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도구와 가위 들고 피란 떠나” 우크라 여성들 성폭력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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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사회구현 73.***.119.221 715

    러시아군이 점령했던 지역에서 다수의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으며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가디언이 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사진작가 미하일 팔린차크가 이날 수도 키이우 외곽의 고속도로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담요로 싼 남성 1명과 여성 3명의 시신이 찍혔다. 팔린차크는 “여성들은 벌거벗은 상태였으며 신체 일부가 불에 탔다”고 증언했다. 가디언은 “팔린차크의 사진을 비롯해 러시아가 점령했던 지역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즉결 처형, 강간, 고문이 자행됐다는 증거가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 정의사회구현 73.***.119.221

      전쟁에서 가장 많은 범죄가 강간. 그래서 전쟁은 일어나선 안된다! 전쟁을 피하려면? 종전선언? 평화외침?? 아니다! 군사력과 경제력, 즉, 힘을 기르는 것이다!!!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뭐 하시는지.. 저게 바로 여성인권유린현장 아닌가요.. 평소에 목소리 크다가도공산당만 끼면 희안하게 조용해지는 듯한 느낌…

    • Moon-Qaeda 47.***.238.36

      가위는 왜 들고 가지??

      • 기모링 69.***.60.58

        컷더 페니스 맨

        • 쥴리 174.***.68.61

          “페니스”? ㅋ 발음하는거 보니 너 한국사는 알바구나!
          여기는 위대한 미국 시민들 오는데니까, 까불지 말고 ㅈ만한 나라에서 짜장이나시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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