도 하등 이상할게 없는 나라일 수도 있겠습니다. 진정으로 서울시예산을 합리적으로 오세훈씨가 사용하고 있는지는 아이들 무상급식보다 훨씬 규모가 큰 여럿의 예산집행 상황을 집어보게되면, 오씨의 황당한 포퓰리즘 행태는 금방 드러나지 않겠습니까?

    • 공감 136.***.250.100

      원글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젠틀한 이미지를 유지해 온 오세훈 시장이 왜 이 문제에 대하여 이렇게 강하게 저항하는 지 좀 놀랐습니다. 아마도 대선 타이밍을 잡고 이명박과 한나라당 core 지지층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수순을 밟으려는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core 지지층이 지키려는 가치가 진실된 보수의 가치가 아닌 신자유주의에 기반한 천박한 이기주의에 있다는 거지요. 오시장이 정말 무상급식을 무가치한 포퓰리즘으로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단순히 지지층의 관심을 얻기 위한 거라면 이건 자신의 영혼을 파는 짓이군요.

      • .;m.;.;k;… 68.***.178.67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가, 기껏해야 무상급식 자체를 포퓰리즘적 공약이라고 규정짓는 정치적 언어게임놀이와 부자들까지 점심을 먹여줄 필요가 있느냐 하는 신분계급적 구분밖에 별로 없습니다.

        우선, 무상급식이 포퓰리즘적이라면, 현재 정부가 실해하는 초등학교 무상교육은 말그대로 정확한 포퓰리즘적인 정책인데, 앞뒤가 맞지 않고요, 교육과 그에 수반되는 점심식사 무상제공은 모두다 민주주의 헌법에서 보장하는 권리이자 세금받고 운영되는 민주정부가 당연히 실행하여야 하는 정책이기도 합니다.

        두번째, 점심먹일능력되는 이건희 손자같은 부자들 까지 점심을 굳이 먹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인데, 그럼 무상급식 받아먹는 아이들은 이건희나 점심먹일능력되는 부모님을 두지 못한 가난한집 자식이라는게 공공연하게 드러나는 셈이니, 이또한 어불성설임에 분명하지요.

        마지막으로 조선일보나 오세훈같은 강남부자들이 내세우는 무상급식 반대이유가 예산상의 문제점들인데, 저들은 전국적인 무상급식이 대략 2~3조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럼, 20조 이상 예상되는 4대강 사업은 어떻게 설명할것 입니까?

        돈이 없어서 아이들 점심 먹여주지 못하는 주제에, 20조씩 필요치도 않는 강바닥 훓어내기 20조원씩 들이는 이유가, 과연 무슨이유 일까요? 20조 4대강 사업이 몇몇 일부 대형건설업체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고, 그 대형 건설업체중의 가장 우두머리 주관사가 현대건설이며, 이 현대건설이 현재 주인이 없는 (외환은행 소유이다가 최근 현대측에 구매 되었다지만, 4대강 사업은 이미 무주공산인채로 진행되어 왔지요) 정부소유 건설회사인 셈인데, 정부소유 건설회사라면, 바로 전직 현대건설 사장님 이셨던 이명박씨가 주인셈이 될 수도 있다는 논리적 귀결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현대건설 주인이나 다름 없는 이명박씨가 스스로 20조원 4대강공사 발주하여, 자신의 회사에 그 공사자금을 쓸어 담는 형국인데, 이러한 마당에 예산문제때문에 우리 아이들 무상급식 해주지 못한다고, 반대하는 한국의 소위 보수같지도 않은 보수층(주로 부동산 강남부자들이겠지만)의 무상급식 반대상황에는 침마저 뱉어주고 싶은 심정 말고 달리 떠오르는 맘이 없네요.

        그건 그렇고, 이명박씨나 오세훈씨가 소유하고 있는 수백억원대 재산도 없으면서 이들 의견을 동조하는 사람들은 도데체 어떤 뇌구조를 가진 사람들 일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씨나 오씨처럼, 수백억원대 자산가라면, 저들처럼 황당한 반대이유라도 뒤밀면서 무사급식반대, 4대강 사업 찬성을 할것 입니다. 그게 바로 한국 강남부자 상류층들의 재산불리기에 유리할 것이기 때문이지요.

