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테이너 전여옥의 일본은없다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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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24.***.99.30 4012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amu&uid=89024 밑에 펌 해 놓음. 

    * 좀 긴 글이지만, 전 읽다 말았습니다. ‘일본은 없다’ 항소심을 끝내고 나서… 전여옥과 만난 후, 19년 동안 묵혀두었던 얘기를 풀다.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293 

             
    전여옥 여사의 남편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찾아봤습니다.
      번호 89024  글쓴이 정동영입니다.  조회 22572  누리 15 (15,0, 2:3:0 등록일 2007-5-6 03:56 대문 0

    전여옥 여사의 남편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찾아봤습니다.
     
     
     
    이상만 (54세)
    1. 78년 kbs에 입사 
         — kbs보도본부 영상취재 스포츠 부주간(부장급) 
         — 기술본부 네트워크팀 화성송신소 소장 
         — 그래서 그런지 전뇨오기가 KBS를 씹는 일은 절대 없다.
     
    2. 93년 11월 14일 이화여대 중강당에서 전여옥과 결혼
     — 이미 전 부인과 자식까지 둔 유부남이었으나 전여옥과 불륜관계를 맺고 이혼한 뒤 전여옥과 결혼.
     — 전여옥은 어느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상만의 전처를 상대로) 남편 빼앗긴 년이 병신이지.. 라는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킴.
     
    3.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에 부동산 투기
       — 투기목적으로 구입한 농지가 수용될 것으로 보고 그 토지에 불법 농가건물을 신축하여 그 건물까지 보상을 받음.
       — 그 농지와 농가건물이 수용과정에서 일반농지보다 4억원의 추가보상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공무원들과의 뇌물거래가 있는 것으로 의심됨
       — 농가의 신축과정에서도 불법행위 
                @  현지에서 농사를 짓지않는 타지인인 이상만씨의 경우 이씨명의로 농지전용 신고허가가 불가능 
                @ 이를 피하기위해 현지 농업인 양모씨의 명의를 빌려 농가를 신축한 후 그 소유권을 이전받는 편법을 씀
         
       이상만씨가 96년 사들인 고양시 소재 농지 600평은 농업외 그 어떤 목적을위한 시설을 설치할 수도 없고, 전업 농업인이 아닌 일반인에게는 농가를 지을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는 농업진흥지역이었음.
     
        — 이상만씨 자신도 오마이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타인의 명의를 빌려 농가를 신축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
        — 그게 불법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다들 그렇게 많이들 하고 있다고 오리발 내밈.
        — 전여옥도 투기의혹은 가당찮고 전원주택에 사는 것이 꿈이라서 그 농가를 지었으며 만약 수용되지않았다면 지금 거기서 살고 있을거라고 황당한 발언을 함
     
     
    4. 다음은 유재순씨의 원고를 전여옥이 도용한 사건과 관련하여 유재순씨와 나눈 전화통화 내용들
     
    전여옥의 진실 조회수:4   
    진실된 그녀, 2004/10/24 오후 9:34:04  
    2004년 10월 21일 (19시 11분)
    한편 유씨는 최근 송두율 교수 변론을 맡았던 덕수법률사무소에 변론을 의뢰했으며 전 대변인의 도용의혹을 증명하는 각종 근거자료를 수집중이다.
    다음은 당시 유재순씨와 전여옥씨 등이 나눈 전화통화 내용이다.
    유재순:   “여보세요.”
    전여옥:   “전여옥이에요. 만났으면 해요.”
    유재순:   “그럴 시간 없어요.”
    전여옥:   “나 오늘 다섯시까지 시간있는데 그 안에 만났으면 해요.”
    유재순:   “우리 지금 이삿짐 싸느라고 바빠요. 서울에서 봅시다.”
    전여옥:   “피하는 거예요?”
    유재순:   “피하는 게 아니라 일본에서 얼굴 마주 대하고 싶지 않으니까 서울에서 봅시다. 서울에서는 얼마든지 만날테니.”
    전여옥:   “야 쌍×아.”
    유재순:   “….”
    전여옥:   “야 쌍×아. 너 내가 죽여 버려. 지금까지 내가 너를 못 죽인 것은 첫째 네가 일본에 있기 때문이었고, 둘째 한국여자였기 때문이었고, 셋째 너 서울에 오면 꼭 죽여 버릴 거야. 야 쌍×아.”
     
