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위의 앤듀류 응교수는 그냥 대가라 넘사벽이고
미국 학교나 연구소를 물어보시는 거라면
미국은 사이테이션보다는 포텐셜을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사이테이션 많을 수록 좋지만
인용수 보통 높은 분야에서 인용이낮음에도 임용되는 경우 많이 봤고
내셔널랩 사이언티스트들 보면 그 연구소에서 미는 분야의 경험자릉 선호하고 요즘은 포닥먼저 시키고 역량보고 전환 많이 시키는 분위기 입니다.
미국 학교를 생각하신다면, 서류심사는 리서치핏, 그란트 프로포절 및 티칭 경험등이 중요하고, 스카잎 인터뷰는 커미티 질문에 대해 어떻게 대답을 하는지 봅니다. 마지막으로 캠퍼스 인터뷰에서는 프레젠테이션 스킬 및 자신들의 “colleague” 로서 어울릴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