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서 할만한 비즈니스를 추천을 바랍니다

  • #391271
    tltl 66.***.162.20 7435

    기후와 은퇴지로 각광받는 플로리다에서

    특별히 할만한 비즈니스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려 봅니다.

    • 주정뱅이 98.***.194.148

      …조경…..

    • solar 206.***.30.28

      오피스나 아파트 밀집지역의 팥빙수나 양념치킨 가게 강추!

    • 지식 71.***.151.123

      한인 업종은 대개가 가져온 돈에 비례하여서 사는것이기에

      타주와 다름이 없습니다. 지역성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관광지라고

      하지만 디즈니, 와 여려지역의 관광수버니어삽등은 다들 컴퍼니 차원에

      서 독식을 하고 있고, 쉽게 말하면 자기들이 다 차려놓고 앉아서 장사

      한다는 말입니다. 위에 말한 조경은 말이 쉽게 조경이지만 컨트랙터

      나 디벨로버등은 다들 고정된 거래처가 있기에 한인이 거의 못들어

      갑니다 그러면 오쳐드(수목원)을 가지고 뭐 팔아봐야 잡상인이나 영업

      사원들에게 겨우 납품하여봐야 몸만 골삥이 드는것 입니다. 재수 없으

      면 불법채용관계로 (멕시컨) 고발도 한번식 당하기 쉽고요.

      닭집 ㅎㅎㅎ . 그냥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디 흑인동네 기슭

      에서 푼돈 벌일려다 한방에 가는수 있으니 말입니다 .

      팥빙수 한국과 달리 미국빙설은 그냥 색소로서 장난 내는것이기에

      아무나 다 사이드로서 (슬러쉬)취급하기에 안됩니다. 한국 흉내

      낸다고 짭살경단 넣어봐야 동네애들 푼돈 먹기 그정도 입니다…..

      플로리다 사실 말만 무성하지 가난한 동네 입니다. 저위쪽의 사람드문곳

      미네소타나 다코다. 아니면 저 산자락의 테네시 등등 보다는 사람 구경

      하기가 좋지만 엘에이나 애틀란타 뉴욕자락에서 장사하는것이 더 낫습니

      다 와서 실망하고 가는 사람이 더많은곳 입니다.

    • 주정뱅이 98.***.194.148

      ‘지식’님은 시각자체가 많이 부정적 인거 같습니다. 물론 조심히 살펴봐야 하는건 맞지만…님의 말씀 대로 뉴욕, 애틀란타 에서도 ‘재수 없으면 불법채용 관계로 (멕시컨) 고발도 한번식 당하기’ 쉽지 않을까요? 또한 뉴욕 애틀란타 에서 장사하다가 ‘푼돈 벌일려다 한방에 가는수’ 있지 않을까요?

      지역마다 장사의 특성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플로리다 자체를 디즈니라고 생각하고 어디가나 큰 회사가 독식하고 있다’ 생각하고 장사할게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과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살까요? 플로리다만 큰회사들이 독점하고 걔네들이 앉아서 돈벌고 있으니 일반사람은 해먹을게 없다느는 소린데…그런생각이면 미국 어디를 가나 해먹을거 없고 장사 잘하기 정말 힘듭니다. 조금더 적극적인 사고와 넓은 시야를 가졌으면 합니다.

    • 지나가다 76.***.202.192

      저도 주정뱅이님과 같은 생각입니다.(저는 플로리다에서 5년정도 살다가 지금은 타주에서 삽니다) 사실 어느 지방에 대해 일반화해서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니까요. 자기자신만의 경험만 가자고, 어떻게 한주를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을까 참 신기합니다.

    • 우기 76.***.178.143

      플로리다 사실 말만 무성하지 가난한 동네 입니다. >> 웃고 지나 갑니다.

    • 지식 71.***.144.10

      가진돈에 따라서 비즈니스가 결정됩니다.

      없으면서 개미가 짖어봐야 아무도 상대 안해줍니다.

      돌아다니면서 상가물색하면서 기준이 당신 돈 얼마가졌나 입니다

      미국땅 어디서 몇년살았나가 아는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수련하고 단련

      하고 내외공을 쌓았는것이 중요한것 입니다. 여긴 군대가 아닙니다

      살았는 년수로 미국을 말한다면 노인아파트 노인이 최고이겟지요.

      다른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 마이에미 잭슨빌 올랜파 한인주거주지역

      보시길 바랍니다. 부자동네 흠..뉴욕의 초고층빌딩 팬트하우스”그것하

      고 내삶하고 플로리다 돌아다니면서 한번들어가보지도 못한 마이에미섬

      속의 초고급주택들 그것하고 님이 하고 있는 장사 무슨연관이 있는지요?

      그사람들 상대로 할정도의 돈좀있습니까? 연락주세요 내 커미션 안받고

      소개시켜드리지요

      무엇이 상관이있는지요? 겉에서 보니

    • 현지전략 97.***.165.247

      다른 지역은 모르겠지만 탬파 비지니스는 한인만 상대로 하는 비지니스가 없습니다.한인 그로서리도 조그만거 달랑 2개인데 왠만한거는
      중국인가게에서 거의 다삽니다. 김치빼고,,,
      지역신문(달랑1개) 확인한번 해보세요.
      적어도 20만불이면 넓게 여유롭게 수영장 딸린집에서 살수 있습니다.(부동산사이트 확인해보세요.)
      주 인컴택스없고, 은퇴택스도 없고
      하여간에 자기가 영어,자본,실력 되면 할만하고,
      안되면 힘든거 같아요.
      뭐 어딜가나 마찬가지지요.

    • 현지전략 97.***.165.247

      좀 괜찮은집은 30만불 이상입니다.

    • 다생각 96.***.87.207

      예전에 미국 전체를 싸잡아 -나는 미국이 싫다-라는 책을 낸
      설대출신 여의사 모씨가 생각이 납니다. 당시 반미분위기를 등에 업고
      그 엉터리 독선과 편견에 가득찬 책이 한국서는 베스트셀러가 됏다던데….
      미국 1년 연수경험을 바탕으로,,,참,나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겪은 경험으로 전체를 규정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어떻게 미국은 또는 플로리다는 좋다 나쁘다라고
      한마디로 매도하는지…
      결국 긍정적 시각으로 도전하면 어디서든 성공할수 잇는 것이고
      삐뚜러진 마음과 부정적 자세로 임하면
      아무리 미국에서 살기좋은 첫번째 도시로 뽑힌 도시고 뭐고
      자신에겐 지옥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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