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층민 조선인의 노예신분이 대물림 되는 구조 – 1편

  • #3113187
    不逞鮮人 157.***.234.250 1843

    조센반도에 살던 조센징은 일한합방 36년동안을 제외한 전 기간 동안 대부분 노예였다.

    조센에서 부모가 자식을 낳는 이유는 자식을 위해서가 아닌 노후대책을 위해서 낳는 것이다.

    유사 이래로 농경사회때부터, 조센에서 이는 당연하다시피한 일이었는데,

    그것은 농사를 아무리 열심히 지어도, 척박한 토지, 미개한 농경기술, 지배층의 수탈, 화폐경제의 미발달 등으로 인해

    서 겨우 입에 풀칠을 할 정도로만 먹고 살 수 있었으며, 저축이란건 꿈도 못꿨기 때문에 자신의 노동력이 부족해지는

    노후에는 누가 새로운 노동력을 공급해주지 않으면 그저 굶어죽을 운명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조센반도에서는 10대초중반에 결혼하여 아이를 낳는 조혼 풍습이 일반화되어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노동력이 딸리기 시작하는 30대가 되었을 때, 자기 자식이 10대 후반~20대초반이 되어 농사를 지어

    자기를 먹여살려줘야 했기 때문이다. 또한 남아선호사상이 당연시 되었던 것이, 딸은 어릴때 밥만 축내면서,

    커서도 노동력을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노후대책에 아무런 쓸모가 없는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여아살해

    가 만연화되었었고, 만약 운 좋게 살아남은 여아라도 타 집안에 눈치보며 시집보내는(떠넘기는) 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남자집안에 떠넘겨진 여자는 당연히 그 집안의 귀한 음식을 축내는 존재였으므로 구박받는것이 당연했고,

    애라도 못 가지는 날에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으니 쫓겨나는 것이 당연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노총각은 집안에

    어쨋든 노동력을 공급했기에 상대적으로 구박받는 일이 적었으나, 시집도 못가고 밥만 축내는 노처녀는 죽어야

    마땅한 존재였다.

    그리하여 자식들 중 일부는 이런 좆같은 구조에 대한 반발심과, 어쩌다가 흉년이 닥치면 부모 먹일것은 커녕

    자기 입에 풀칠하는 것도 곤란했기에, ‘고려장’이란 것을 하게 된다. 이 고려장이란 것은 단지 고려시대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삼국사기의 ‘손순 설화’, 1882년 한국을 방문한 그리피스의 저작 ‘은둔의 나라 한국’, 영국

    여류 역사학자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 의 책에도 묘사될 만큼, 조센반도에서 유사 이래로 이어져오던 합리적이고

    유구한 전통이었다. 단지 고려시대 때 활발하게 행해졌다는 뜻이었다.

    고려장이 활발해질수록 노후대책으로서의 자식을 생산하는 빈도도 자연스레 줄어들게 되고, 인구 감소로 인하여

    지배층이 착취할 것이 적어지고 사회 혼란이 오는 등의 문제가 더 커질 수 밖에 없었다.

    그러면 고려시대에서 조센시대로 넘어갔다고 해서 생산성이 늘어난 것도 아니고, 착취가 덜 심해진 것도 아닌데,

    왜 고려장 풍습이 덜 행해졌을까?(19세기 말까지 근근히 행해지긴 하였다)

    그것은 바로 조센시대 지배층들이 중국에서의 유교를 변형시키고 짜집기하고 지네들 마음대로 고쳐서

    ‘충’, ‘효’ 란 것이 인간이라면 꼭 따라야 할 도리이고 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임을 설파하고 다녔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유교의 창시자 공자의 육예(六藝)는 예(禮)·악(樂)·사(射)·어(御)·서(書)·수(數) 였다)

    자기네 마음대로 변형시켜놓고 유교의 본국인 중국보다 더 유교적이란 표현을 사용하곤 했다.

    이 ‘충’이란 것은 지배층의 착취를 정당화시키고, 노예로서 지배층에 복종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강화시켰으며,

    이 ‘효’는 고려장 등의 조센반도 전통을 억제하여, 조센반도의 노예 사이클을 원상태로 회복시키는데 크게 일조하였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조센징들은 머리에 피가 마르기도 전에 결혼하여 자식을 생산 한 후 바로 농경의 노동력으로 투입

    되어 노동력을 더 공급하지 못할때까지 죽어라 노동해서 입에 풀칠하고, 늙어서는 자식에게 의존하는 그런 인생

    사이클을 반복하였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배층들이 경제 발전을 오히려 바라지 않는 것은 당연했다. 상태유지가 계속 되어야만 조센의 노예

    사이클이 계속적으로 무한반복 될 수 있었고, 혹여나 노예들이 여유가 생겨 교육을 받거나 여유 생산분을 가져 자주

    사상을 가지게 되면 아무 능력 없기는 마찬가지인 지배층들이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조센 지배층들은 신기술개발이나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던 사람들을 변절자라고 생각하고 다 제거하여

    버렸다. 그 대표적인 예가 장영실이 파직당하고 죽임 당한 것이고, 정약용이 귀양살이 하다가 죽은 것이다.

