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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etrics notice를 못받았는데, 알고보니 우체국 직원이 집문앞에 끼워 놓은 종이가 바람에 날아간 모양이예요. ㅠ.ㅠ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우체국에 가니 notice letter 가 있더라구요.
Appointment 날짜가 12월 21일 이었는데, 오늘은 12월 23일 이구요. 변호사 통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전화 했더니 ‘네가 appointment 를 놓친 것이기 때문에 green card 가 deny 될 수 있다.’ 하더라구요. ㅠ.ㅠ 그러면서 최대한 빨리 가보라고 하는데, 제가 또 마침 12월 말에 여행 스케줄이 잡혀 있어서 12월 27일 – 31일까지 타운이 없거든요. 최대한 빨리 갈 수 있는 날짜가 1월 4일인데, 괜찮을까요?? 완전 황당하고 걱정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