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민낯이 바로, 한국인의 내면에 잠재 된 본 모습이다.
다른 한국인이 음주운전을 했건, 경범죄를 저질렀 건, 원글한테 해를 끼친 것은 전혀 없는 데도, 원글은, 굳이 자기 시간과, 컴터앞에 앉는 노력을 들여, 자신하고 전혀 관계 없는 불특정 한인을 공격한다.
원글이, 중국인, 인도인, 히스페닉 미국서 나가라고 하나?
남에게 해를 가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이득을 취하지도 못하며, 서로 같이 망하는 (덩바가지 뒤집어 쓰는) 어리석을 짓을 수십여년 동안 반복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