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노티스가 왜 이리 안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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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2 71.***.84.223 2660

    EB2 TSC

    2008년 8월 19일 : 140 / 485 RD
    2008년 10월 4일 : 140 Approved.
    2008년 10월 14일 : EAD, AP Approved.

    여전히 핑거 노티스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벌써 5개월 가까이 지문 찍으라는 연락이 없는데…
    지난 12월에 인포패스에도 다녀왔구요. TSC에 레터도 보냈는데…
    여전히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저와 비슷하신 분이 또 있으신가요?

    • 제니 71.***.180.19

      핑거는 접수하고 한달정도 있으면 나오는거 아닌가요? 다른 분들 케이스에서는 다 그렇던데요.. 저는 11월 20일에 동시접수후 왜 이리 핑거도 안나오고 접수증도 못 받았는데 이런거도 당연한 건가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 비자 98.***.53.133

      140승인되었는데 뭐가 걱정인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485승인나려면 어차피 지문정보 필요하니 기다리면 연락올겁니다. 파일한지 6개월도 안됐는데 너무 조급한 것 같습니다.

    • 원글 71.***.84.223

      다들 입장의 차이가 있듯이…
      오래 기다시는 분들 입장에서 조급해 보일수도 있겠지요.
      저는 다만 한국에 가야하는 사정이 있는데, 영주권 나오기를 매일 같이 기다리는 사람 중의 하나이구요. (없는 상태로는 가면 못들어오니까…)

      다른 분들 대부분 485 접수 후 1~2개월 안에 나오는 것이 안나오고 있어 걱정되는 맘에 비슷한 분들이 또 계신가 알아보는 글이었을 뿐입니다.

      그런 제가 조급해 보였다면… 참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 비자 98.***.53.133

      ap가 승인되었다고 하셨으면 ap 쓰시면 한국 갔다오시는 데 문제없습니다. 불체기록이 없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