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에 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 #303676
    kk 131.***.62.16 2826

    집을 살려고하는데요..세집중에서서 여려분은 어느집을 사겟읍니까?
    학군은 이지역에 중학교, 고등학교가 1나밖에 없기때문에 ..grade school만 최근에 지어졌나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잇고 나머지는 차이가 없읍니다.

    1번째집..
    원래는 299000 정도인데..현재 275000까지 내려와 있고 250000불까지 줄것 같다는 리얼터의 애기..
    장점..새집이고 안에 fixture가 상..(2200 SQF)
    단점..새 sub division으로 builder가 경제사정으로 집을 더이상 안짖고 관망 현재 250000 보다 싼 집 10채 정도에 사람이 살고있음..community facilty를 2009년 4월까지 짖는다고 하는데 알수 없음..No covered deck, no back slash time in the kichen. 직장에서 6 mile

    2번째 집
    golf course내에 잇고 covered rear deck and screed porch (1995 SQF)
    1998 built 현재 259900 이나 250000불이하에 살려고함..
    community facility 있고 well establish neighbour, need to be changed all interiors, specially kichen. 직장에서 4마일

    3번째집..

    new subdivision and new house 이지만 well establish되어있고 사람들이 선호 하는것 같음
    but the house we saw is located in near pond. The back yard is very steep to a pond. covered deck에서 보는 경치는 괜찮은데 ..나중에 팔때 걱정됨.. (2050 SQF) 현재 243000 인데 (원래 265000 이엿음) 더 깍아줄 여의가 있다고 함..직장에서 4마일

    View는 2번째 집이 가장 좋고..집 자체는 찻번째가 가장 돟은데 언제 그 sub division이 활성화 될지는 알수 없고 3번째는 가격이 좋은데..

    4번째 의견: 아무것도 안산다..

    • kk 131.***.62.16

      no back slash tile not time

    • 71.***.87.10

      왜 .. 지역은 없는지.. 꽤 시골인가 보군요..
      지역을 알아야 그곳에 사는 사람이던가 아님… 알고 있는사람들의 조언이 필요할듯…. 일리노이 .. 텍사스… 버지니아.. 중부 또는 동부 로 의심됩니다…
      서부는 넘 비싸서… 그 정도의 규모의 집시세는 중부 또는 동부… 이겠군요…

    • sd.seoul 66.***.118.78

      2번집 추천입니다.
      극단적인 경우, 집자체가 마음에 안들면 다 깨부시고 다시 지으면 되지만,
      location 은 절대로 바꿀 수가 없지요.
      golf course 내의 집은 만인의 꿈이지요~~~
      부럽당~

    • kk 131.***.62.16

      남부 시골의 학교타운입니다.

    • …. 69.***.90.230

      세집중에서 마눌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집을 사세요.

    • 선택 75.***.71.147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Cash를 보유하는 것이 남는 때입니다.

    • 0000 75.***.11.85

      2번째 집. 로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는데 한표 던집니다.

    • jj 71.***.60.144

      backsplash tile

    • mn 194.***.126.80

      얼마나 사실 건지에 달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오래 사실 것이라면 본인과 가족이 가장 마음에 드는 집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가 좋다는 것이 장차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데 이것도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 확실한 위치라는 것은 없습니다.
      내집이다 싶어야 집은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단점 저런 단점이 보이는 집은 사놓고 나서도 거슬리는 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외에 타일이 마음에 안드는 것은 바꾸면 됩니다만 대지가 경사가 심한것은 바꿀 수 없지요. 잔디 깍기는 지옥여행 같을 테고요. (건강에는 더 좋을지도.. 운동효과).

    • blue 68.***.85.236

      집밖보다는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더 많으므로 첫번째집을 선호합니다.
      집은 일반적으로 한번 장만 하시면 천년 만년 사실것 같지만 대게 5년정도 살다가 더좋은 집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죠. 일생의 가장 큰 investment 이므로 신중하셔야죠.아이들이 자라면 학군도 그다지 중요치 안겠지만 집을 되 파실때도 생각 하셔야 겠네요. 어느 지역인지는 몰라도 이곳에선 그가격대라면 방2개자리 콘도도 사기힘들고 지역도 위험한곳밖에는…..행복하시길빌며, 시골생활이 아이들 교육에도 좋고, 직장도 4-6마일 정도라니, 부럽습니다. 지금이 집을 사실적기 입니다. 현찰쥐고 있어봐야 남의집 빌려살고 애들보기도,…돈 십만불 갖고 있어봐야 이리 저리 쓰다보면 1년안에….빈주머니죠, 좋은 결정내리시길 빕니다. 제 의견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의사가 아니니까요. 행운을 빕니다.

    • 66.***.123.159

      그냥 음님 말에 순수 딴지입니다.(노여워 하시진 마시구요) 서부가 비싸다는거 인정하지만..어케 동부가 거기에 포함됐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하우스 이야기하시는거니 모 맨하탄은 제외합니다만, 뉴저지 / CT / New York 다들 서부보다 비싸면 비쌌지 싼거 같지 않아서요. 물론 게중에 싼지역도 있겠습니다만 동부쪽에 2-30만불집은 거의 불가능아닌가요? 대략 싱글패밀리 하우스면 못해도 5-60만불은 줘야 될것 같은데요..

    • N 72.***.112.28

      저도 흠님에게 동감! 동부 위싱튼 디시 근교(메릴랜드 & 버지니아)에 어디서 2-30만불짜리 집을 구경하겠나요? 여기서 2-3년된 싱글 하우스 사실려면 그것도 외곽으로 지금도 60-70만불은 최소한으로,,,,

    • ss 76.***.233.46

      더 많은 집들을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무슨 뜻인가 하면 많은 집들을 보다보면 이집이다 하는 집이 있습니다. 3개집을 두고 고민하시는걸 보면 본인에게 조금씩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는것 같군요. 하지만 이미 많은 집들을 보았고 그중 3개가 맘에 들었다면… 집은 결국 위치가 중요합니다. 같은 학군이라도 학교와의 거리나 주변의 경관등에 따라 비슷한 가격일 지라도 나중에 팔땐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집 내부 업그레이드는 나중에 얼마든지 할수 있지만 위치와 주변경관은 바꿀수가 없겠죠. 3개중 2번입니다. 그리고 윗분들중 적기다 아니다 하시는데 주변 사람들 말보다는 본인이 준비가 되시면 사는것이고 무리를 할것 같으면 사지 않는것이지요. 전부 현금주고 사는것 아니면 어짜피 론을 해서 사는것인데 내집이라고 하지만 엄격히 따지면 원금을 다 갚기 전까진 론을 준 은행의 소유나 마찬가지지요. 물론 렌트와 소유는 당연히 장단점이 있는건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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