        • 저도 한마디 67.***.20.218

          님의 의견에 대한 대부분의 반박은 아래쪽에 있으니 읽으시구요…

          참 어처구니가 없네여…. 왜 4대강과 무상급식을 연관시키는지…… 그리도 머리가 이상한지……

          무상급식은 완전한 퍼주기 입니다. 3조의 예산을 1000만가구, 이 중 세금이 면세점인 분들을 제외하면 500만-700만의 인구가 나누어야 하는데, 왜 이 분들이 부담하나요…? 3조를 나누면 거의 가구당 40만원의 세금을 더 내야 하는데….

          반대러 4대강 사업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 시설 공사입니다. 지난 70년대 초반, 경부고속도로나 경인고속고로의 건설의 경우, 야당의원들의 반대는 극심했으나, 했기때문에 나중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4대강 사업이 잘되면 강이 깊어지고 물이 깨끗해져, 국민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농사를 위한 배수시설이 좋아져 농촌 생산성이 증가합니다. 또한 안정적인 산업용수의 공급도 가능하고……

          한마디로 생산적인 일이죠…. 따라서 이 비교는 말이 안됩니다. 좀 공부를 하셔야겠네여….

          • ghhhhhhhkfjh 72.***.204.9

            무상급식이 퍼주기라고요?
            가난한 아이들 점심좀 먹이자는게, 무슨 북한퍼주기 정도로 님에겐 보이나 봅니다.

            님이 어떤 종류의 가치관을 가지신 분이란걸 이미 눈치는 깠지만, 그래도 혹여나 했는데, 역시나이군요.

            그리고요, 4대강 사업이 경부고속철도처럼, 무슨 교통시설인양 착각하시는데요.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강바닥이 깊어지면 물이 깨끗해진다고요? 환경학공학이나 Water Resourse학문이란걸 잘모시는 입장에서 지금처럼 주절되듯이, 그냥 막 뱉어 내시는데요… 제발 무식하면 그냥 잠자코 계시지, 누구처럼 마구 용감하게 뱉어내지 맙시다. 우리…

            그리고 4대강 사업은 수중보설치 위주의 공사라서, 오히려 강바닥 표고가 높아집니다. 왜냐고요? 강물로 운반되는 토사가 수중보에 가로막혀서 침전되기에, 오히려 강바닥은 두꺼워지면서, 동시에 물수위도 올라가게되어 홍수피해가 더 나고요, 홍수가 나면, 농사관개용물이 아니라, 농지면적을 확 쓸어버리는 최악의 치수사업이 된다고요…

            그리고, 오세훈씨의 무상급식반대 논리중의 하나가 예산문제인데, 어떻게, 20조 이상을 쏟아붇는 초대형 토목사업과 그것의 10%도 안드는 전국 어린아이들 무상급식 예산하고 상관이 없다고 주절되시는지….

            기대도 않하지만, fact를 가지고서 제발 주절 됩시다. 그리고 모르면 공부좀 하고요…제발 님이 나이드신 60대후반이시길 바랍니다,. 그보다 젋으신 분들이면, 정말 한국미래 절망이라서 그렇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야 자연적 현상이란게 기다리고 있지 않겠습니까?

            다신 님같은 분들하고 댓글 놀이 할 생각 없습니다.

            왜냐고요? 절망감이 밀여오기 때문이지요.

            마지막으로, 님이 찬양하는 박통의 한강기적으로 부동산좀 모아 놓으셨느니까?
            제발 그나마, 박통 한강기적이란 혜택을 받아보신분이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그나마 님의 황당한 주장에 고개를 끄덕여 보려고 노력을 해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별로 부자가 아니라고요? 그럼 정말 절망입니다.

            • 저도 한마디 208.***.79.126

              제발 공부좀 하세여…..저요. 이제 40입니다. 님은여….

              저 환경공학은 모릅니다. 이공계 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구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압니다. 어떠한 것이 미래에 도움이 되는지……

              물론 어떤이는 환경공학적으로 문제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전문가들이 미리 예방조치를 하면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 모두 공짜로 점심을 주나요. 애 돈으로…… 세금이라는 내돈으로…… 미쳤습니까….. 이는 이미 말했지만 다른 방법이 충분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님이 말한 가나한 아이들을 위한 무상급식은 이미 시행이 되고 있구요…. 제가 문제 삼는 것은 모든 학생에 대한 무상 급식입니다. 완전 빨갱이 공산주의의 이념이지요…. 모두 같은 것을 먹어야 한다는…. 최소한 음식은…….

