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만 넘었습니다.
차가 힘이 원래 없다보니 파워모드로 운행했는데요.
미션오일을 교체하려고하는데 괜히하는건 아닌지
그리고 남가주 기준 근처 몇군데 딜러에서 3백불 중반정도 부르네요.
만약 교체한다하면 딜러외에 repairepal 혹은 다른곳에서 해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다른곳 가능하다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프리우스 eCVT는 토크 컨버터가 없습니다. 그래서 플러싱이 아닌, 단지 드레인 & 리필만 가능하죠.
엔진오일처럼 하단부 드레인 플러그를 빼서 트랜스미션 플루이드를 모두 뺀 다음, 상단부의 플러그에 간이펌프? 주사기?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다시 새 플루이드를 리필해주는 방식입니다. 아, 그리고 빼기 전에 먼저 상단부의 리필 플러그를 먼저 뺀 다음, 드레인 플러그를 빼야 합니다. 아주 간단하죠. 그리고 플러그의 O-ring(plug gasket)만 교체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도요타의 주장에 의한다면 자신들의 트랜스미션 플루이드인 Toyota ATF WS는 교체해줄 필요없이 평생 간다고 합니다. 즉, 그 자동차의 트랜스미션과 수명을 함께 한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교체를 원하신다면, 도요타 딜러에서 Toyota ATF WS 4통과 플러그 O-ring 파트를 구입한 다음, 어느 샵이나 가서 교체해달라고 하는 것이 휠씬 저렴하게 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