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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20:48:56 #3495506gs 184.***.186.202 1866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일(현지시간) 또 7만명을 넘어섰다. 미국에서 감염자가 하루 7만명 넘게 발생한 것은 10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미국의 새 환자 수는 이달 들어 7번이나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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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ome one said we need to live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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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과 one을 띄워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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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sai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meone 뭐 옆집 아저씨 얘기하는건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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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죽은 천한 사람들의 나라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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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에 플로리다는 자유의 나라라며 마스크 안끼겠다고 난리던데 플로리다 봉쇄가 답이겠더라 통계상 안보이는 수가 더 많습니다. 지금 뉴욕 수 이미 다 넘어섰다. 캘리 플로리다. 특히 플로리다는 분명히 확진자 수 조작하고 감소 시켰는데도 그 정도일꺼다. 플로리다 봉쇄 공항 막고 길 막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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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뉴잉글랜드에 사는게 천만 다행이다.
플로리다, 조지아, 텍사스, 아리조나-
텍사스는 감염자는 많아도 사망자는 동부가 갑인 것 같던데…
인구 백만명당 감염자수는 그쪽이 압도적인던데 뭘 그래… -
그 숫자를 믿나요?
텍사스 코로나랑 뉴욕 코로나랑 다르거나 텍사스엔 뾰죽한 치료법이 있던가. 아니지요.
국제 통계도 믿을수 없습니다. 어느나라는 사망률이 0.1%도 안되요.
우리동네는 그로서리마다 손세정제와 카트 클리너가 있고 마스크 없이는 못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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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는 남들 거리두기 할 때, 개인의 자유니 어쩌니 하면서 파티하고 즐기다 이제 맹렬한 기세로 일등을 향해 올라가고 있다.
이런 state의 slogan은 미국돈에 새겨져 있는
In God We Trust라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서로 양끝단에 있는 북쪽의 한 주는 Live Free or Die란 슬로건을 쓰는데
현재 전체 확진자가 6천명 수준인데 Florida는 하루에 나오는 확진자가 두 배이상이다.
열심히 확실히 믿고 복받는 주 Florida를 원하는 것이 었던가? -
플로리다 사는 사람으로 보면 이건 당연한 결과임. 어제 동네워터파크 운전하며 지나가는데 사람들 마스크 안쓰고 버글버글. 지금 숫자가 이렇게 치솟아 올라가는데 완전 남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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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죽은 천한 나라면 한국도 벗어나기 어려울텐데요.. 아파트 값 올릴려고 후손도 마다하는 나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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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그래 열심히 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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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즈 똥개는 플로리다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한국까고 있네. 치즈똥개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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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파리가 앉았습니다.”, 뭐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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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기 해봐요.
언제 10만 돌파할지..
8월 중순? 8월 말?
전 8월 중순 봅니다. -
요즘 미국 코로나 상황을 보면 내가 오래전에 학위받고 직장다녔던 그 미국이 맞나? 싶어요.
인구대비로 보면 한국에서 지금까지 코로나 환자 (13000명)가 하루에 나오는 격인데, 한국은 적어도 하루 확진자가 50명만 넘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계심을 가지고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씁니다. 이건 법으로 쓰라고 해서 쓰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의 의식 때문입니다.
포털 배댓에서 본 ‘미국 국민은 10%의 우수한 사람과 나머지 90%의 민도가 떨어지는’ 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이번 코로나 사태를 보니 평균적인 국민 의식이 낮습니다.
실제 확진자,사망자는 발표하는 숫자보다 최소 3~4배에서 10배까지 봐야 한다고 보구요. 그렇다면 최대 수백만의 미국 국민들이 희생될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안타깝고 슬픈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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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랬지?
의미 없는 댓글 달지 말라고,
내가 언제 징징 댔나?
난 즐기고 있는거야
이나라 하는꼴을 보니 10만 넘기는건 시간문제인데,
그 시간을 예측해보자는 거야, -
AAA 얘는 금지사항이 있어,
1. 욕하지 말기.
2. 비논리적 답글 금지
3. 비하하지 말기.
4. 반말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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