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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22:13:34 #3414640asd 24.***.217.216 6479
전 미국에서 오래 살고 한국 안나간지 오래되서 잘 감이 안오는데
듣기로 한국사람들 독일차 (bmw, 아우디, mercedes) 많이들 타고 마제라티가 가장 많이 팔린 나라중 하나가 한국이라는데
그정도로 다들 잘사나요? 해외여행도 오지게 다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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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의 가장 큰 특징은 economy works for the corporation not people.
미국인들이 휴가로 해외여행가고 해외에 집 사는 경우 극히 드물음.중국인들이 미국 캐나다에 집사는 것 사실상 중국 중산층이 disposable income이 엄청나게 성장했다는 반증.
한국 경제 침체니 뭐니 해도 미국에 비해서 people’s disposable income은 미국보다 훨씬 더 높음.
미국이라는 brand의 환상을 빼고 삶의 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면 미국 삶의 질은 결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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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역에는 bmw가 한국의 소나타수준임. bmw가 너무 흔하다보니, 약간 상위레벨인 마세라티가 한국에서 히트를 쳐서, 망해가는 회사 살렸죠. 이와 비슷한 현상으로 람보르기니가 한국에서 150대정도 팔렸다는데, 그 중 반이 새로나온 suv 모델이라고 함. 이유는 포르쉐 카이엔등의 suv가 강남에 너무 흔하다보니, 그 상위레벨이 최근 나온 람보르기니 suv라서 많이들 갈아탔다고 함. 이런 이유로 람보르기니 본사대표가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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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자동차가 부의 상징이라 유달리 비싼 차에 집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냥 문화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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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해외여행 안가다구요? ㅋㅋㅋ 위에 1111.. 주변에 보이는게 그 수준이면 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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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미국서민들은 태어난 주를 벗어나 해외여행갈 정도로 시간과 돈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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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에 살때, 집살돈도 없는 3년차 사원이 아우디 중고차를 사는 것 보고 놀랬는데 더 놀란것은, 접촉사고 조금이라도 날까봐, 덜덜 떨다시피 하며, 조심스럽게 운전하더군요.. 안전 운전하는 거야 당연한것이지만, 운행할 돈도 없이, 어렵게 몰고 다니는것 보니 측은해 보이더군요.. 그놈의 과시욕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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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사람들은 한 90%는 해외여행가는듯. 특히 일본좋아하고 유럽도 많이가고. 남미도 많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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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의 1111 수준 알만하다
니주위엔 해외로 가는 사람없냐?
내주변엔 전부 해외로 나가는데-
그렇지.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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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해외여행객이 인구의 50% 수준(2016년 기준)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71227/87926840/1미국은 28%(2018년 기준)
https://skift.com/2019/04/03/record-93-million-u-s-citizens-traveled-outside-the-country-in-2018/ -
미국 사람 여행가지 않는다뇨? 이건 너무 다양한 환경을 획일적으로 평가했네요.
제 주변 미국인들, 주머니 사정이 어떻던 간에 여행들 엄청 갑니다. -
평균적으로 봣을때
한국인이 더 잘살고
한국인이 더 시민의식 좋고
한국인이 더 깔끔하다 -
미국인들 정말 가난해여 하루벌어서 하루먹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그리고 미국 해외여행 갈 여유 있는 사람들 많지않음.. 미국이 다문화 국가이지만 미국백인들 꽉막힌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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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디 시골 구석과 한국의 서울 강남을 비교하냐?
미국의 시각에서는 대한민국 같은 작은 나라는 비교 대상조차 될 수 없다.
미국에 와서 살아봐라 한국이 얼마나 작은지 보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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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일본.. 비행기타고 한두시간 가면 됩니다. 미국 동부에서 서부… 비행기로 몇시간 걸리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해외 여행이란 것이 한두시간 비행기 타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나라와, 한두시간 날아가도 같은 주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미국을 비교하기엔 어려운 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 인구의 25프로가 서울에 몰려있습니다. 경쟁도 심하고 남과 비교하며 살수밖에 없죠. 그래서 남이 해외 여행가면 나도 가야하고, 남이 BMW를 타면 나도 타야하고, 마세라티를, 벤틀리를 타야 더 나아보입니다.
그리고 수도권에 집이 있다면… 요즘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었고, 그 부동산 자산이 있기때문에 은행에서도, 그리고 본인도 좋은 차를 사고 타고 다닐 수 있다 믿는 것이 아닐까 하는 사견입니다. -
미국에서 차로 한두시간 가면 캐나다나 맥시코로 갈수 있는 인구만 몇 천만명임
한국애서 비행기로 가까운 외국이 많다는 것이 한국 미국 해외여행 수를 비교하는 기준이 될수 없음
오히려 미국이 압도적으로 해외여행이 용이하므로 인구대비 해외여행객도 많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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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팩트인거 같아요.
돈에 대한 방식이 틀린것도 한몫하고요 (401K+high property tax+high health cost)
이제는 미국 한국 나라 국경을 넘어 재산의 정도에 따라 계층이 나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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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파악이 안되니 겸손할 줄도 모르는 한반도인들 조만간 크게 한번 굴러떨어질 듯.. 일본의 뒤를 고스란히 따라가는 주제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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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의 총 생산액이 1조 6천억 달러. 보도 자료에 의하면 1년간 국가 채무가 64조원인데 달러로 환산하면 대충 500억 달러로 대충 3.1% 정도 국가의 채무가 늘어났는데요. 그런데 2018년 경제성장률이 2.7% 2019년 성장률은 2%도 어려울수도 있다는데 3%는 아닌거죠.
결국 빚내서 경제성장 했는데 성장률이 빚내는 속도보다 더 빠른거니까 실질적으론 마이너스 성장인거죠.
여기서 중요한 건 통계의 함정인데 저기서 계산된 국가 채무는 순수 대한민국 정부 앞으로 된것만 집계된 것이고 공기업 또는 준공영기업과 더불어 개인 빚들은 포함이 안된건데 그것마저 포함된다면 마이너스 성장이 확실합니다.
빚 돌려막기 해서 일시적으론 괜찮아 보일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땐 분명하게 위기가 온다는 점 정도는 삼척동자도 잘 아는데 대통령이란 사람은 국가총채무가 40%가 안되고 40% 의 근거는 뭐냐고 재정부장관에게 묻는걸 언론보도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망하는건 시간문제인거죠. 순수국가채무 증가율이 경제성장률보다 비슷하거나 더 높은 실정인데 언제까지 묘기가 될지는 시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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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살면서 지금이야 정착해서 해외 여행도 좀 다니고 하지만 학생 때는 거의 5년간 한국도 못 가고 해외 여행도 갈 여건이 안됐었음.. 근데도 아무렇지 않았음.. 왜냐? 미국 내에서만 잘 돌아 다녀도 웬만한 해외여행 가는 것 이상 재미있으니깐.. 근데 한국서 6개월만 지내도 공기 안 좋고 꽉꽉 막혀있어서 답답하고 해외여행 가고 싶더라.. 한국에서 국내여행 해봤자 다 똑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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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대로 아름다운 나라 미국 ~ 왜 해외여행을 가는가 아름다운 미국 50개주 다 돌아 다니는 것도 50년이 걸릴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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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낚시질 열심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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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멈추지않는
한타 찌질이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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