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 대부분은 깨어있는 문화시민들이다

  • #3659272
    칼있으마 73.***.151.16 301

    대부분 깨어있는 문화시민들이락함


    누굴 말하는 것 같니?

    그렇지그렇지그렇지.

    대 !!!!!!!!!!!! 깨 !!!!!!!!!!!!!!! 문 !!!!!!!!!!!!!!!!!

    대부분 깨어있는 문화시민들.

    이란 뜻이니
    그런분들과 나완 좀 거리가 멀다고 봐야지.


    일단 불혹대의 나이라 철이 덜듬이요,
    이단 미남은 잠꾸러기, 락해서 늘 비몽사몽이니 안 깨어있음이요,
    삼단 멍청해서, 논문을 표절, 표절은 참 갸한테 어울리지 않아. 갸와 어울리지 않게 넘 고급스럽잖아.
    갸와 어울리게 베끼고 짜집기하고 복사를 못 해 석박사가 못 되었으니

    대부분 깨어있는 문화시민들과 날 견준다면
    그런 훌륭한 분들을 욕보이는 것이니

    입에서 단어를 굴릴 땐 가려굴리는 습관을 좀 가져봐.

    너도 죽기 전에 한 번쯤은
    대부분 깨어있는 문화시민 레베루에 오르는 영광을
    누려보고 가얄 것 아냐.

    언제까지 이렇게 중국산 조잡한 장난감처럼
    싼티내며 살래?

    엉?

    하 174.***.64.1322021-12-2710:55:25
    맨손 이 병.신 새키.
    역시 대깨문 은 정신병자란걸 이색히가 증명함.
    .
    .
    .
    .
    .
    요즘은 매일
    안중근과 유관순누날 보는 것 같아 세상이 퍽 아름다워.

    저 두 분을 떠올리게 하는 서기.

    반장 서기

    때문에말야.

    예전과 달리 요즘은
    작전과 모사가 은밀히 행해지는 게 아니라
    오픈, 공개적으로 이뤄지대에?

    반장 서기 몰아내기 프로젝트가 연일 뜨고

    전체반장후보

    몰아내기 비밀문서가 공개되고 있으니 말야.

    짜장면집

    “국힘각”

    단골손님들의 70퍼가

    국힘각 짜장면은 맛탱이가 없다.

    며 새로운 메뉴를 요구한다대에?

    짬뽕이든 탕수육이든으로 말야.

    해 진짠지, 그럴 의산 있는지, 그런 모사를 꾸미고 있는지

    반장 서기에게 기자가 묻자,

    “말도 안 되는 소리,
    우리가 야심차게 내어 놓은

    10원짜리 짜장면

    이 우리 국힘각의 대표메뉴라며
    대표메뉴를 바꾸는 일은 없을겁니다.”

    로 끝냈음
    내가 감히 반장 서길 보면서 안중근이니 유관순누날 떠올렸겠어어?

    그 다음 말을 두고 보통 정상인들은 이런 단어를 쓰지.

    쐐기.

    “저도 문자나 전화, 메일로
    대표메뉴인

    10원짜리 짜장면

    을 짬뽕이나 탕수육으로 바꿔얀단 소릴

    엄청,
    귀가 아프도록,
    매일매일 듣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반장 서기,

    의인, 독립군, 의용군,

    맞쥐이?

    짜장면

    이 맛탱이가 없다는 걸
    차마 말은 못 하겠고.

    반장 서기도 먹어봐서 잘 알고있다는 거쥐.

    걸 보통 사람들은 이리 말하지.

    돌려까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뻐죽겠당게에?
    .
    .
    .
    .
    .
    케이비에슨가?
    주진운지 뭔지 하는 애가 진행하는.

    제까짓게 무슨 시라소니여?

    영원한 무소속이라던

    이용후 (가명) 셰프가

    국힘각 공동 주방보조로 들어갔댜.

    갸가 거기 나와 뭐라냠,

    우리 국힘각의 10원짜리 짜장면을
    최악의 짜장면이라고들 하는데

    최악은 아니고
    차악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그래놓곤 미안했었나봐.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다.

    그 말이란 뜻였댜.

    그말이나 그말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갸가 뭐랬냠,

    – “호남의 정신은 나라가 누란의 위기 있을 때 분연히 들고 일어나는 것, 아닌 것은 아니라고 얘기하는 용기,”

    멋지지 않아?
    멋있는 말 아냐?

    짜장면을 두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는 용기.

    주방장에게

    맛 없다고
    충고와 조언을 해 주는 용기.

    것만 봐도

    아, 역쉬 호남양봔들은

    대부분 깨어있는 문화시민들이라니까아?~~~

    • 브래드 174.***.51.144

      대깨문 캡장 칼있으마 ㅋㅋ
      좋겠다 니네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