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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85 보충서류 이멜떴습니다.
4000불도 넘게 들여서 7년만에 한국 가는 비행기표를 구입했는데.우선 오늘 내일 한국에 갈지 안갈지 결정을 해서학교에 알려야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행사관계로 가는거라서)가야하는지 만약을 생각해서 여기 남아있어하는지 고민입니다.현재. 485빼고 모두 승인 된 상태입니다. (2순위)현재 H4 비자를 가지고 있는데, 한국에 나가지 않아서 스템핑을 해서 와야합니다.만약을 생각해서 AP는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아직 보충서류를 뭘 요구하는지 모른채 기다리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1.만약에 한국에 가서 H4 스템핑을 하고,6월부터 8월중순까지 가 있을 예정이라.미국으로 돌아오기전에 485가 디나이되면 H4 비자로 들어올수 있을까요?2.학생신분으로 11년을 미국에서 있었습니다.그동안 남편이 합법적으로 공부를 했지만,제가 간간히 캐쉬잡으로 일해서 생활을 해서 어떻게 재정을 서포트받았는지서류를 요구하면 증명하기 힘이들어서.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런 보충서류를 많이 요구하는지요?(검색하니까 간간히 있던데요)3.485 rfe 가 나오고, 여행허가서도 있는데H4스탬핑을 무사히 한국에서 받고 들어올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