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중 485가 deny되면.

  • #489801
    오하이오 98.***.6.47 2267

    어제 485 보충서류 이멜떴습니다. 

    4000불도 넘게 들여서 7년만에 한국 가는 비행기표를 구입했는데. 
    우선 오늘 내일 한국에 갈지 안갈지 결정을 해서 
    학교에 알려야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행사관계로 가는거라서)
    가야하는지 만약을 생각해서 여기 남아있어하는지 고민입니다. 
    현재. 485빼고 모두 승인 된 상태입니다. (2순위)
    현재 H4 비자를 가지고 있는데, 한국에 나가지 않아서 스템핑을 해서 와야합니다.
    만약을 생각해서 AP는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직 보충서류를 뭘 요구하는지 모른채 기다리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1.
    만약에 한국에 가서 H4 스템핑을 하고,
    6월부터 8월중순까지 가 있을 예정이라. 
    미국으로 돌아오기전에 485가 디나이되면 H4 비자로 들어올수 있을까요?
    2. 
    학생신분으로 11년을 미국에서 있었습니다. 
    그동안 남편이 합법적으로 공부를 했지만, 
    제가 간간히 캐쉬잡으로 일해서 생활을 해서 어떻게 재정을 서포트받았는지
    서류를 요구하면 증명하기 힘이들어서.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보충서류를 많이 요구하는지요? 
    (검색하니까 간간히 있던데요)
    3. 
    485 rfe 가 나오고, 여행허가서도 있는데 
    H4스탬핑을 무사히 한국에서 받고 들어올수 있을까요?
    • 지나다 211.***.68.23

      너무 걱정 하지 마시고, RFE가 도착 할때까지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학생 신분 유지 기간동안에 어떻게 재정 서포트를 받았는지는 어차피 누구도 증명하기가 쉽지 않는 문제 일겁니다. 제 경우도 저와 아내가 벌어서 학교를 겨우 마쳤지만, 영주권 신청과정에서는 지난 3년치의 세금 보고서만 제출 하라고 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현재 상태라면, 한국 방문에는 큰 지장이 없어 보입니다. 오래 계실거라면(6월부터 8월은..) 중간에 485가 거절 되면, 조금 문제가 되겠지만, 잠깐 (한달 이내)동안의 방문은 여행허가서로 오셔도 될 듯 합니다.

      만약, 한국 방문중 485 거절 통보를 받으시면, 미국에서 남편분이 어필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차피 485 펜딩이 연장될거고, 새로 여행허가서를 신청해서 받아 오시는 방법등 몇가지 다른 방법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140이 승인될 상황에서 485가 거절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특별한 범죄기록이나, 탈세 문제가 없다면 말이죠.

      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 다녀 오시되, 너무 걱정이 되시면…여행 기간을 줄여 보시는게….좋을듯 싶습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죠.

      • 지나다 211.***.68.23

        정정합니다.

        이미 140이 승인될 상황에서…..> “이미 140이 승인된 상황에서”로 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