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 ㅎㅎ 174.***.129.199

      지가 사는 동네에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좀 알고살자.
      아무리 미국정치에 관심도 없고 집과 직장만 왔다갔다하면서 밥굶을일 없다고 인종차별도 없다고 미국찬양 백인찬양에 열올리고 싶은지 몰라도 그건 아닌듯싶다. 벌써 몇년전부터 단골이 된 도시인데…

    • ㅎㅎ 174.***.129.199

      내집 삐까번젹하고 잔듸 푸르러도 저러다가 무슨일이 터질지 모르는데.

    • ㅎㅎ 174.***.129.199

      인텔에만 매미가 고목나무 붙들듯이 붙들고 있으면 될꺼다? 뭐 그렇다고 해두지.

    • 그래 107.***.76.121

      그러는 댁은 어디 사슈?
      직업상 미국 여기저기 온갖 곳을 돌아다니지만 종합적으로 수준 있는 미국도시 순위를 꼽으라면 포틀랜드가 자꾸 먼저 떠올라서 자제한다고는 해도 최소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는데 무려 $10 건다.
      뭘 모르면 빨리 한국 귀국하시라..

    • 그래 107.***.76.121

      지난번 총기난사 사고난데 있지요.. 거기..
      버지니아주에 버지니아비치.. 거기도 참 살기 좋은 곳이에요.
      원글은 그런데 또 뉴스펌 해놓고 헬이라고 하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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