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7-2513:08:30 #3806173ㅇㅇㅇㅇ 172.***.88.57 865
노예가 감히..
-
-
??? 역시 미국이 일하기 편함
-
매니저가 그런 스탈들이 있다.
맞추던지 나가던지. -
평소에 지각을 자주했으면 본인문제, 그게아니면 상사가 오늘 생리일. 그냥 잘 모르겠으면 본인문제, 왜냐 늦은건 늦은거고 시간약속은 마이크로매니징이아니지
문제해결. 그런거로 신경쓰지말고 밖에가서 햇빚도 좀 째고’ 시원달달한거 아이스바도 잡수고 하세요
-
그건 매니저 성향이라 너무 마이크로 매니징 아니냐고 해 봐야 매니저가 바뀌지 않습니다. 거기에 맞출 수 없으면 어쩔 수 없이 그 직장은 님에게 안 맞는 겁니다. 직장인의 비애죠. 맞추거나 떠나거나. 어쩔 수 없는 현실이네요.
-
20분정도 매일 일찍 출근하도록 노력해 봐라
그리고 지각하지 않게 몸 컨디션 조절도 하고 -
하.. 지난 1년간 딱 3번.. 4분, 2분, 7분 늦고
매번 10분 일찍 출근했는데.
거지 같네 진짜.
떠나는게 답인듯.-
그러면 지난 일년간 매니저한테 한소리 들었다는게 총 세번이라는 말인데…
그 정도면 not bad.
-
-
ㅋㅋㅋㅋㅋㅋㅋㅋ 애 기죽었잔아 갠찬아 그런거로 고민하냐 갠찬아 임마 유튜브보니까 척추다쳐서 몬일어나고 대소변 용기에 싸는 사람도 열심하살드라
-
그냥 그 메니저가 또라이입니다. 무시하세요.
보통 ‘뇌를 끈다’ 라고 말하지요. -
늦은건 늦은건데 그걸 마이크로매니징이라고 찡찡 대는거 보니 대충 직장 생활 어떻게 할지 감이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