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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2월 1일에 EB2NIW로 140, 485 동시 접수하고 하염없이 핑거노티스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약 두달전 변호사로 하여금 USCIS를 접촉하도록 부탁을 하였는데, 변호사 말로는 USCIS에서 TSC로 핑거노티스를 바로 내보내도록 통지를 하겠다고 하였답니다. 그리고 나서, TSC에서 메일을 받았는데, 60일 이내에 자기들 결정사항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도 하염없이 시간만 가기에, 다시 한번 변호사에게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변호사가 USCIS를 다시 접촉했더니, 60일 이내에 통보가 갈거라는 말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complain을 좀 했습니다. 2달 전에도 60일 이내라고 하더니, 또 60일 이냐…뭐 그렇게 불평을 했더니, 다시 변호사한테도 연락이 왔네요. 이번에는 TSC에 있는 immigration officer와 직접 통화를 했다고… 그 officer말이 제 서류가 접수된 (12월 1일) 다음날 핑거 노티스가 나간걸로 되어있다고… 그래서, 제 변호사가 자기가 USCIS에 전화를 여러차례 했는데, 그런 말도 없었고 변호사 사무실이나 저나 아무런 노티스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합니다… 그랬더니, 통화한 그날 (지난주 목요일) 노티스를 보내겠다고 했다더군요.. 한 2, 3주 걸릴거라구요..
어떻게 이렇게 앞뒤가 안맞을 수가 있나요? 대체 미국 이민국이라는 데가 이렇게 엉망일 수가 있는지 원….
제 넋두리가 너무 길어진것 같네요… 쩝…
제가 질문이 두가지가 있는데요.
1. 핑거노티스를 보내면 USCIS의 case check하는 웹사이트에 그 정보가 뜨나요?
2. 여기 보면 (저랑 접수시기가 비슷한) 몇분의 케이스가 TSC에서 NSC로 옮겨졌다고 하셨는데, 140 승인 받고 485만 옮겨질 수도 있는건가요?
140은 한달 반만에 승인이 나서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답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