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자금

  • #3714984
    자금 110.***.157.91 1843

    유학생분들이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 저렴한 cc에 등록을 한 후 일을 하면서 숙련이든 비숙련이든 절차를 통해 영주권을 받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런 절차가 쉽지는 않지만 만약에 이런식으로 절차를 진행한다면 생활자금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 444 173.***.54.152

      위에놈이 말은 험하지만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 문호 76.***.212.237

      Opt 때 영주권 들어가서 현재 대학원생으로 eb3 숙련 진행중입니다. 말 되고요 저 위에 애미 뒤진년은 무시하십셔. 저는 현재 CPT로 풀타임으로 일하고있고 자금은 다니실 학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day 1 cpt 로 대학원 시작부터 쭉 cpt 로 풀타임 일하고 있어서 생활비는 걱정하진 않습니다. 학비정도는 준비하셔야 할거에요.

    • windycity 172.***.140.182

      주마다 물가가 다르고 커뮤니티칼리지마다 학비가 천차만별이고 개인의 생활비가 얼마나 다른지 알 수가 없기때문에 대략적인 예산을 말씀 드리기도 굉장히 어렵지만 제 기준으로 말씀 드릴게요.

      우선 칼리지 학비는 1년/2학기 기준으로 $12000 정도 듭니다(보험료포함) 그리고 아파트 렌트비는 1달 $1250 으로 대략적으로 계산한다면 $15000 정도 이네요. 학비+렌트비만 $27000(1년기준) 정도 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생활비까지 하면 오차가 너도 커질 수 있어서 기본적으로 아부 최소한의 금액으로만 말씀 드려요.

      생활하시면서 캐쉬잡을 하시거나 위에분처럼 일을 하시게 된다면 충당 가능하실 수 있겠지만 참 쉽지는 않은게 사실 이네요.
      그래도 도전하신다면 큰 결심 응원 할게요.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 107.***.157.122

      일단 cc는 숙련으로 영주권 신청이 안되므로 패쓰이고요. 4년제 아니면 대학원으로 받는다고 가정하에. 1년에 학비포함 생활비 못해도 7천에서 1억 들어갈텐데요. 그리고 혹시 cc 다니면서 비숙련 노려서 스폰서 만일 찾는다해도 비자유지하려면 돈 많이듭니다. 여기에서 보니까 학생비자에서 비숙련하는분들 많아보이지, 실제 유학생들 거의다 최소 4년제 아니면 대학원 , 박사 과정에서 받는겁니다. 비숙련으로 받는비율 100명중에 한명 있을까말까 합니다. 그럼 나머지 다 어디에있냐면요. 님처럼 생각하고 왔다가 결국 스폰서 못찾고, 때론 졸라 이용, 사가정하고 정신 탈탈 털려서 돌아가는경우 수도없이 많습니다. 잘 생각해서 도전하세요 . 인생을 바꿀 전환의 기회일수도 있지만, 인생 쫄딱 말아먹는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 HG 100.***.233.140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대로 비숙련 몇명이나 대한미국국적으로 영주권 받는지는 uscis 미국 이민국 공식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숫자로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절대 100명중의 한명은 아니구여 대한민국 국적으로 영주권 취득한 분들중 20 프로 이상은 비숙련에서 배출되고 있습니다.(매년 한국 국적 영주권 받으시는 대략 1만명 정도에서 매년 1500~2500명 정도가 eb3로 받으시고 있습니다.)
        이거는 eb1 eb2 로 진행시에 따르는 여러 리스크(적정임금이 10만불이상 잡힘, eb2 인정받기가 어려워 deny rate가 높음 등등)을 감안하여 eb3에서 카테고리 별로 집어넣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댓글만 보고 100명중 1명만 진행된다고 판단 하실분도 있을듯 하여 적습니다.

        미국 이민국에서는 올해 몇명이나 케이스 통과되었는지를 국적별, eb 카테고리 별로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이민국 계류중인 케이스는 150만개가 넘었고 이중 취업영주권 케이스는 약 60만개이고 1년에 15만개의 영주권 쿼터 내에서만 통과가 되고 있습니다.
        즉 단순계산으로 최소 4년의 대기기간이 있다는 것이죠 다만 중국, 인도 의 국가별 쿼터제가 있기 때문에 중국, 인도분들의 케이스를 제외시키는 부분이 있고 때문에 다른국적이라면 2~3년내 발급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b1 eb2 eb3 와 관계없이 취업 영주권 쿼터 내에서만 발급되기 떄문에 많은 케이스가 계류중일수록 본인의 케이스가 더 지연되는것은 불가피합니다.
        위 내용은 이민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식 발표한 내용이니 궁금하신분은 들어가셔서 찾아보시면 됩니다. 이를 토대로 영주권을 진행한다면 대략 어느정도 걸릴지 예상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147.***.151.25

      햐~ 여기 인간들은 참 이상해.
      캐쉬잡 뛰라는 말을 좃나 편하게 하네.
      거지같은 인간들.

