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집을 다 뽀개놓는다는것은….그래서 처음에 크레딧체크를 하고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 사람을 들여놓아야 한다는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하우스 렌트를 해봤지만 집을 부셔놓거나 렌트비를 늦게 낸다는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렌탈 프라퍼티 회사가 끼어있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아는 한국사람, 별 절차도 없이 그냥 세입자로 들여놓으면 사업이 안되네 어쩌네 해서 자꾸 월세도 늦게 내고 속상하게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또 크레딧 체크 안하고 들여놓으면 크레딧 없는 사람들은 월세도 밀리고 그러다가 홧김에 집 부셔놓고 도망가버리는거죠.
하여간 이민초보한테는 인정머리 없게 보일지 몰라도 그래서 많은 집주인들이 크레딧 체크, 직장 확실한가 보고 세입자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