              우스운 생각이지요…..

              제발 공부좀 하세요….. 님의 글은 보니 절망감이 드네요. 제발 10대, 20대 초반의 철부지 아이이기를 기대합니다. 아님 우리나라의 현실을 짊어진 사람이라면 너무 슬프네요……

              놈현이에게서 무슨 덕을 보신 분인가요. 그 밑에서 존도 받고, …..

              제발 그러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니…..

            • zzz 74.***.185.173

              무상급식이 완전빨갱이 공산주의라 ㅋㅋㅋ 사십 나이를 헛으로 쳐드셨나.

            • 지나가다 208.***.5.57

              ghhhh 이분 글쓴 것 보니 완전히 초딩들 글에 세뇌가 되었구만요.

              쓰레기 포털에 돌아다니는 글좀 보지 마세요.
              4대강 사업의 보문제에 대한 님의 의견을 보고 얼마나 한심한 글들에 정상적인 사람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세뇌대는 알수 있네요…보를 설치하면 홍수로 연결되는 님께 hydraulic에 관한 최소한 기초라도 인터넷에서 공부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우리나라 전문가들을 다 때려 잡아야 되요. 4대강 사업이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역설해야 하는데 다들 딜까봐 숨어만 지내니….이런 정상적인 분들이 다 세뇌되니……참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 65436 72.***.204.9

              그럼, 함 설명해봐? 보하고 홍수하고 무슨관련인지?
              그리고, 보하고, 유체속 토사물질의 운송과 무슨관련이 있는지도?

              보통 사이비 무당들이, 정신병치료 능력도 겸비한것 처럼, 정신과의사들 흉내도 내던데.. 너가 무당인지 아닌지, 한번 읽어보면 알게 되겠지?

              니 말대로 쓰레기 포탈에서 토목공학이나 수문학, 수리학, 또는 고점성유체 거동같은 이야기들 논리적 연결없이 가져다 똥칠하지말고, 보라는 수중 구조체와 홍수와의 기본적인 관계정의 부터 제대로 시작해야 할거다.

              내가 나름대로 그쪽 관련된 논문들 읽는게 내 직업분야중의 하나이거든.

              함, 들어보자…

              수리학하고 수문학 제대로 구분못하는 듣보잡넘의 “보와 홍수와의 관계에 관한 고찰”을…..ㅋㅋㅋㅋ

    • 저도 한마디 208.***.79.126

      아래쪽에 님의 의견에 반대하는 댓글을 달았는데, 여기도 비슷한 글이 있어, 제 의견을 복사하여 붙입니다.

      저는 무상습식에 덜대 반대입니다. 왜내하면 무상급식은,단지 민주당 정치가들의 포플리즘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왜 모든 학생에게 무상급식을 합니까? 왜 모든 학생이 같은 것을 먹어야만 합니까? 학생들도 생각이 있고 각자의 개성이 있습니다. 왜 먹는 것까지 획일화를 해야하지요?

      어떤 학생은 야채를 좋아하고, 어떤 학생은 고기를 좋아하고, 또 어떤 학생은 생선을 좋아합니다. 또 어떤 학생은 특정음식에 알레르기를 가진 경우도 있구요…..

      모든 학생은 다릅니다. 모든 학생에게, 무상급식을 하여, 음식마저 같은 것을 먹이겠다는 것은 어른들의 또다른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무상급식을 하면 그 이후는요? 옷도 코트도, 신발도 모두 같은 것을 사 주어야 하나요? 그리고 부모님의 경제력에 따라 차별이 있으니, 초등학교부터 기숙사에 넣어, 음식도, 옷도, 신발도, 방도 확일화 시키면 좋겠네여……

      아버지, 어마니의 수입을 알면, 학생들 사이에 위화감이 생기니, 부모님과 만날 수 있는 날도, 아예 없애거나 1년에 2-3번으로 한정시키면 되구요. 모든 학생이 기숙사에 있으면, 과외도 불가능하니, 사설 학원문제도 없어지고……

      죽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러한 발상이 좋다고 할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모두 이를 위하여, 세금을 지금보다 30-50% 증가시킨다면요?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이러한 포플리즘은 없어져야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 .;m.;.;k;… 68.***.178.67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군요.

        점심 굶는 아이들과 함께 다같은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부자이건 가난한이건 굶는 사람없이
        학교에서 공동체적 의식으로 함께 점심 먹자는데, 그게 왜 신발이니 생선이니 고기니 하는 구별성과 연관되어져야 합니까?