    • 확그냥 147.***.154.214

      뭐? 캐쉬잡?
      여기 완전 범죄소굴이네…..

    • 71.***.249.21

      캐쉬잡 코로나 이전에 한국가게에서 그나마 가능했지 코로나 이후 캐쉬 매말라서 아무도 캐쉬패이 요즘 안합니다 . 스페니쉬 애들도 체크받아요

    • HR 72.***.12.253

      1. 유학생분들이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 저렴한 cc에 등록을 한 후 일을 하면서 숙련이든 비숙련이든 절차를 통해 영주권을 받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일단 이 부분에서 모순인게 뭐냐면 유학생은 법적으로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숙련이든 비숙련이든 절차를 통하게되면 학생신분을 포기해야만 하고 그말은 즉슨 학교를 휴학하거나 자퇴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비숙련으로 학교 포기하고 영주권부터 받을지 아니면 학교 다 졸업 (CC에서 4년제 편입한 뒤 ) 하고 오피티/ 취업비자 또는 다른 비자로 지내다가 혹은 바로 영주권 스폰서 찾아서 받을지 둘중하나를 선택하셔야 하는데 .. 두번째를 선택하신다면 비용은 억단위가 기본적으로 넘어갈 것이며, 첫번째 학교를 포기하고 영주권을 선택한다면 5만불 선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을겁니다. (아무문제없이 잘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 windycity 73.***.56.81

      지나가다님 확그냥님.
      혹여 캐쉬잡이란 말에 화가 나셨다면 사과 드릴게요.
      하지만 그말이 거지같은 인간들이라느니
      이곳 전체가 범죄 소굴이니 라는 말은 상당히 거슬리네요.
      님들 말씀대로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세금을 내고 일을 하는게 당연히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저분이 만약에 미국에 오신다면 캐쉬잡에 대한 생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미국에 실제로 캐쉬잡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건가요?
      저분이 미국에 오신다면 캐쉬잡이라는 존재를 알수가 없게 되기때문에 원천적으로 캐쉬잡이라는 말이 금기어 인건가요?

      캐쉬잡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가지실 수 있고 추천하지 않는다라거나 잘못된 것이라는 말씀은 하실 수 있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akfwhd 12.***.69.62

        좀 모지라는 인간들 신경쓰지 마세요.

    • windycity 73.***.56.81

      akfwhd님 감사합니다.
      자신의 논리나 생각외의 것들은 그저 험한말로 툭툭 뱉어 표현하는 사람들은 참 이해가 안되네요. 아무리 인터넷 상이라고 해두요. ..

    • 위험 76.***.86.254

      저는 기본적인 미국생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분에게 미리 캐쉬잡 등을 언급하는 것은
      추후 그 분이 영주권 취득 시에 위험한 상황을 초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10년 전쯤 영주권 받으신 분들은 문제가 없었을지 몰라도 요즘 이민국 직원들 많이 똑똑해져서 대학졸업 후 바로 영주권 신청하는 케이스에 항상 학비 및 생활비 등을 어떻게 조달했는지 해당일자 은행서류나 송금서류 등 심층자료를 요구합니다. 보통 학비, 렌트비, 생활비 등 총 비용의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고 체류기간과 총비용의 앞뒤가 맞지 않으면 자연스레 캐쉬잡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장기케이스로 빠지거나 최악의 경우 거절사유도 될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도 좋지만, 올바르지 않은 정보를 공유해서 그 사람이 당장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곤란해 질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 71.***.249.21

      위험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요즘 심사 많이 까다롭습니다. 그거 제대로 증명못하면 힘듦니다

    • windycity 172.***.162.173

      위험 님, ㄱ 님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저도 캐쉬잡을 절대로 추천하진 않습니다. 말씀 처럼 위함 부담이 있으니깐요. 다만 제가 드린 의견은 대략적인 비용을 말씀 드린거지 포커스가 돈을 어떻게 충당하눈가를 말씀 드린건 아니었지만 다른 분들의 심기를 건드린거 같아 마음이 좀 씁쓸하네요. 사실 요새처럼 인터뷰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캐쉬잡으로 유지하면 영주권 받는 케이스들을 종종 봅니다. 물론 그분들을 비난 하진 못하지만요. 지금은 영주권 후에 세금 잘 내고 열심히들 살아가고 계시죠. 말씀 처럼 영주권 받기 전에도 후에도 작은 불법적인 일들도 문제가 되는건 지당히 맞는 말씀입니다. 정중하게 의견주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 ㅉㅉ 75.***.167.155

      불쌍한 ㅅㅋ… 댓글을 보니 니 생활 수준이 보인다.
      존나 불쌍한 ㅅㅋ..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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