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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아니나 다를까” 보물 1호 문루 내림마루 훼손
< 이명박 쥐댕이 시리즈 >2008년 12월 23일 연말을 맞아“내가 어린 시절 노점상을 해봐서 여러분 처지 잘 안다”2008년 8월 26일 베이징올림픽 선수단을“나도 체육인이다. 15년 수영연맹 회장을 했고 세계체육연맹 집행위원을 하면서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었다”2009년 2월 12일 한나라당 청년위원회“나 자신이 한때 철거민, 비정규직이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2010년 4월 1일 청와대에서 남미지역 특사를 맡은 한나라당 의원들과의 오찬에서“천안함,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파도에도 그리될 수 있다”2010년 11월 10일 서울 G20“내가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이었기 때문에”2010년 9월22일 서울 양천구의 수해 피해 현장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수재민에게“나도 한때 수재민이어서 아는데” “마음 편안하게 먹어요. 기왕 이렇게 된 거”화재 현장 방문… 네티즌 “대책없이 왜 개방했냐” 비판
이명박 쥐새끼 터진 쥐댕이라고 지꺼리냐쥐댕이를 미싱으로 박아 버려야 조용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