    ▲ 지난 6월 10일 오마이뉴스 와 인터뷰중인 전여옥 대변인.
    ⓒ2004 이종호
    유재순:   “너 참 뻔뻔스럽구나. 사적으로도 넌 남의 것 뺐는데 도사더니 공적으로도 남의 책 내용 뺏어가는 데 도사고.”
    전여옥:   “뭐야. 너 쌍× 내가 너 죽여버리고 말 거야.”
    유재순:   “죽이든지 말든지 너하고 말할 가치가 없으니까 끊어.”
    (유씨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고 그 뒤 전화벨이 서너 번 울렸다. 당시 한 유학생이 ‘협박전화는 태아에게 해로우니 전화받지 말라’고 권고했지만 전화벨이 계속 울려 남편인 이아무개씨가 받았다. — 유재순씨의 남편인 것으로 보임)
    이△△:   “여보세요.”
    전여옥:   “당신하고 얘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부인 바꿔요.”
    이△△:   “나도 당신하고 얘기하고 싶지 않고 우리 지금 이삿짐 싸느라 바쁘기도 하고 또 당신하고 말할 가치가 없으니 끊습니다.”
    (이씨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지만 전화벨이 계속 울려 유학생인 최아무개씨가 받았다. 전여옥씨의 남편인 이상만씨였다.)
    최○○:   “여보세요. 누굴 찾으십니까?”
    이상만:   “….”
    최○○:   “글쎄 누굴 찾으시는데요.”
    (최씨가 유씨에게 전화기를 넘겼다)
     
    유재순:   “여보세요.”
    이상만:   “이상만입니다.”
    유재순:   “말씀하세요.”
    이상만:   “내가 그동안 죽 지켜봤는데 유재순씨가 나쁜 것 같아요.”
    유재순:   “뭐가 나쁘지요?”
    이상만:   “아니 왜 그 당시 책 줄 때 아무 소리 안했어요?”
    유재순:   “이상만씨, 아니 제가 무슨 천재예요? 만재예요?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서 그 내용을 순식간에 어떻게 알아요?”
    이상만:   “그렇다고 옆집 신발공장에서 똑같은 신발을 만들었기로서니 그게 뭐가 죄가 돼요?”
    유재순:   “아니 이상만씨, 어떻게 기자 일을 하시는 분이 그런 말을 하실 수가 있어요? 취재현장에는 코빼기도 내밀지 않던 위인이 8년 동안 피눈물 흘리며 취재한 내용을 그대로 도용해 갔는데 열불 안나게 생겼어요?”
    이상만:   “옆집 신발공장에서 비슷한 신발을 만들었기로서니 그게 뭐가 나쁩니까?”
    유재순:   “어떻게 그게 안 나빠요? 그리고 애당초 본인이 선(先)은 이렇고 후(後)는 이렇다, 책 욕심을 내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네것도 도용하게 됐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사과를 해왔으면 나도 없었던 일로 하려고 했어요. 출판사측에도 편집장과 녹음 테이프를 통해 그렇게 분명하게 말했고.”
    이상만:   “녹음테이프라니요?”
    유재순:   “못 들어보셨어요?”
    이상만:   “못 들어봤어요. 그리고 그 책 어디가 그렇다는 거지요?”
    유재순:   “그건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 거예요. 더 이상 말할 가치가 없으니 이만 끊습니다.”
    이상만:   “유재순씨! 우리에게는 돈과 힘이 있어요. 가만 안 둘 거예요.”
    유재순:   “협박하시는 겁니까?”
    이상만:   “경고요.”
    유재순:   “그렇게 돈이 많고 힘이 있으면 어디 맘대로 해보시죠.”
     
