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서 조그만 영어관련 일을 한다면 어느 그룹을 상대로 하는게 제일 좋은가요

  • #3798403
    ik 176.***.43.9 1301

    자격은 있지만(영어쪽 학사/석사+ 통역경력 23년)
    한국가서 학원에 취직할 나이는 한참 지난것 같아요
    그렇지만 큰 자본은 없어서 조그많게 해야하는데

    직장인들 /대학생들 토익을 가르쳐 보기는 했어요,,
    미국에서 통역경력이 가장 오래한 일이구요

    어떤 ㄱ그룹을 맏아 가르치는게 효울적일까요
    열심히 성실히 살았는데 돈은 없고 나이들고,,제 인생이 심각해져서요..

    근데 나이는 먹고 할줄 아는건 딱 한가지고,,
    길을 잃어버렸어요
    감사합니다

    • Abc 75.***.103.109

      https://youtube.com/@MerrySeo

      한글 소설 번역-

    • 꾸르팁 138.***.21.232

      한국에보면 국립국어원이었나 잘모르겠는데 암튼간에 한국사는 이민자들 한글가르치고 문화가르치는 그런 공무원도 뽑던데

      학원선생은아니면서 학원했던경력살릴수있고 나이많아도 상관없고 이젠 나이도찼고 공무원해야 노후대비가될거같은디

      • 꾸르팁 138.***.21.232

        세종어학당이었나 아몰랑

    • ㅇㅇ 131.***.220.54

      일단 한국에서 통역 대학원을 나오셨다면 자격증을 활용해서 통번역일을 하시거나 대학강사 자리를 알아보세요.

    • 47.***.215.116

      내 고딩때 통대원 나오면 정말 엄청났었는데…
      세상이 이래 변해버렸네…
      하긴, 유전공학과도 마찬가지.

      고로…
      그냥 맘 가는대로 살어.
      어차피 인생은 한방이야.

    • stunning 1.***.213.76

      좋은 실력을 갖췄음에도 나이 때문에 취직이 안된다면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제일 큰 시장은 중고등학생 입시영어일테고 다음으로 토익준비반, 어린이 영어학원 등인데 학생들 방과후 영어(유학 대비반)학원, 직장인 토익분야를 알아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인터넷 일타강사들이 싹쓸이 하는 상황에 오프라인 학원들 설자리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회화, 스피킹 시험 대비, 입사시험에서 영어면접 등의 분야는 온라인, 전화영어 등의 경쟁분야가 있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강사들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먹고사는 문제는 평생의 숙제이고 모든 사람들 공통 고민입니다. 혼자만 고민하시는 일이 아니므로 다함께 힘냅시다.

    • aa 172.***.46.190

      이 분 영문학과 나와서 프리랜서 하게되는 과정 한번 보세요.

    • 아짐 104.***.139.108

      양쪽 언어를 잘하시니
      튜터로도 괜찮을듯요
      메인잡 자리잡는 동안
      온라인으로 튜터해보세요
      Preply.com같은곳

    • 31.***.155.230

      근본적인 문제는 취직하기도 힘들정도로 나이를 먹었는데, 본인이 뭘하면서 살아야하는 모른다는 점이다.
      당신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
      대부분 목표없이 남들이 하는데로, 남들이 사는 방식을 따라서 해왔기 때문에 생기는 일반적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