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시 사진

  • #483433
    궁금합니다. 69.***.59.103 2437

    오늘 핑거를 하러 방금 다녀왔습니다.
    근데 사소한 문제가 발생해서리…
    와이프가 사진을 찍을때 귀걸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직원이 아무말 안해서 그냥 왔는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저는 안경까지 벗고 찍었는데…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혹시 재촬영하러 가야 되나요?

    대판 싸웠습니다. ^^;;;

    • 영주권자 70.***.182.7

      ㅎㅎㅎ 그런일로 말다툼까지…
      저도 작은 진주 귀걸이하고 찍었습니다. 사진찍을때 직원들이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크기였다면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영주권도 제대로 받았구요. 그 사진으로…ㅎㅎㅎ

    • 원글 69.***.59.103

      문제는 나름 컷습니다. ^^;;;;;;

    • 저도 69.***.65.71

      그러고 보니 (작은) 귀걸이하고 찍었네요…대신 안경은 벗구요…영주권 잘 나왔습니다….. 알콩달콩 사세요…

    • 몰랐는데 208.***.0.141

      저 또한 대롱대롱 귀걸이가 걸려있네요, 지금 제 영주권 사진 확인해보니…. ^ ^ 결혼하면 그런일 가지고도 대판 싸우게 되나봐요? ^ ^ 여하튼 빠른 시일 내에 예쁜 사진 들어간 영주권 받게 되길 바랍니다.

    • 라이너스 66.***.143.14

      제 경우에도, 집사람이 사진을 찍을때 상당히 큰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귀걸이가 돋보이게 머리도 뒤로 묶고 있었지요. 집사람도 귀걸이를 착용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모르는것이 약이고 아는것이 병이겠지요.

      혹시, 우리나라 (대한민국) 여권 사진의 제한조건이 너무 많아서 걱정하신듯 합니다. 여권 사진이면 구청이나 영사관에서 트집을 잡겠지만, 일단 ASC에서 사진을 찍은이상 더 이상의 시빗거리는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참고로, 결혼하면 한쪽이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별거아닌것으로도 대판 싸울수 있습니다.

    • 음.. 208.***.101.171

      이런걸루도 부부끼리 싸울수도 있군요.. 아마도 이민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욱하셧던것 아닐런지.. 윗분들 말씀처럼 전혀 문제 안되니 오늘 먼저 사과의 손을 내밀어 보심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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