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도저히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이곳에 화풀이라도 해야겠습니다.그냥 그사람들 먹고사는 비지니스이니 대충 넘어가자고 생각했습니다.
이런일가지고 왈가왈부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먹고 살라고 내버려 둘려고 하는데
정말 못참겠습니다.제 짐을 2월 24일에 부쳤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화물차로 출발할때는 제 짐이 30 CBM분량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컨테이너가 있는 일산까지 다음날새벽에 가서 확인하니까
그제서야 24CBM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정확하지 않은것입니다)저는 참 기가 막혔습니다.
그래도 그냥 기분좋게 가자..생각하고그냥 보냈습니다.그 다음날 바로 3분의 2가격을 현금으로 바로 지급했습니다.
그게 실수였는지 제짐을 그대로 컨테이너에 두고 다른 짐을 모으더군요.
저는 불만이었고 화가났지만
저사람들도 먹고사는 일이니 봐주자했습니다.그런데 부산에서는 3월 7일에 출발햇습니다.
그동안 컨테이너에 더 짐을 모아서 보낸다고 했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이민비자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제 비자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 짐을모아 보내는것같아서
화가났기때문이었습니다.배는 LA에 3월19일에 도착했고
저는 스탬프찍힌 영주권을 21일에 팩스로보냈습니다.이 회사 여직원 정말 웃기더군요.
저더러 서류 늦게 제출해서 지연되면 지연된 벌금을 저더러 물어야된다고 협박하더군요. 아주 미국식 말투로…참 내.저에게 그동안 연락이 않되었다는것입니다.
제 전화를 한국에서 로밍해왔으나, 충전기를 배편으로 부쳐서
충전을 못해 전화를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이메일로도 충분히 연락을 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24피트되는 컨테이짐이기때문에 한국에서는 다른사람 비자로도 통관이 가능하다는 말을들었기때문에 느긋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서류를 늦게 제출해서 통관이 늦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아주 느긋합니다.
그러면 세관 전화번호와 제 컨테이너 번호등을 알려달라고하니
세관은 개인은 상대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전화할때마다 제가 서류를 늦게 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지금 이불도 다 새로 사고 부엌살림도 새로사고
천막생활하고있습니다.한국에서 이사하시는분중에 이회사에 대해 궁금하신분있으시면
제게 메일을 주십시오.****회사 ***이사님
이 일을 제가 만족하게 해결해주시지 않으면
이제는 제가 그냥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제 메일은 decks2004@hanmail.net입니다.
저의 생생한 현장경험이 필요하신분은 주저마시고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