    2편은 일한합방시대의 시작과 그로인한 노예매트릭스의 파괴, 조센지배층들의 반일 에 대하여 쓸 것이다.

    • 세줄읽다 172.***.30.170

      넌 어느나라 사람인데?

    • ㅉㅉ 211.***.124.3

      맞는 말이긴한데 쩝~~

    • 맞는말이네.. 67.***.170.150

      씁슬하지만 맞는말이네.. 논리정연하다.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는 스스로 회사에 충성을다하고, 윗상사에게 아첨떠는등의 노예가 되는 삶을 살지맙시다.
      그리고 아래사람 인격모독등으로 쓸데없이 갈구지도좀 말구….. 젊은사람 귀할줄도 알아야하며, 노인들도 복지받고 살면 조용히 젊은 사람에게 고마워 할줄 알며 살아야하고…

    • Mono 172.***.171.29

      글쓴 분은 상놈? 집 후손이었나봅니다.
      우리집안은 대대로 사대부양반 집안이라 일본놈들이 미쳐서 쳐들어 오기전까지 하인도 있고 사극에 나오는 그런 집에서 잘 살았답니다.
      할아버지께서도 선비여서 아버지까지 한문을 참 잘 아셨죠.
      고로 일본 놈 아니었음……

    • 그냥 174.***.11.143

      하층민도 살만한 시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어 가고 있는것 같아요.
      하층민도 상층민도.

    • 지나가다 199.***.151.104

      이 븅슌은 역사를 왜곡해서 배운 외놈이 틀림 없음… 쬐금 아는 지식을 그럴듯 하게 곡학아세 하는…. 일본 넘 쩍발이… 의 떵뀌뇽 핧던 족속임이라… 확신하노라…

      조선의 사회 구조가 봉건 사회이었음을 인정하지만… 그 동 시대의 일본을 생각 해 봐라… 기저귀 차고 섬나라를 질주하며 칼지하던… 야만 짐승들 아니더냐… 그들이… 서양의 민주주의를 받들인것이.. 1800년대 인것을….

      니 논리를 똑같이 적용한다면… 그 당시 일본의 삶은 짐승들의 삶과 다를 바 없는 약육 강식이었음을 기억하거라… 멍청한 자식아..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우물 속 개구리인것을.. ㅉ ㅉ ㅉ

    • 1 174.***.133.201

      길기만 기네. 요점도 없는거 같고

    • Hky 73.***.59.159

      천황을 살아있는 신이라고 믿고 ‘천황폐하만세’를 외치며 지 목숨을 헌신짝처럼 버릴 수 있는 미개한 습성이 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해서 믿기힘든 집단적 성과를 단기간에 내기도 하는게 인간사회입니다. 좋고 나쁜 것을 쉽게 가를 수 없다는 거지요.

      한가지 확실한 건 어떤 경험이나 지식도 자신과 그 주변에 뭔가 도움이 되는 행위로 연결되지 않으면 오히려 해롭다는 겁니다. 음식물 잔뜩 쌓아놓고 제때 잘 나눠먹지 않으면 썩어서 독이 되는 이치랑 마찬가지입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생각을 그냥 생각나는대로 하지 말고 목표지향적으로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라는 겁니다. 자기든 남이든 비방을 하기 위해 애를 쓰면서 인생을 낭비할 필요는 없잖아요? 지금 쓴 글이 그 누구를 위해서 도움이 될까 생각해 보면 얼마나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겁니다. 작은 것이라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면서 살자! 한번 외쳐보세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이팅!!

    • 링컨 73.***.134.131

      링컨이 뭣땀시 노예해방 선언을 했을까?
      노예가 불쌍해서?,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로세.
      미국이 산업 사회로 들어 섰기 때문에 헐값에 쓸 노동력이 필요했던 것이야.
      차라리 주인 잘 만난 노예였을 떄가 편하다.
      왜 직장 구할 염려도 없고, 먹여주지 입혀주지 재워주지, 아프면 치료도 해주지 뭐가 걱정이야…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그렇게도 예수께서 자기를 주라 부르지 말라고 하는데도, 교회만 가면 주여…주여 그러는거 아닌가?
      노예 일 떄가 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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