        님의 논리라면, 영어필요한 사람은 국어말고 영어로만 교육받고, 한국역사 필요치 않은 아이들은 미국역사나 일본역사나 배우면서 자라야 하고, 어떤선생이 맘에 안들면, 저선생만한테만 배워야 하는것이지요.
        더나아가서, 능력있는 부모들은 돈을 내어서 아이들 군대까지 면제시켜줄 수 있다는 논리까지 확대 됩니다.

        우리가 돈을 내어서 탱크 한대 사줄테니, 우리아들 군대면제할 수도 있는것 아니냐? 하는식의 논리말입니다.

        님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초등학교 기본윤리에서 언급된 부분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공동체라는 말의 뜻은 알고나 있긴 하십니까?

        왜 우리는 영어나 일본말이 아닌, 한국말로 이런 인터네질을 하는지, 근본적인 생각은 해보시고 말씀하시는거예요?

        님 말씀대로 대한민국엔 님의 자식님들 처럼, 무상급식 필요치 않은 부자들도 있겠지만, 절박하게 점심조차도 챙겨먹을 수 없는 아이들이 수십만이나 됩니다. 그들도 우리 대한민국 자식들이고, 님의 자식들도 대한민국 자식들입니다. 모두가 한 공동체임을 함께 점심먹으면서, 그것이 그들에게 거친음식이건 달디단 음식이건 함께 먹으면서 성장할때, 나라지키러 나가는 군대갈때, 아무도 의심없이 용감하게 군대에 다녀오는 것이지요? 저 또한 3년 만빵 그런심정으로 다녀왔고요.

        님의 주장에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음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군요.

        • 저도 한마디 67.***.20.218

          저야 말로 정말 어처구니가 업없네여…..

          님의 사고는 완전한 공산주의 내지 사회주의적 사고라고 생각치 않으시나요….

          제가 모든 무상급식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가난한 자를 위한 무상급식은 환영합니다. 모든 사람에의 무상급식을 반대하지요….

          제 요지는 획일화입니다. 왜 무상급식으로만 획일을 하나요? 돈이 있으신 분들은 돈을내고 먹으면 됩니다. 가난한 사람만 도와주면 됩니다. 이것은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먹을 것을 집에서 가지고 오고 싶다. 이것도 허용해야 합니다. 왜 안되나요?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이 차별받는다… 그리고 전면 무상이 아니면, 그 가난한 학생들이 드러나서 차별받는다. 그래서 안된다…… 반대로 생각할까여?

          첫째, 왜 그 학생들이 드러나지 않는 방법은 생각치 않나요….. 미국이나 유럽처럼 식권카드를 만들고 이 카드에 본인이 온라인으로 돈을 집어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알아서 먹도록……

          집에 여유가 있으면 직접 입금하면 되고, 가난하면 정부에서 입금하면 되죠…. 카드번호만 알려주고….. 이의 신청도 학교를 통하지 않고, 학교에서는 가능방법만 알려주고, 본인이 직접 연락, 혜택을 받으면 되지 않나요…… 본인이나 부모님이 양식을 기입, 정부기관이나 교육청에 연락, 그 신청서가 승인되면 되니까요…..

          이러면 학교도 알 수 없고, 학교의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왜 전면 무상급식입니까? 이는 민주당원들의 전형적 포플리즘 아니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서울만 매년 필요한 예산이 약 5000억원입니다. 이 5000억원는 어디서 옵니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요, 초등학교 기본 윤리에 배웠다구요? 언제 어디서 배웠습니까> 모든 학생은 같은 것을 먹어야 한다구요… 획일화해야 한다구요….

          임의 사회적 동물의 의미는 완전 자의적이네요…. 사회적 동물이라는 의미가, 무조겅 무상급식에 찬성해야한다는 것인가요……

          단지 이 의미는 서로 부대껴 산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타인에 너무 피해가 가지 않아야 하는 것이구요….. 무상 급식을 전면적으로 실시를 안하면 무슨 커다란 피해가 생기나요… 반대로 이를 실시하면 국세가 아닌 지방세가 확연히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면 서울을 떠나겠지여….. 옆의 븐당이나 이런데로….. 그럼 서울은 재정이 없어지고……

          따라서 말도 안되는 정책입니다. 공부나하고 말을 주절거리시죠

          • zzz 74.***.185.173

            왜 부자집 아이들을 공짜로 교육을 시켜줍니까? 그것도 획일한된 교육을? 님 논리에 따르면 세금 낭비 없이 부잣집 애들은 초등학교도 수업비 받아야죠 안그래요? 공부좀 열심히 하세요 맨날 조중동만 보지 말구요.