     
     
    ####### 전여옥에 대한 추가 이야기
     
    진실에 도전한 전여옥(Guest) 210.100.246.x 2004년 10월 21일 (19시 14분)
    daum펌, 2004/10/17 오전 9:43:39
    전여옥에 대한 진실
    번호:296 글쓴이: 채명길
    조회:31 날짜:2004/10/15 10:43
     
    어제 대학 동창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는데,
    이 친구가 동경대에서 10년동안 공부하고 
    작년에 귀국했거든.
    이야기중에 전여옥에 대한 화제가 나왔는데
    잘 알다시피
    전여옥은 일본은 없다라는 초베스트셀러로 유명해져
    지금은 한나라당 대변인을 하고 있지.
    글쎄 이 친구 이야기가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라는 책의 대부분이 표절을 했다는 거야.
    그 친구는 표절이 아니라 카피라고 표현하더군.
    왜 카피라고 표현하는가 했더니
    동경대 근처에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이나 상사주재원 혹은 부인들을 위한
    일본어 과외 학원들이 많다는군.
    당시 전여옥이도 사설학원에 와서 일본어도 공부하고 했는데
    원작가(이름 생각이 안나네)가 일본어를 가르치고 하면서
    자신이 취재하고 쓴 글을 카피해서 나눠어주면서
    같이 읽고 토론하고 하면서 일본어를 공부했다네…
    그러면서 전여옥이도 내용이 좋다고 또 카피하고 했데.
    주위의 사람들이 다 보는데서…
    그리고 당시 전여옥이 이 책을 출판할 때가 
    일본으로 온 지 2년인가 3년만에 했는데
    이 친구 말이 
    그런 일본어 실력과 일본내의 인적 네트웍으로는 
    그런 책을 쓴다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거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있겠지만
    지금 전여옥은 오마이뉴스를 상대로 
    5억원의 명예훼손소송을 하고 있는데
    이런 #같은 년이 공당의 대변인을 하면서
    자신의 기득권을 이용해 진실에 도전하는 
    명예훼손소송을 제기하고 하는 것을 보면
    참 기가 찬다.
     
     

    • AAA 66.***.2.220

      “이런 #같은 년이…”라고라고라?

      성숙하고 인간적인 토론을 하자고 노래부르던 싸이코/구름/이 막말도 하시네^^

      너 정신이 막 오락가락하지?ㅎㅎ

      • 구름 24.***.99.30

        그 부분도 펌입니다. 짧은 눈썰미로 또 선동하시네요. ㅎ

        • D size 76.***.231.2

          극단적인 인지부조화를 보이는 인간이에요. 그냥 무시하고 냅두세요. 저러다 방전되면 조용해지겠지요. 영원히.

    • AaA 166.***.10.224

      우리형 AAA는 ㅂㅈ입니다. 생각하는게 저래서 직장도 엄꾸 부모등쳐무꼬 살고 있쪄.

      이 ㅂㅈ아 여기서 그만 ㅈㄹ하고 밥값 쭘 하구 사라 ㅋㅋㅋ

    • ???? 72.***.246.34

      위에 글을 보니, 전여옥은 뻔하게 질 걸 가지고 명예훼손소송까지 걸었군요.. 아마 바보인가 봅니다..
      만약 이 재판에서 전여옥이 이긴다면(물론 그럴리는 없겟지만), 그 판사도 바보이겟네요… 아니면 정치판사 든가..

      – 그냥 구름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

      • 전여옥 71.***.128.174

        참고로 전여옥은 이 표절 소송에서 현재 항소심까지 졌습니다.

        만약 삼심까지 가서 지더라도, 전여옥은 이 표절로 잃는거보다 지금까지 얻은게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기껏 소송료 전액 부담에 피해보상 좀하면 되고.. 그걸로 결국 이미 국회의원까지 된데다가 그 반사이익으로 수많은 부까지 챙겼으니까요. 전여옥 국회의원 시작시부터 공직자 재산 신고하는 재산 변동을 보면 황당할 정도입니다.

        특히 전여옥 의원이 참여정부시절, 정부가 경제를 파탄시켰다며 잔인한 겨울이라고 울부짖던 때 증가율은 최고였고, 언론인 출신 국회의원 재산 1위를 달성했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칼 하게도, 이명박 정부 들어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

        어쨋든 한판 배껴서 많이 뽑아냈네요.

