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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둘째에를 몬테소리에 보내다가, 금년초에 올 9월학기에도 보내겠다고 계약서에 사인을 했습니다…. 그후에 마음이 바뀌어서, 오피스에 가서 구두로 안보내겠다는 말을 오피스에 있는 사람과 학장에게 각각 말을 했는데요 물론 계약서에 명기된 취소 날짜 기한에 맞춰서 두사람한테 말을 했는데…
그후로 까맣게 잊어버리고 둘째에는 다른 학교에 보내고 있는데, 저번주에 뜬금없이 편지가 와서 등록금을 다 내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가하겠다네요… 우리가 했던말은 서면이 아니라서 효력이 없다나 뭐라나….. 분명히 우리가 오피스에 가서 말 한 사실을 기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안되니 등록금을 전액 내라고.. 흑흑.. 안그러면 변호사를 고용해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막 으름장을 놓는데…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어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변호사를 고용해야 하는건지..변호사 비용도 걱정되구요.. 어찌 해야 할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조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