      • 그럼 96.***.33.242

        맞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군바리들 급식도 무료 급식을 절대 반대 합니다.
        요즘 군바리들 다들 개성이 강하고 식성이 까다롭습니다.
        나라 지키러 군대 간 사람들이 왜 똑 같은 음식을 먹고 똑 같은
        옷을 입어야 하냐요. 절대 반대입니다.
        군바리들 무상 급식하면 그 이후는요? 총도 신발도 비행기도 다
        같은거 사 주어야 하나요? 군대 보낸 애들 부모들도 경제력에 따라
        차별이 있는데 훈련소에 놓고 음식이며 옷이며 방도 다 획일화 시키면
        좋겠네여..
        돈 많이 버는 부모는 애들 군대 보낼때 당근 기관총 구입해서
        보내는게 맞구여.. 돈없는 부모들은 당근 칼이나 몽둥이라도
        구입해서 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해공군은 부모들 끼리 알아서 비행기 배 이런거 공동구매 해야 합니다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이러한 포플리즘은 없어여쟈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 저도 한마디 67.***.20.218

          완전히 개념이 없으시네요……

          군대는 이미 획일화되어 있습니다. 총이요, 비행기요, 과연 몇가지 모델이나 우리나랑 있습니까? 옷은 이미 군복이라는 형태로 획일화되어 있구요….

          비교해야 할 것을 해야지…. ㅉㅉㅉ

          그리고 군대랑 학교는 다릅니다. 학교는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해주나요…. 우리의 자식이고 따라서 우리가 기본을 돌보아주면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기본만 돌보아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아닌…..

          하지만 군대는 우리의 평화를 지켜줍니다.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나가 싸우구여….수해등의 천재지변이 나면 동원되어 복구를 가장 먼저 해 줍니다. 따라서 이는 국세이구요, 우리는 세금을 내지만, 이러한 보답이 있는 것입니다.

          즉 사는것과 오는것이 있는 관계이지여…. 하지만 무상급식은 이러한 관계가 성립되나요? 된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나라 또한 최종적으로는 현재의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로 군대가운용될 것으로 봅니다. 그깨다 되면 이러헌 논쟁 또한 의미가 없어질 것이구요

    • MBA 192.***.171.216

      너무나 정치적인 무상급식 이슈… 애당초 진보쪽도 이 문제를 순수한 교육적 문제로 접근했다면 이런 논쟁조차 일어나지 않았을것을… 오세훈시장이 무상급식 허용하면 자유민주주의 원칙이 훼손된다는 식으로 반응하는것도 이것이 교육적 문제라기보다는 정치적 문제이기 때문이죠. 정말로 점심 굶는 아이들을 걱정한다면 양측이 머리를 맞대고 얼마든지 절충안을 내놓아 적절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먹일수 있을텐데… 한쪽은 무상급식만이 해답이다 한쪽은 절대 못한다… 정말 이럴때는 정치라는것이 싫어집니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결국은 정치적 방법일수 밖에는 없을것 같네요. 사실 무상급식 허용한다고 뭐가 많이 바뀌지는 않을겁니다. 저도 애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을 생각하면 안되었지만 과연 이 무상급식 문제가 실제로 얼마나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일까… 전 약간 회의적입니다. 더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들 분명 있다고 봅니다. 보수쪽에서 이런 sticky한 문제는 그냥 놔주어도 되지 않을까 싶건만… 어쨌든 이건 이미 정치적 자존심 싸움이 되어버린지라 난망이네요. 실무적으로 힘든 부분도 많을것이고… 어쨌든 그 부담이 무겁든 가볍든 누군가가 지어야하는 것이니까…

    • sd.seoul 137.***.16.236

      사실, 인간사 모든 것이 정치적인 문제이지요.
      다만,
      어느 그룹에게는 무상급식이 가장 시급한 문제일것이고,
      다른 그룹에게는 다른 것이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일 것이고 말이지요.

