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래하는 은행에서 이멜이 오면 그 이멜에 있는 파란색 주소를 클릭하기 전에,
웹에 있는 포털로 로그인 해서 메세지를 보낸게 있는지 확인하세요.
요즘도 저에게 거의 1주에 한번씩 $300을 찾았다는 가짜 영수증 이멜이 날라 옵니다.
문제는 제 처가 가끔 걸려들었다가 제게 뛰어오면 당장 컴을 끄라고 한 적이 많습니다.
클론 싸이트를 만들어 낚시하는 방법도 예전부터 있었지만,
이제는 이메일 패턴이나 모양부터 그대로 클론하고 로그인하러 들어가면 잠시 한눈팔다 깜빡 속을정도로 원래 싸이트랑 똑같이 만들어 놨네요 ㅋㅋ 게다가 원래 싸이트들이 가끔 다른 유알엘 싸이트로 리디렉트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피싱싸이트도 혹시 합법적으로 리디렉팅된거라 믿어버리는게 함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