        • ???? 72.***.246.34

          아.. 졋군요… 역시 바보엿나?
          표절로 잃는게 많을지 적을지는 아직 모르죠..

          “특히 전여옥 의원이 참여정부시절, 정부가 경제를 파탄시켰다며 잔인한 겨울이라고 울부짖던 때 증가율은 최고였고, 언론인 출신 국회의원 재산 1위를 달성했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칼 하게도, 이명박 정부 들어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 “
          -> 요 부분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겟습니다.. 참여정부시절 부동산값이 엄청나게 뛰엇죠.. 지금 이명박 정부 들어서는 계속 떨어지고 있지요.. 부동산으로 재산을 갖고 있던 사람들은 참여정부시절 재산 증가율이 최고치였죠..
          그럼 부동산값이 천정부지로 뛰는것이 옳은것이냐?? 그건 부동산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잔인한 겨울 맞습니다..
          아이러니칼 할 거 하나 없지요.

          • 전여옥 71.***.128.174

            뭐.. 별로 중요한 사항은 아니지만 약간 오해가 있으신것 같아 정확히 말씀드리면..

            공직자 재산 신고는 보통 최대한 적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팔지도 않은 부동산을 시가가 올랐다고 부동산 값이 뛰었다고 호가대로 재산 증가 신고를하는 사람은 없읍니다. 부동산 값의 증가는 사실 서민 생활에 직결되는 것이지만 그것의 호가를 바탕으로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하지는 않습니다.

            전여옥 의원의 경우에는 정치인이 된후 25억에서 현재 50억이 넘는 자산가가 되며 이 대부분의 부를 참여정부 시절 축적합니다. 신고 내역으로 본 증가 사유로는 십수억이 넘는 주식보유액 증가, 자신과 남편 예금액의 증가, 자식의 예금액 증가 순으로 신고하였습니다. 부동산은 주요 증가사유에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이러한 전여옥이 부동산이 없는 사람들을 걱정하여 “잔인한 겨울”이라고 소리높였었다고 봐야 할까요? 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전여옥은 참여정부를 공격하는 여러 논평에서 “참여정부 들어서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좌절하고 기업이 희망을 잃고 성장률이 나락으로 떨어졌다”라고 선동적이며 모호하게 말했을뿐, 부동산 정책을 콕 찝어서 이야기 하지는 않았엇습니다. 근데 대한민국 경제가 좌절했다고 말할때에 일년에 주식에서 최소 1억 5천이상의 수익(2004년)을 매년 내고 있었습니다. 그후로 주식수익은 점점 늘어났지요.

            물론 전여옥이 부유하다고 비판받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여옥의 부의 형성이 좋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표절로 얻은 유명세를 이용하여 정계에 진출하였고, 그후 국회의원으로서 주식투자에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으면서도, 안심하고 주식하여도 된다는 노무현의 말에, 경제가 죽어 나라가 망해가는 데 무슨 대통령이 주식투자를 말하냐고 독설을 퍼부었지요.

            요약해 드리자면, 전여옥의 공직자 신고 재산증가는 그것이 옳고 그르냐를 떠나 참여정부의 부동산 값 폭등과는 상관없습니다.

            2010에는 7억이 줄어들어 48억정도다가 2011년에 한 2억 회복해서 작년에는 50억 신고했네요.

            • 전여옥 71.***.128.174

              참고로 참여정부 마지막해인 2007년에는 전여옥은 주식과 펀드 투자로만 15억이상 벌어들였습니다.

              여기에 주식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투자 원금 총액이 15억원이 아니라, 전체 재산(부동산까지 합하여) 50억대 부자가 주식, 펀드 투자 시세 차액으로만 일년에 15억원을 번다는 것이 어떤의미인지는 한번 생각해 볼만한 일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벌엇든 간에 아마 전여옥 본인에게는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돌아가고 싶은 꿈같은 시절 일겁니다. 그러면서 경제가 파탄났다고 소리치고 다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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