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비버톤/타이가드 (오레곤주) 살기 어떤가요?

  • #391360
    Max 74.***.124.205 9035

    막이민온 사람이며 현재는 애틀란타에 있고 내년초 오레곤 포틀랜드
    근처로 이주 예정인 40대초 가장입니다.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고
    이년정도 이것저것한후 비지니스 결정할 예정입니다.
    십여년전에 방문했던 기억으론 참 자연경관 좋고 이것저것
    마음에 들던 고장이었습니다.

    제가 오레곤으로의 의주계획을 얘기하면 많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좋은데..먹고살게었다…. 이것이 었습니다.
    이정도로 여러가지 경제 여건이 않좋은지..요즘 오레곤지역
    사정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의 열화 같은 리플을 기다리겠습니다.

    물론 저도 3월초에 시애틀과 오레곤지역 답사다녀올 계획입니다.

    • 76.***.40.215

      오레곤주 한인사이트에 가보셔서 물어보세요. kportland.com이라고 있어요

Cancel