      그나저나 벌써 대권을 향한 긴 일정이 시작되는 듯합니다.
      한나라는 과연 누굴 선택할까요?
      오세훈, 김문수, 박근혜, 제 삼의 인물…두둥…

    • 65456 68.***.178.67

      모든 근로자에겐 하루 한끼를 사용자가 제공해야 한다…라

      되어있다…

      고로…오세훈같은 부자도 하루 한끼는 국민 세금으로 점심을 처먹고 있다.

      부자집 아이도 모범적 선행과 공부를 잘하면 장학금도 받고 있다.

      오세훈 식을 함 망국적 포퓰리즘이 된다.

      우리들 어린 학생들….부자들 단 한명도 없다…여기에 깐족대면 안된다.

      왜…주식을 많이 가진 재벌 아들과 손자 손녀들이 얼마나 많은데…이런

      깐족은 그냥 패쓰다..ㅎ

      학교에선 누구나 평등해야 한다…적어도 학교에선 말이다.

      오세훈은 그걸 망각 하고있다.

      학교에서의 평등….이것까지 망각하는 오세훈은 기본이 덜된 부자다.

      그래..세훈이가 앞으로 해야할 과제가 생겼다..

      같은 학교에서 부자들 자녀들 식당은 별도로 만들어 그 아이들에겐

      돈을 받고 음식을 팔아라…그럼 되겠지?

      5 % 부자들 자녀가 과연 한국에서 몇명이나 학교에 다니니…

      그 5 % 를 위하여…5 천억원 써서 다시 식당 만들고…실시 하렴…

      정신차려… 세훈아..ㅎ

      (다음에서 펀글)

    • 저도 한마디 208.***.79.126

      위 분 정신이 없으시네여……

      평등이라는 것은 절대적 평등과 상대적 평등이 있습니다.
      절대적 평등은 공산주의의 절대이념이구요, 상대적 평등은 자본주의의 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로 상대적 평등을 추구합니다.
      학교에서의 평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학생이 평등은 누리나 이는 모두 상대적 평등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자사도나 특수고를 제외하고도, 모든 학생은 모두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학교 정원이 있고, 또한 통학거리라는 문제도 있고…. 각 학교마다 선생님도 다르고, 시설도 다릅니다.

      즉 모든 학생이 다른 시설에서, 다른 선생의 밑에서 공부합니다. 하지만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선생님의 지도하에 배우는 것은 모두 동일합니다. 상대적 평등이지요….. 자기의 여건하에서는 모두 동일한……

      말은 바꾸겠습니다. 식사로……
      식사의 경우, 모두 무엇인가를 배불리 먹을 수 있다면 최소한의 평등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자든, 가난하든….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것을 먹어야한다고 강요된다….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학교의 급식 종류도 늘어야 하고, 그래서 모든 학생이 음식을 선택할 권리도 있아야 합니다. 그리고 원하면 집에서 도시락도 가지고 올 수도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이는 야채를, 어떠한 이를 비빔밥을, 또 다른이는 국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왜 개성이 다른 아이들에게, 획일화된 무상급식을 강요하나요….. 가난한 학생이 있으며, 이들에게만 학교나 다른 학생들이 모르게 도와 줄 수 있으면, 오히려 저는 이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이러면 모든 학생이 점심시간에 소득이 구애없이, 무엇인가를 먹고, 배를 채울 수 있다는 상대적 평등은 충족이 됩니다. 그 질은 각 학교나 교육청등의 기관에서 철저히 감시를 하구요…

      그러면 5000억 필료 없습니다. 일년에 그 10%만 있어도 가능합니다. 모든 학생들에 무상급식을 실시, 같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발상에는 절대 찬성불가입니다.

      • 지나가다 208.***.5.57

        상당히 현명하고 균형잡힌 비판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보니 미국에서 상당히 성공하실 분 같습니다.

    • 잠거인 20.***.64.141

      무상급식하면 모든 학생은 무조건 모두가 학교에서 주는 밥을 먹어야 합니까?

      • 지나가다 208.***.5.57

        무상급식은 의무급식이므로 무조건 한 학생당 비용이 할당되기때문에 안먹어도 자유겠지만 결국 의무적으로 할당된 세금 즉 음식은 그냥 버리게 됩니다.

        의무급식이 아니라면 여유있는 집 아이들은 flexible 하게 다른 식사를 하는 경우가 있어도 낭비되는 세금은 없습니다.

        의무급식을 주장하고 이를 동조하면서 이슈화 하는 이러한 획일화 정책은ㄱ결국 다른 더 큰 부작용을 낳는 전례가 될것입니다.

