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이용한 선동적 발언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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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일만 생기면 정부 야당을 잡아먹으려는, 사태 치유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친북좌파들의 한심한 행태들…

    광우병, 천안함, 연평도 포격등 일이 생길때마다 트집을 잡고 늘어지려는 이 구태의연한 좌파들^^

    환경연합이니 시민연대니 하는 단체들은 암과 같은 존재들이다.

    힘을 합쳐 난관을 극복해도 모자랄판에 여론을 분열하려는 좀벌레 같은 인간들….

     

    오세훈이 시장 재임한 지난 5년동안의(50년도 아니고) 결과가 이번 물난리라니 말이 되나, 이 쓰레기 같은 새끼들…

    이 사이트에서 최근 /에로니까/가 본인의 주종목인 /AV/를 떠나서 엉뚱한 분야에서 맹활약하려 하고 있다. 

    인간 좀벌레^^ 좋겠어, 포유류도 아니고 절지동물도 아니고…

     


    서울시와 한 환경단체가 이번 집중 폭우 피해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처장은 최근 서울시의 수해방지예산이 대폭 줄어들었다고 주장했다.
    ◆ “지난해 수방예산 66억원뿐” vs “악의적 거짓말”
    염 사무처장은 “서울시 수방예산이 5년 전에 비해 10분의 1로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염 사무처장에 따르면, 오 시장이 취임하기 전 해인 2005년에 641억원이었던 수해방지예산이 취임 첫해인 2006년에는 482억원, 2007년 259억원, 2008년 119억원, 2009년 100억원, 2010년에는 취임 전 10분의 1 수준인 66억원으로 감소했다.
    이 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야당에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오세훈 서울시장은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철회하고 수방예산을 늘리라”며 전방위 공세를 펼쳤다.  
    이에 서울시는 즉각 반박했다. 이종현 대변인은 28일 “서울시 수방예산 66억원은 근거 없는 무지이거나 악의적인 거짓말”이라며 “서울시는 올해 수해대책 예산으로 총액 3,436억 원을 집행할 예정이고, 이는 05년보다 4배 이상 많고 66억원의 52배”라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서울시 수해방지 예산은 하수도 특별회계, 재난관리 기금, 일반회계 등으로 구성돼 있어 하수처리장 건설, 안전시설 설치 등에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염 사무처장은 “하수도 특별회계는 서울시 예산이 아니라 하수도를 이용하기 위한 기금”이라며 “재난대책기금도 오세훈 시장이 치수와 관련해 새롭게 적립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 “디자인서울 때문” vs “과학적 근거 대라”
    염 사무처장은 또한 이번 집중 폭우에 대해 ‘오세훈 책임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언론인터뷰에서 “오 시장은 디자인서울 사업 등을 통해 서울 도심 바닥에 콘크리트를 치고 그 위에 화강암 판석을 깔아 물이 지하로 침투하는 걸 막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방대책은 제대로 세우지 않고 100년 만의 폭우 등 통계나 꼼수로 변명하는 것은 시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오 시장을 비난했다.
    이에 이종현 대변인은 30일 ‘프런티어타임스’와의 통화에서 “디자인서울과 무슨 상관인지 과학적 근거를 대야할 것”이라며 “거리 조성 시 빗물받이는 물론 띠녹지를 만들어 빗물이 화단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 “무책임한 선동적 발언, 제발 그만”
    서울시는 ‘폭우괴담’이 유포되고 야당의 정치공세가 이뤄지는 것에 대해 “무책임한 선동적 발언은 제발 그만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변인은 “지금은 수해 복구에 집중 할 때”라며 “피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상처 주는 일은 더 이상 안 된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주민 피해가 극심한 상황에서 혼란을 초래하는 거짓 보도는 언론중재 제소 등 법적인 모든 조치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공적 손실을 유발하는 발언에 대해 예의주시할 뜻을 밝혀 법적 조치로 이어질 가능성도 전망되고 있다.

    (프런티어타임스 최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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