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이나 맨하탄의 좋은 한식당

  • #388495
    NJ 70.***.214.73 6783

    친구가 멀리서 오는데,

    플러싱이나 맨하탄의 괜찮은 식당에 데려 가고 싶어서요.

    추천할 만한 식당이 있으시면 얘기해 주세요.

    중국집도 괜찮을 것 같구요.

    고맙습니다.

    • 강추 66.***.14.2

      강추 – 금문도 – 주방장이 조선족 요리대회 요리왕에 전중국 요리왕까지 했답니다. 무슨 증명서 같은 것도 붙여놓고 있는데 뭐 중국에 요리대회가 몇개가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무슨 대회 요리왕인지 알수는 없지만 값은 싸고 맛은 좋더이다. 짜장이 점심인가에는 2.99인가 3.99인가인데 맛이 좋았습니다. 뉴욕가면 장인 어른이랑 자주 갑니다.

    • 미식가 72.***.154.216

      죄송하지만 전 금문도 전혀 강추 안합니다. 특히 그 2.99 에서 5.99 정말 맛 없어요.. 친구분 실망합니다. (당연 맛을 본후 얘기하는것이구요)
      플러싱은 당연 금강산입니다(맨하탄에도 있지만 플러싱이 훨낫구요).(육개장은 한국 왠만한 집과 별반 차이없이 잘나오구요 (런치는 $8.99 에 세금과 팁이 추가구요) 순두부는 전엔 좀 맛이 그랬는데 요즘들어 나아진것 같구요.. 냉면도 맛있구요.. 당근 고기도 맛있어요..라스베가스의 어느 한국음식점(진X) 같은 맛은 아니니 걱정마시구요..
      맨하탄은 “큰집”이 괜챦구요, 그리고 밑반찬에 구애 받지않는다면 초당골 (두부집)도 괜챤아요.(밑반찬 쬐끔 나오는것이 상당한 흠이지만) 플러싱의 북X동 순두부집은 추천 안하구요.. 운전하시면 롱아일랜드에 있는 미나도 런치 부페도 추천합니다. (뉴저지 모리스 타운에 있는 “미나도” 까지 다 가봤지만 롱아일랜드 만은 못한것 같아요) “토다이” 부페집같은 곳이지만–> 시카고와 딴주에서 먹어봤는데 미나도가 훨나았던것같아요.. 특히 디저트 케익맛은 아주 좋구요. 얘기 드리고 싶은곳은 많은데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모르기에..
      미국 멀리사는 친구분 당연 오면 맛난것 먹는것이 당연하겠지요..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