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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핑거 하라고 노티스 가 와서 11월 18일날 가서 핑거하고 왓습니다.
할때 765 핑거 노티스는 없지만 765 접수증과 131 접수증 보여주면서 해달라고 하니
485 는 열개 다 핑거햇지만 765 와 131은 두개정도 ? 만 해 주더군요 . 셋다 스탬프도 찍어주엇습니다.
그리고 다녀온 다음날 485 , 765 핑거 노티스가 다시 왔어요. ( 이슈는 11월 15일날 된것)
불안해서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안전하게 다시 가라고 하네요. 그치만 첫번째 것이 잘못되어서 날라온것은 아닌데 꼭 가야하나 십습니다ㅣ.
지금 10시간 넘게 걸리는 곳으로 이사를 와서 다시 가는게 힘듭니다. 이민국에 전화해서 알아보면 제대로 알수 있을 까요?
아님 정말 다시 가야 하나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