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레 이제 쓸게 없으니 편집국기사로 전향

  • #3437983
    58.***.210.99 343

    누구나 쓰는 그리고 억측을 해도 무방한 편집국의견을 “칼럼”으로 쓰는 지경까지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31649.html

    (오승훈 기자: 자기기사의 확산을 위헤, 그리고 SNS전의 대가 입니다. 이런 편집국시각이라도(당연히 편집국시각은 자기들 입맛에 맞는 분석과 기사이죠? 이게 리트윗 확산되면 마치 그들이 주구창창 말하는 국민의 뜻인양 되는 것입니다.

    <한겨레21> 오승훈 기자가 선거철이 맞춰 같이 쓴 책이 나왔네요. <리트윗의 자유를 허하라> SNS시대, 포괄적 금지, 예외적 허용의 낡은 선거법을 바꾸자는 내용입니다. 리트윗의 자유를 허할테니 많이 리트윗을ㅎㅎ”
    >> 이런 리트윗으로 먹고 사는 기자이고,, 문빠들이 숨어서 언론조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신 분입니다. 자기들이 상대를 문빠라고 하지만, 하는 짓을 보면 문빠들이 자기들을 감추고 숨어서 조직적으로 자기들의 입장을 관리하고 어디에서나 숨어 있는 행태가 똑 같습니다.

    * 압수수색을 찬성한 86%(대구·경북지역 주민의 95.8%)의 국민 여론이 신천지 탄압을 원하는 건 아닐 터다. 국민들은 보건당국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방역에 나서주기를 바라고 있다.
    >> 그러면 더더욱 검찰의 입장에서는 압수수색이 아니고 “행정조사” 가 답이네…

    항상 글에 나오는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문빠들에게 주로 호소하는 것 같습니다.)로 보답하겠습니다
    후원하기 후원 1,000원, 5,000원 10,000원 2만원 이상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31649.html#csidxb523d4e573aaa359ba729be8705ea47

    이거
    반환하기
    반환 1,000원, 5,000원 10,000원 2만원 이상
    이런 내용도 달려야 하는 것 아닌지? ㅎㅎ

    • 58.***.210.99

      … 174.***.67.1412020-03-0713:35:59
      요새 누가 종이신문 보냐? 수구꼴통세력에 빌붙어 간간히 생명을 연장하는 쓰레기지!
      오보와 가짜뉴스만 연발하는 쓰레기언론.

      >> 저 밑에 글 올리신 분
      ** 요새 누가 종이신문 보냐?
      >> 국민의 성금으로 운영하시는 그 투명한 신문인 한계레도 종이신문입니다.
      >> 그리고 여기서 뉴스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보지 종이로 안 봅니다요
      >> 그 옛날 출근길에 종이신문사서 버스애서 다리 쫘악 벌리고 병품처럼 펼쳐서 보시던 분이었나 봅니다. 그러니 “요새 누가 종이신문 보냐? “라고 하시죠

      * 오히려 문빠 세력에 빌붙어 간간히 생명을 연장하는 쓰레기지! 가 한계레 임다요
      >> 항상 글에 나오는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문빠들에게 주로 호소하는 것 같습니다.)로 보답하겠습니다
      후원하기 후원 1,000원, 5,000원 10,000원 2만원 이상 이런 걸로 봐서요…. ㅎㅎ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31649.html#csidxb523d4e573aaa359ba729be8705ea47

      오보와 가짜뉴스만 연발하는 쓰레기언론.
      >> 말씀 잘하셨네요.. 오보를 항상 문재인은 가짜뉴스라고 하지요? 오보는 정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정정했고요.. 가짜뉴스는 그런 오보를 가짜뉴스라고 언론플레이하는 “한계레” 무리가 가짜뉴스 양산 입니다요.. 좀 잘 생각해 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