        정신들 차리세요…..공산주의도 아니고…그냥 가난한 아이들 더 좋은 음식먹이지는 못하고…..

        대한민국의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됩니다. 획일화 교육의 전형적인 뇌의 화석화 현상입니다.

        • 무상급식 71.***.128.174

          뇌의 화석화라.. 공산주의라.. 참..

          무상급식 여러 측면에서 고려될수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다닐때 또래의 다른애들이랑 같은 음식 먹는다고 큰일 나지 않습니다. 고급 사립학교에서 교복 입힌다고 애들 개성 없어진다고 뭐라그러는 학부모들 없지요.

          무상급식은 국가 전체로 볼때, 어머니들은 도시락 싸기로 부터 보다 생산적인 일들로 끌어 낼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여성들의 사회 참여는 식기 세척기와 빨래 건조기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게 많이 언급되는 정설이지요.

          아이들의 도시락 문제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밀접하게 관련되있으며, 우리나라처럼 고학력 여성 들을 생산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회에서는 더욱 고려해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차별 유무상 급식하면 되지 않냐 하시겠지만.. 어떤 아이는 도시락 싸오고, 어떤아이는 자기돈으로 또는 나라돈으로 밥 사먹는게 드러날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힘들다고 생각 됩니다.

          대한민국 여러 혼란 있었지만 이런 논의 까지 한다는 것이 반갑네요.
          윗분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획일화로 뇌가 화석화 됬다면 절대 안나왔을 논의일 테니까요.

          • 지나가다 208.***.5.57

            님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문제의 주체를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군요.
            급식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님 말씀처럼 급식을 유지하면서 자율성을ㅈ주되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은 무조건 무료급식을 하고 여유 있는 사람들은 급식도 하고 또 알러지 등의 문제가 있는 메뉴 등일때 도시락 또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분들이 지적 히신 것처럼 가난한 학생들의 방과 후 다른 식사까지 확대 할 수 있는ㅈ재정적 여유가 생기는 겁니다.

            전 학생이 다 똑같은 밥을 먹어야 한다면 전두환 정권 이전의 획일화된 검정 교복으로 가지 않고 학교마다 디자인 가격 등의 자율을 줬으까요.

            어떤 학교는 다른 학교의 교복보다 두배 이상 비싸도 이를 차별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건 그들의 선택이고 어려운 학생들이 있으면 그 학생들은 무료로 교복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같은 환경에서 점 학생들이 유독 밥만 다 같이 먹어야 한다면 이는 공산주의의 제 일순위 원칙 다 똑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라는 말에 이상하리만큼 예민하신 분들이 있는데 획일화가 바로 공산주의고 선택이 없는 일방적인 전국민의 같은 밥상정책이 바로 공산주의 이론입니다.

            혹시 빨갱이라는 말과 혼동으류하신 듯…

            전세계 어느나라에 모든 학생이 한날 한시에 똑같은 밥을 먹이나요…북한도 이렇게 하지는 않지요. 그냥굶기기는 합니다만…..

            • 무상급식 71.***.128.174

              공산주의? 좀 혼동하시는 것같아서 말씀드리면,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전체 무상급식은 공산주의라기보다 사회주의 정책이지요. 구체적으론 사회주의적 복지 정책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유럽의 여러 나라들처럼 사회주의 복지국가로 점층적 변화를 모색해볼때가 온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주의를 공산주의 또는 더 심하게 빨갱이(?) 랑 혼동하시는 님을 위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회 민주주의를 채택한지 꽤 오래된 독일이 빨갱이 화 됬다거나.. 사회주의가 포퓰리즘으로 나라를 망치게하는 증거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니까요.

            • 지나가다 208.***.5.57

              그래서 사람은 많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사이의 큰 공통분모를 모르고 완전히 다른 주의로 생각하시니…

              2차대전 후 독일의 공산주의가 어떻게 사회주의에 영향미쳤고 또 그 사회주의의 뿌리와 이론을 이해 하신다면 답글을 지울 것 같습니다.

              물론 좀 많이 격화된 예이지만 중국이 사회주의 입니까 아니면 공산주의 입니까….자본주의일까요…
              이론에 얽매이면 중국의 리더들이 골수 공산주의자들이라는 것 그리기에 북한을 저리도 지지하는 정신적 백그라운드가 된다는 것을 조금은 중국의 입장에서 이해 할 수 있으리라 봅니대.

