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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머니께서 저도 모르게 재작년부터 지금까지 제 계좌에 조금씩 조금씩 돈을 좀 넣으셨더라구요 ;; 작년에 그 합이 $10000 이 넘었습니다. 저한테 얘기는 해주셨어야하는데 얘기도 안해주셨습니다. 이미 세금 보고 다 끝내고 돈도 들어왔는데 이제서야 그걸 알려주시다니, 완전 뒤통수 맞았네요. 문제는 올해중에 I-485 인터뷰도 있어서 amend 를 빨리 끝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amend 를 해야하는데, 8983 제가 혼자하기는 너무 벅차고 아무래도 세무사 쓸 것 같습니다. (코로나땜에 다 닫았지만 그래도 열면 바로 가야겠죠 ㅠㅠ) 일단 세무사랑 얘기하기 전에 준비는 해야하니 한국계좌 기본적인것들부터 보내달라고 부모님께 부탁드리려 하는데, 한국 은행의 제 계좌들에 대해 영문으로 (달러표기) 계좌확인서를 다 부탁드려야 할까요? 제가 한국에서 일하고있거나 수입이 있는건 전혀 아니기에 다른건 보여줄게 전혀 없습니다. 계좌확인서 이외에 다른 준비할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