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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13:55:02 #327931412 73.***.184.17 890
기본적으로 머리가 없음
한국이 인종차별 있는 건 사실이나(주로 동남아,흑인)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살면서 인종차별 당할 일 없음
하지만 미국에서는 한국인(동양인)으로 살아가면 흑인보다도 못한 존재인건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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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이건 뭔 멍청한 소리인지
“미국도 인종차별 있다는 사람 웃김. 사실 있긴 있는데 (흑인 아시안) 나는 백인이니까 미국에서 인종차별 당할 일 없음 ”
같은 뭔 머리에 우동사리 찬 이야기 하고있네. -
한국에선 테어나서부터 어떤 수저물고 태어났는지 따져가며 친구 사귀고, 대학 어디갔고 어느 직장에서 일하고 얼마버는것으로 사람을 차별하던데? 대학 안간것이 문제가 되고 특별한것은 다른게 아니라 틀린거라고 하는 나라아님? 거긴 같은 한국인끼리 차별하잖아? 뭐어때? 미국에선 차별을 떠나서 니가 뭐하는지 누군지 별로 관심도없다;; 더많은데 귀찮아서 여기서 그만두겠음. 작성자가 기본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머리 (뇌)가 있었으면 이런글은 쓰지도않았겠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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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 가난한 사람이 없다는 주장이나 다름없네… 왜냐하면 한국의 강남구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가난하지 않으니까. 강남구 이외의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만 가난한것이고, 나는 서울 강남구에 사는 인간이니까, 한국엔 가난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과 다름없는게 원글이네…
초딩 머리수준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글을 쓰고 읽을 줄 아니, 아프리카 천치 바보도 아니고…
괴물 나셨네 괴물… 그것도 똥냄새 진동하는 똥괴물…퉤퉤퉤…
똥덩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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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쭉 봤습니다.
“인종차별”의 의미를 정확히 모르는 분들이 전부 다셨네요.
지연 혈연 학연 빈부차… 이런거하고 인종차별하고 비슷한거 아니냐고 짐작하시는듯 합니다.
당연히 한국에서만 살면 인종차별의 그 깊은 맛을 느끼기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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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차원이좀다르죠. 하긴 그런건 모르고 한평생사는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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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통틀어서 한국, 일본, 중국이 인종차별가장 심한 나라들이야 임마.
더 경악스러운건, 인종차별하면서 그게 인종차별인지 왜 잘못인지를 모르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이 대다수.
아이러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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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개인적생각엔 차별행위가 좀더 은밀하고 그룹/전쟁지향적이고 살의(제노사이드라고 하죠)가 깔려있으면 인종차별. 단순히 자기가 힘있고 남이 만만해보여서 모욕주는것들은 그냥 순진한 싸가지.
우리 동양인들도 옛날옛적에는 집단학살을 많이했다고 역사에 나와있는데 그건 인종차별이겠죠. 요즘 잘사는 아시안들은 남무시는 잘해도 그저 순진해만보임. 인종차별이라는건 등골에 소름이 쫙돋고 전쟁이 느껴지는상황을 말하는데 그게 무슨말인지 모르는 분들은 행복하신거예요. 그냥 지금그대로 모르고사세요 그게 좋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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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소수민족 대량살상한거는 인종차별의 마지막 단계고 (이것도 사실 권력에 있던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군중을 이용해서 그렇지, 대다수 독일인들은 나치즘과 거리가 상당히멉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심각한 인종차별이란, 한 사회의 정서나 문화, 그들이 지향하는 삶의 방향, 민족주의색깔, 등 지속적이고 뿌리깊은데까지 밖힌의식이 타인종을 포용하지않고 끊임없이 배타주의적인 집단이기주의를 보이는 나라나 집단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이 전세계 모든 나라를 통틀어서 위의 예들에 가장부합하죠.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흑인보면 깜댕이라고 생각하는건 모든 한국인들 피에 들어있습니다.
나쁜건 아니에요, 뭐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그러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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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극단적으로말하자면 1950년대이후 미국은 다른민족을 집단학살 (네이티브, 베트남, 시리아 기타 등등)해서 그들의 목숨값으로 번영을얻었습니다. 그걸 유감스럽게여기기는커녕 타민족학살을 백인으로서의 특권이라여기고 늘상그런생각으로 도시한복판에서 아무렇지않게살아가는 사람들이 인종차별자라 불리는거죠. 그들은 자기가 속한그룹의 입지가흔들리면 또다시 당연히 다른브라운민족을 집단살해하고 그럼다시 특권을얻을수있다고 믿는, 그런 역사관을 기반으로 남을 왕따하는. 현대인들의 단순갑질…이랑은 다른개념이죠.
이런게 진짜 존재한다는. 아 제주 4·3 사건 요즘 뉴스에 나오더군요. 그때는 죽일 외국인이 얼마없어서 섬사람을 타자화한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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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은 공식적인전시상황이 아니므로 그런종류의생각은 생활에도움이안되니까 안하려고가리려고하는데 모두의마음어딘가에 폭탄을 심어놓고살고있다는 느낌? 언제라도 법과윤리의벽이 무너지는순간 죽창을 들고나서야될것같은? (하긴 그래서 총장사가 잘되는거겠죠)
한국에살아도 그런게있나요?
그건그렇고 한국분들 취미로하는 갑질은좀 그만해요. 세계적으로 유명하잔아요. 뭐 거대한 임팩트도 없고 영양가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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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 이사람 올린글 유심히 봐왔는데 전형적인 자의식 과잉에 PC주의자임. 알맹이도 없는 단편적인 역사적 사실을 이리저리 자의대로 꿰메고 툭툭 던지며 자신이 깨시민이라고 포장하고 또 그렇게 믿는 부류임. 그냥 한국가서 살아라. 개털도 없어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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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없어여… TT 학교에다갖다바쳤소… 흑흑 남은것은 대가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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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인종 차별이 없다.
외국인이라도 금발 머리 파란눈 가지면 남미계열이든 유럽계든 상관없이 우월한 인종으로 대접받는다.
단, 흑인이나 동남아, 조선족, 중국인들은 왠지 급이 다른 외국인 취급을 받는것 같지만 인종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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