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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대통령을 인정할 수 없다는 그들의 오랜 본능이 되살아날 수 있다. 무슨 일을 저지를지 알 수 없다는 얘기다. 아닌가?
>> 비주류대통령은 지금 나라에 어떤 일을 저질러도 무방하다는 소리인가?
>> 지금 탄핵이 비주류, 주류를 논할 문제인가? 탄핵과 응원으로 주류와 비주류, 세력싸움으로 열심히 언론 플레이하더니 결국은 탄핵문제가 본격화되니 “비주류 대통령을 인정할 수 없다는 그들의 오랜 본능이 되살아날 수 있다. 무슨 일을 저지를지 알 수 없다는 얘기다. 아닌가?” 이런 기사 낼려고 떡밥 계속 놓은 것인가?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30729.html#csidx8cabebd963c8edb94926d5fd568d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