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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413:58:52 #3642879최종인터뷰조졌다 73.***.70.7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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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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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못풀은게 중요한게아니라 그 푸는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얼마나 최적화를 잘했는지가 관건인데 정답을 도출못했으면 기본도 못했다는 뜻이니 내가 면접관이면 100% 탈락시킵니다. 내가 참석해서 인터뷰볼때도 무조건 negative 라고 peer들에게 얘기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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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라는게 꼭 풀면 붙고 못 풀면 떨어지는건 아닙니다. 10-20% 정도 붙을 확률은 있는 것 같은데 그냥 잊고 다음 인터뷰 준비하세요. 다 푼 것 같아도 떨어질 수도 있는게 인터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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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나야 끝난겁니다. 먼저 그렇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어요.
4명이 면접을 해서 3명이 찬성이면 찬스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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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문제 100프로 못풀고 붙은사람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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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자기가 판단하는 게 아닙니다. 인터뷰어가 어떻게 봐 주는 지가 중요하지. 대부분 자기는 인터뷰 잘 봤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결과가 많습니다. 저도 립 서비스 많이 하긴 하는데. 암튼, 실력이 된다 한 들, 인터뷰는 운7기3이라고 봅니다. 인터뷰는 끝나자 마자 잊어 버리고, 다음 준비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다 운빨 좋으면, 오퍼가 올 거고. 아님, 그 회사만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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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를 받을때까진 계속 무브온 하세요. 지원도 하고 다른 인터뷰도 열심히 보고요. 그러다보면 붙게 됩니다. 한군데에 집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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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못풀은게 중요한게아니라 그 푸는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얼마나 최적화를 잘했는지가 관건–> 이게 포인트에요. 어려운 문제를 얼마나 의사소통을 하면서 풀어내느냐. 답을 맞추느냐가 중요하지 않아요. 못 푼 문제 때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했으면 합격일 수도 있으니 기다려보세요. 의외로 인터뷰하면서 좋은 인상을 받았으나 일단 좋다 나쁘다 표현을 자제하는 경향이 있눈 인터뷰어도 많아요. 그런 경우 인터뷰이가 망쳤다고 생각했는 데 오퍼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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