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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쓰는 그리고 억측을 해도 무방한 편집국의견을 “칼럼”으로 쓰는 지경까지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31649.html
(오승훈 기자: 자기기사의 확산을 위헤, 그리고 SNS전의 대가 입니다. 이런 편집국시각이라도(당연히 편집국시각은 자기들 입맛에 맞는 분석과 기사이죠? 이게 리트윗 확산되면 마치 그들이 주구창창 말하는 국민의 뜻인양 되는 것입니다.
<한겨레21> 오승훈 기자가 선거철이 맞춰 같이 쓴 책이 나왔네요. <리트윗의 자유를 허하라> SNS시대, 포괄적 금지, 예외적 허용의 낡은 선거법을 바꾸자는 내용입니다. 리트윗의 자유를 허할테니 많이 리트윗을ㅎㅎ”
>> 이런 리트윗으로 먹고 사는 기자이고,, 문빠들이 숨어서 언론조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신 분입니다. 자기들이 상대를 문빠라고 하지만, 하는 짓을 보면 문빠들이 자기들을 감추고 숨어서 조직적으로 자기들의 입장을 관리하고 어디에서나 숨어 있는 행태가 똑 같습니다.* 압수수색을 찬성한 86%(대구·경북지역 주민의 95.8%)의 국민 여론이 신천지 탄압을 원하는 건 아닐 터다. 국민들은 보건당국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방역에 나서주기를 바라고 있다.
>> 그러면 더더욱 검찰의 입장에서는 압수수색이 아니고 “행정조사” 가 답이네…항상 글에 나오는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문빠들에게 주로 호소하는 것 같습니다.)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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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도 달려야 하는 것 아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