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렌트 줘 보신분?

  • #309198
    ㅠㅠㅠ 69.***.182.107 2986

    세입자가 월세 안내고 버티면 바로 쫒아낼수도 없고, 또 살면서 다 뽀개놔서 나중에 집 팔때 핸디맨스페셜 될수도 있다는데, 렌트 주고 계신분들 경험담 좀 듣고 싶습니다.

    • *** 71.***.168.185

      살면서 집을 다 뽀개놓는다는것은….그래서 처음에 크레딧체크를 하고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 사람을 들여놓아야 한다는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하우스 렌트를 해봤지만 집을 부셔놓거나 렌트비를 늦게 낸다는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렌탈 프라퍼티 회사가 끼어있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아는 한국사람, 별 절차도 없이 그냥 세입자로 들여놓으면 사업이 안되네 어쩌네 해서 자꾸 월세도 늦게 내고 속상하게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또 크레딧 체크 안하고 들여놓으면 크레딧 없는 사람들은 월세도 밀리고 그러다가 홧김에 집 부셔놓고 도망가버리는거죠.

      하여간 이민초보한테는 인정머리 없게 보일지 몰라도 그래서 많은 집주인들이 크레딧 체크, 직장 확실한가 보고 세입자 받아들입니다.

    • 경규엄마 67.***.40.104

      렌트 를 전문으로 하는 매니저가 있다고 들엇읍니다.
      아마 한국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분들에게 매달 렌트의 10%를 주면 그들이 렌트할사람 크레딧도 확인하고 이사하기전 랜트할
      분들과 방마다 다니면서 종이들고 냉장고는 작동 잘되었다든지 불키는 스위치가 작동 되었는지 카페트상태는 어떠햇다는지 꼼꼼이 체크하고 그들이 이사나갈때 이사하기전과 틀리면 디파짓머니에서 깐다든지 머 그런사소한일들을 해주는 그런일들을하죠.

      집주인이 더구나 같은동네 안살면 그런사람들 이용하는것 괸찬타고 봅니다.
      10%주는것 안 아깝다고 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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