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하우스 렌트비 지연 그리고 미국공부… This topic has [2]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0 years ago by 궁금이. Now Editing “하우스 렌트비 지연 그리고 미국공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하우스 렌트를 살고 있습니다. 매달 렌트비를 은행에서 온라인뱅킹으로 원하는 날자와 금액을 미리 지정을 하면 그날자 +비지니스데이 감안해서 수개월째 잘 되고있었습니다. 매달 1일이 렌트비 내는 날이라 매달 23~4일경 처리하여 비지니스데이 최대 5일감안하여 문제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집주인한테 이메일이 한통이 와서 확인했더니 렌트비가 연체되고있으니 계약서에 명시된데로 하루에 10불씩 계산해서 보내고 집세도 빨리 보내라는 내용이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바로 은행어카운트를 확인했는데 이번달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제 어카운트에서 집세가 나갔고 은행 프로세싱도 첵발행해서 집주인한테 30일에 도착했다고 기록되있었습니다. 집주인도 없는 소리하는게 아닐텐데.. 벌써 5일이 지났는데 이런건 은행에 먼저 문의하고 은행에선 문제없이 처리됐다고 하면 우체국에 문의해봐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어찌됐건 렌트비가 지연된건 인정하고 하루에 10불씩을 지불해야하나요? 그리고 질문하나 더 있습니다. 약 2주전 교차로에서 좌회전 대기중 뒷차가 저희차를 가볍게 박치기를 하였는데 저희차 뒷범퍼 페인트가 살짝 깨졌습니다. 당시 집사람이 운전중이였고 전 회사에 있어서 집사람이 당황도하고 차에 애들도 2명이 타고있어서 전화번호와 상대차 번호판 사진만 찍고 헤어졌습니다. 남편이 퇴근하면 보여주고 상태보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정비소에 갔더니 약 500불정도 견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상대차에 연락을 해서 상황을 얘기했더니 무슨소리냐 어제 자기가 봤을땐 차가 멀쩡했는데.. 경찰이랑 얘기해라 하길래 열받아서 알았다하고 끊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일 처리하기엔 제 영어가 짧아서 회사미국인 친구에게 부탁하여 전화 통화를 다시 시도하였는데 상대방이 그럼 견적서를 한번 보자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 후로 연락을 안받습니다. 보험사에 전화했더니 아무리 경미한거라도 경찰 리포트를 받아놓으라고 하더군요..ㅠㅠ 그냥 덩 밟았다고 생각하시라고.. 이런경우 경찰 레포트도 하지않았고 목격자 확보도 하지않아서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싸게 공부했다..해야할까요? 다른분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듣고싶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