              이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론은 공산주의와 아마도 사회주의의 일 겁니다. 문제는 현실과 너무 동 떨어져있기에 그렇게도 분제많은 자본주의가 대세가 되는 이유 입니다.
              사람들의 greedy한 본성이 없어지지 않는 한…

        • zzz 74.***.185.173

          무조건 공산주의 공산주의 타령. 제가 보기엔 님의 뇌가 화석화 된듯… 말하는 논리가 거의 초딩 수준이네요.

          • 지나가다 208.***.5.57

            아무 생각없이 답글쓰는 초딩이 또 들어 왔네요.
            초딩 반가와요…. :)

            • 67.***.231.64

              무상급식을 한날한시에 밥먹는 획일화로 생각하는게 초딩논리이지. 정상적인 어른이라면 그렇게 생각할수가 있나. 이런것도 지가 사람인지 아나 보다.개돼지 만도 못한것들…

            • 지나가다 208.***.5.66

              개돼지들이 모여드는구나. 옛다 지금 막싼 x여물 맛있게 먹도록…쥐새끼들은 언제들어 오려나.

              인터넷으로 개돼지도 아무생각 없이 글을 남길 수 있으니 참 좋은 세상일세. 허허….

      • 잠거인 20.***.64.141

        반대하는 분들은, 왜 아이들 먹는거까지 세금을 낭비하면서 (왜 모든일을 이런식)획일적으로 하느냐.. 내 자식꺼 내가 싸줄테니 그 만큼 세금줄일 수 있어 좋지않냐.. 이고, 찬성하는 분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상급식 받아먹어도 다 잘산다.. 점심(싸주는) 걱정 덜게 해주는게 직장을 가진 주부들에게 무척 도움이 된다.. 내자식 혼자 눈치보며 (공짜)밥먹는 건 보기 싫다… 전 이제 왜 논쟁하는지 알겠습니다.

    • 무상급식 71.***.128.174

      지나가다님은 사회주의가 공산주의와 큰 공통분모가 있어서 나쁘시다는 건가요? 독일의 공산주의가 사회주의에 영향을 미쳐서 지금 사회주의는 나쁘다? 자본주의는 대세다?
      정말.. 공부 약간 부족하신듯 합니다.

      그 두 가지에 본질적으로 공통 분모가 존재한다는것, 정치체제와 경제 체제간에 뗄수없는 관계가 있다는 거하고, 하나가 나쁘니 또하나도 나쁘다.. 는 거는 좀만 생각해보시면 다른 이야기 일텐데요.

      그리고 자본주의가 대세라는 생각은 참… 전 세계의 몇 프로의 국가가 사회주의를 체택하고 있을까요? 또는 잘산다는 유럽 복지국가의 몇프로가 사회주의를 체택하고 있을까요?
      더 머리가 화석화 되시기 전에 구글좀 해보시기를.

      • 지나가다 208.***.5.57

        유럽의 실패가 드러나고 그 사회주의성 문제가 곪을대로 곪아 터져가는 이 시기에 80년대 유럽을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아주 오래전에 학교에서 졸업하신 연배가 많으신 분 같습니다.

        화석화라는 말이 잘못되어 고칩니다. 사고가 고착화되었다고….

        유럽을 롤 모델로 생각하시면 게임 끝났지요.

        • 무상급식 71.***.128.174

          약간만 님의 말을 바꿔 보겠습니다.

          미국의 실패가 드러나고 그 자본주의의 문제가 곪을대로 곪아 터져가는 이 시기에 자본주의를 이야기하시는 것보니 아직 학교 다니시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화석화라는 말이 잘못되어 고칩니다. 좀 더 사고가 성숙해 지셔야 겠다고.

          미국식 자본주의를 롤 모델로 생각하시면 게임 끝났지요.

          미국의 극빈층이 몇프로 일까요?
          유럽의 실패가 드러났을까요? 아님 미국의 실패가 드러났을까요? 아니면 둘다 실패일까요, 또는 둘다 다 변화하는 과정일까요?

        • 무상급식 71.***.128.174

          그리고 오세훈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냥 지나가시지요. :)

    • 지나 75.***.184.47

      무상급식은 잘 나가다가 완전 또라이로 무너지네요.

      제대로 된 놈도 다 등신되니 참 이싸이트도 문을 닫아야 겠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